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상도 의원 발언
위원 본회의장이요. 그래서 다른 시‧도는 어떤가 싶어서 제가 다시 한 번 모니터링을 해 봤어요. 홈페이지를 통해서.
빔프로젝트가 있더라고요. 저는 얼마 전에 빔프로젝트가 없는 것을 보고 사실 놀란 부분이 있는데 우리가 어떤 지역에서 민원이 있거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함에 있어서 서류상으로만, 구두상으로 안 된 경우가 많습니다. 서면 상으로 할 수 있도록 빔 프로젝트를 설치를 하는 그것을 지금은 경제도시위원회하고 문화행정위원회에는 그걸 잘 활용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빔 프로젝트를 설치를 하는 것을 다음 1차 추경이나 2차 추경 때 한번 제안을 좀 드리고 한 가지는 의원사무실에 이렇게 보면 우리가 일정표가 있습니다. 일정표가 있는데 일정표가 종이로 A4지로 출력을 해서 보면 잘 안 보입니다. 잘 안보이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을 패널로 요즘 그러니까 스마트패널이라고 하나, 전자형식에 패널이 있잖아요.
호텔 같은 데 보면 오늘 행사라든가 이런 것을 안내하는 부분도 있고 해서 패널로 해서 글자를 좀 크게 그러니까 한 A3 두 배 크기 정도의 일정표를 공유를 해 주셔야 민원인들도 와서 의회에 의원님들이 어떤 일정이 있는지,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또 의회 내에서 활동은 어떻고 지역구 행사는 어떻게 것이 있는지 같이 또 공유를 해 주고 다음에 이렇게 패널에 오늘의 일정이 나타나고 이런 식으로 좀 하는 비용도 얼마 안 되는 것 같아요. 전문위원실에 미옥씨가 항상 출력을 해서 각 방에 다 꽂고 일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이것 좀 절차를 좀 간편화 해 가지고 전자식 스마트패널로 다음에 1차 때 한번 예산 반영을 해 보심이 어떨까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