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강영구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이거 심각해요. 물론 경로당에 어르신들 지원하는 비용도 참 중요하지만 안 그래도 우리 출산율 자체가 10%가 안 되는데 그런데 이 애들한테 먹이는 간식 비용이 예천군에 지자체 재원이 별로 없다라는 이유로 수십 년간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가 억지로 비용을 증액해서 올려줬는데 말이야, 그런 돈 가지고 어린이집에서 장난을 치고 애들 먹는 음식을 가지고, 그래야 되겠습니까?
그건 과장님께서 우리 담당 팀장님하고 우리 담당 공무원분들이 아주 엄하게 다스려야 돼요.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는 건 애들뿐만 아니고 어른한테도 물론 마찬가지지만은, 그 애들이 뭘 인식을 하고 뭘 알고 먹겠습니까? 주는 대로 먹잖아요, 애들은.
그런데 그런 걸 가지고 700원, 500원 줄 때보다 더 못한 음식들을 애들한테 먹이고 주고 하니 이게 되겠습니까? 철저하게 이건 좀 해가지고 좀 ’24년도에는 좀 달라지는 모습들을 좀 보여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조치를 좀 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