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지역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작은 도서관이 지금 현재로서는 아마도 그게 한 1년간 이뤄지고, 내년 한 5월, 6월쯤이면 리모델링으로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그때까지라도 우리가 지역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좀 노력을 해 주시고요. 지금도 운동장을 주차장으로 개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그 주위의 주민들께도 호응이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또 일부 황톳길도 한 100여 미터 정도 만들어서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을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우리 다시 리모델링이 시작되면 아무래도 운동장부터 전혀 쓸 수가 없고, 다 공사기간 동안에는 자체적으로 공사를 해야 되겠습니다만 그러기 전까지라도 우리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