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강영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 점에 대해서 실장님께 왜 말씀을 드리냐면요. 실장님께서 어떤 방법이나 어떤 저걸로 국비를 더 확보하거나 교부세 반납 부분에 있어서 얼마만큼 하셨느냐에 대한 부분을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 예산위원장을 맡고 있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실제로 우리 항간에 떠도는 소문이 교부세 반납분이 우리가 한 500억, 350억 해서 연간 한 850억 정도의 반납분이라고 말씀들 하시잖아요?
제가 그래서 예산실에 찾아가서 예산팀장님하고 그리고 우리 담당, 우리 주사님들하고 그에 대한 우리 예천군 실정, 재원에 대한 부분을 모든 걸 다 뽑아달라고 그래가지고 뽑고, 우리 국회의원들 중에 예산위원장, 그리고 일곱 분의 의원님들한테 예천군에 대한 재원에 대해서 팩스를 다 보내고 전화 통화를 다 했습니다. 실장님께서 어떤 역할을 하시는지는 저는 잘 모르겠지만, 그중에 이 폐기물이 한 30억에 대한 부분도 똑같아요. 제가 이 팩스를 보내고 그분들한테, 임이자 의원부터 해서 여러 의원들한테 전화를 드리면서 이 교부세는 재난 지역으로 선포된 지역만큼이라도 단 2년간 매칭 사업이라도 할 수 있도록 교부세 반납 부분은 조금 신경을 좀 써주면 안 좋겠느냐?
이렇게까지 막 떠들고 다니는데 실장님께서는 이런 역할을 좀 해 주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