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재목 의원 발언
위원 원장님, 어제 우리 존경하는 김꽃임 위원장님이 좌장이 돼서 충북 창업 육성·지원 제도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있었어요. 여러 가지 토론회가 많지만 어제 가서 제가 감명 깊게 그 행사에 참여를 했습니다. ‘아!
이런 정책토론회는 상당히 양성화돼야 된다’라는 제 개인적인 마음을 갖고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얻은 게 몇 가지 있어요. 이게 물론 경제통상국에서 행한 사업이지만, 그 담당 국이지만 그래도 그런 일자리들이 우리 기업진흥원에서 모태가 돼야 된다라는 걸 제가 어제 느끼고 왔어요.
왜냐? 청년들이 창업을 할 때는 처음부터 창업이 목적이 되는 게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기본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다 보니까 자기가 그 소속감을 느끼면서 ‘아, 창업을 해야겠다!’, 그럼으로 인해서 우리 기업진흥원에서 처음부터 준비를 잘 꾸려야 청년들한테 창업의 기회를 주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을 해 보면서… 우리 청년들이 일자리를 갖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그런 어떤 청년들의 일자리에 대한, 여기 보니까 찾아가는 청년센터, 마음과 이음을… 이어주는 프로그램, 이런저런 청년들을 위한 토론회라든가 회의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렇죠? 그럼 이런 기본적인 선택은 어떻게 결정을 짓는 건가요? 11개 시군에서 연락이 오는 겁니까?
아니면 도에서, 우리 기업진흥원에서 일괄 진행을 하는 겁니까, 이 프로그램 자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