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중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들이 되면 괜찮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보는 건데요. 그런 쪽도 쌍화차만하는 것도 하는 것이지만 그런 부분들도 전통 막걸리도 어떻게 보면 우리 정읍에 괜찮거든요. 포천 이동막걸리 유명하듯이 저는 정읍 막걸리 그런 것도 브랜드화 가치에 제고성은 괜찮다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협업체가 있잖아요. 협업체하고 협의를 해서 저번에 그 돈 5억인가 반납했는데 정말 아까운 돈이잖아요. 제가 막걸리 하시는 분들한테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전통을 되살리는 누룩에 대해서 하는 거지만, 그것이 다 틀리지만 당신들 협의체 해서 정읍에 상품화를 하나 만들면 이게 정읍에서 정읍하면 내장산, 구절초 딱히 없잖아요. 트렌드가 없다는 말입니다. 요즘에는 라벤더까지 나왔습니다.
그러면 그런 것도 하나 부각시키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한 번 해봤거든요. 꼭 전통주만 아니라 막걸리는 고유의 예전부터 역사가 깊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 공유해서 하나 만들어내는 것도 우리가 괜찮지 않을까 다른 팀하고 협업을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