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런 분들이 민원을 자꾸 제시하시고 저희가 그런 민원을 받으면, 저희도 말씀처럼 많이 발생되는 부분이 아니니까 ‘이것은 가정에서 나오는 배수구 문제이니 여러분들이 해결하시는 것이 맞다’고 계속 안내를 해요. 그런데 근래에 제가 몇 군데 얘기를 들은 것이 있고 또 타 지역에 그런 얘기도 있다는 것을 들어서 그것이 이제 왕왕 발생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것이 해빙기가 겹치다 보니까 그럴 수도 있을 것인데, 그럴 때 우리가 일반적으로 안내는 그렇게 합니다.
말씀처럼 기본 하수구는 깊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가정용 배수구는 별 문제가 없다고 설명을 해도 그분들은 그렇게 이해를 안 하신다는 말이에요. 계속 민원 제기만 해요. 그런데 그런 것을 저희들이 다니면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 것에 대한 어떤, 일단은 기본적으로 원인 제공을 한 것에 대해서는 원인을 찾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러면 그런 경우는 집주인이 하셔야 되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