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재오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2000년도에 예산을 세울 때 뭐 때문에 세웠어요? 60억을 예산을 세울 때는 목적이 있었어요. 축사매입, 냄새나는 거 매입을 하자.
의회에서 통과가 시켜졌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되었든 간에 작년에 심의회에서 됐든가 뭐가 됐든가 거기서 부결이 돼서 좌우지간 그 논쟁을 하면 의회가 먼저예요, 심의회가 먼저인가 모르겠어요. 참 안타까운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예산을 의회에서 만들어서 예산을 만들어서, 그것도 60억인데 30억을 반납하고 30억을 갖고 축사매입을 왜 해야 하냐면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옛날에 20년 전만 해도 우리가 정읍시가 축산 제1도시 만든다고 거기다가 투자를 많이 했어요. 축산국까지 세웠어. 그런데 그때 당시는 그것이 원칙인지 알았어요.
그러나 20년이란 세월이 흐르다 보니까 지금 냄새 때문에 못 살아. 시민들이. 그래서 축사를 매입하자 해서 그런 예산을 세워서 의회에 통과가 됐고 심의과정에서 그런 부분이 됐는데 다시 예산은 했으니까 다시 심의해서 어떤 심의가 됐든간 해서 해야 할 부분이고.
그 부분은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야 냄새 제거를, 지금 땅까지 사준다니까 지금 문제가 많이 되는 소지가 있어요. 어째서 그러냐면 땅까지 사면 특혜 소지가 있는데, 예산도 많이 들어가고.
축사만 매입하면 거기서 매입하면 축사가 자연히 없어지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냄새제거는 없어지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 이제는 환경이 중요해서 환경, 환경.
정읍시 악취문제 가지고 악취 전쟁선포까지 해놓고 말로만 하지 말고 축사를 매입을 해서 하나하나 냄새 제거되는 부분을 시민들한테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우리 정읍시만 지방자치에서 하는 것이 아니야. 대한민국 전국적으로 지금 지방자치에서 다 매입을 합니다.
아시는가요, 혹시?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