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제가 궁금한 거는 일단 이렇게 건의 사업도 들으실 거고 간담회를 하다 보면, 또 관련된 농업 쪽의 우리 의원님들이 여러 가지 요구하신 사항도 많을 거란 얘기죠. 그런데 제가 봤을 때 기후 위기나 여러 가지 때문에 우리 농기원에서 자꾸 시범사업과 또 여러 가지 연구와 이런 것들을 지금 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앞으로를 대비해서. 그런데 그런 관련된 예산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농기원에서도 요구를 하는데 지금 예산부서에서 예산편성을 안 한 게 아닐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연구와 이런 시범사업을 저희 농기원에서 더 적극적으로 지금 해야 될 시기고, 그래야지 우리 충청북도의 농업이 지속 성장·발전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농업인들도 지금 상황에 대해서, 일례를 들면 사과 같은 경우도 작년에 기온이 너무 높아서 당도가 많이 떨어져서 사과 농사하시는 분들의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런데 30년 이상 농사지은 분들도 기온이 올라가는 거에 따라서 당도를 어떻게 해야 될지 방법들을 모르세요. 그런 것들을 해 줘야 되는 게 우리 농기원의 역할입니다, 농촌진흥청도 있지만. 그래서 그런 것들을 지금 선도적으로 저희가 모든 품목이나 이런 것들에 좀 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저도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추후에 우리 조은희 원장님! 요구하셨는데 반영된 거, 미반영된 거, 그 자료 좀 저희 위원회로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