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런데 이제 이렇게 시에서 나름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해왔다는 거는 지금 다 온데 간데 없고, 지금 그분에 일방적일 수도 있고 그분의 생각이 페북에 지금 이렇게 게시가 되면서 경주시민들은 경주시가 너무 하다. 쉽게 얘기하면 어떻든 경주신라문화제행사를 위해서 나름 자원 봉사하듯이 요즘 장사하는 사람이나 누가 거기 가서 씨름하고 어떻게 하고 싶은 사람 없어요. 그냥 솔직히 주민들을 동원시키는데 상당히 힘든 거는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어떻든 그렇게, 이렇게 나와 버리니까 시장님부터 시작해서 우리 의원들까지 전부 다 욕을 얻어먹고 있더라고요. 이제 보면 저한테 개인적으로도 한 5번 정도가 이거 방치해놓을 거야, 이거 어떻게 할 거야, 한 의원 이거 힘 한 번 써보세요. 어떤 사람은 저한테 아주 심하게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제 입장에서는 이제까지 이걸 모른 체 하기가 상당히 지금은 우리 위원,특히 우리 지역구 위원님 더 심하실 것 같은데 힘든 상황까지 왔단 말이에요. 그러면 시에서 이걸 갖다가 좀 제대로 어떤 해결책으로 능동적으로, 아까 말씀했던 그런 3억 이걸 사실 너무 과하다 싶으면 언론에라도 좀 알리세요, 그걸. 시에서 해왔던 이런 거, 저런 거를 너무 이렇게 그 내버려 놨다라는 게 아니고 시에서 나름 이러이러한 조치를 했고, 이러이러한 걸 방금 하셨던 이야기를 언론에 좀 이렇게 알려서 사실을 좀 알게 해줘야 되잖아요.
그래야지 해결책이 나오죠. 그래야 본인도 내가 이렇게 접점을 찾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지요. 지금은 그게 아니고 이렇게 계속 그 피해자라 합시다.
피해자의 일방적인 그 이야기만 이렇게, 요즘 언론이라 그러는 게 다 개인 무제한 시대 아닙니까? 모바일로 다 소식 전하고 정보 얻고 하는데 하여튼 그거 좀 어떻게, 그거는 저는 방금 이야기했던 이런 이야기도 언론에 나와야 된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