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그리고 9페이지입니다. 아까 최미경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듣다가 상임이사님이 “1개소 정도로 하면 질 좋게 학교를 미술관처럼 만들 수 있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봤을 때 시범적으로 하는 것이지만 1개소는 너무 적다고 생각합니다. 이것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질 높게 해야 되는 것이고, 제가 봤을 때 예산이 엄청 많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요.
그러다보니까 저희가 동별로 다 하기에는 어려워도 한 4개 정도를 뽑아서 해야 하지 않을까. 예를 들어 선거구로 하면 4개로 나눠져 있잖아요. 그 선거구별로 1개 학교씩 미술관처럼 만들어서 시범적으로 진행해 보는 것은 어떨까?, 이것은 예산을 올려주겠다는 얘기가 아니고 이것은 같이 고민해 봐야 하는 일이지 않을까.
그러니까 예산의 한계 내에서 효율적으로 운영한다는 것보다는 정말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예산을 올려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