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말씀이 뭐냐 하면요 중소기업, 지금 우리 기업들, 저희가 작년의 중소기업 육성자금 신청 건수를 보면요 우리가 도에서 육성자금을 하는 것보다, 그 지원 규모보다 신청이… 한 1,200억 이상을 신청했는데 융자를 못 받았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지금 ’24년도부터 누적돼 있는 기업들의 자금이나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장비의 고도화도 해야 되지만 수수료나 이런 것들도 지금 특별 감면해야 될 시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기업들을 어떻게든 지원을 해야 되기 때문에요.
경영이 악화되고 수익 이 부분은 우리 도에서 출연해야 됩니다, 그런 부분은. 장비 고도화를 위해서 이 수수료 받아 가지고 어떻게 그 고가의 장비를 구입해요? 근데 그런 거에서 우리가 다른 광역이랑 밀리면 안 되기 때문에, 지금 장비가 얼마나 좋은 게 많이 나와요?
그거 하나에 따라서 많이 틀려지잖아요, 기업들이. 그런 거를 하기 위해서 우리 충청북도는 이런 데 출연해야 됩니다. 그런 거를 좀 강력하게 건의를 하시고요.
특히나 우리 지금 기업들에서, 저희가 물론 창업 육성 관련돼서 토론회도 했지만 제가 느낀 게 우리 예비하고 초기 이런 분들은 이렇게 분석하고 이럴 때 자금이 없어요. 그런 분들은 여기서 이 장비를 무료로 이용하고 또 거리낌 없이 와 갖고 이 장비들을 활용해서 본인들이 하려고 하는 창업에 도움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이 여기 입주업체 말고 다른 기업들도 이용하고 있지만 우리 예비 또 아니면 초기 단계의 창업 분들하고요 또 아니면 매출 얼마 이하 이런 분들이 이 장비를 무료로 할 수 있는, 그렇게 해서 이분들이 산업의 기업을 좀 육성시킬 수 있는… 그걸 할 수 있는 데가 지금 테크노파크거든요.
우리 원장님 의견은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