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서선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들어가 있는 돈보다 향후 들어가야 될 돈들이 너무 너무 어마어마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실효성이 그다지 없다는 겁니다. 여름에나 그 해양역사관 지어놓으면 손님들 오지 누가 오겠어요?
오히려 그거보다는 좀 더 실효성 있는 무슨 식물 관련 해서 올린다든지 아니면 거기 바닷가 바로 보이는 다이브를 이렇게 짓는다든지 여러 가지 민간투자 고민해볼 필요 있잖아요. 저는 굳이 해양역사관에 자꾸 이렇게 깊은 고민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위원님들에 생각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지금 위원님들 많은 의견들이 안 하는 쪽으로 이렇게 의견이 보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한 번 더 좀 깊은 고민을 하시고 우리 위원님들과 다시 한 번 그니까, 고민을 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답변을 들을 필요도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질문 드릴게요.
예산서 174페이지에, 알콩달콩 커플매칭 행사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