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강영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래서 과장님께서도 오신 지가 얼마 안 돼서 그렇게 말씀하실 수는 있다고는 하지만, 거꾸로 돌아가서 3년 전의 일로 사과테마파크를 말씀을 드리자면 그때 국·도비를 받아가지고 공사비가 100억이에요. 100억에 대한 공사비에 대한 산출근거를 뽑아서 오토캠핑장 금액을 책정을 했다는 거죠. 그때 당시에는 농정과에서.
그래서 하다 보니 7,000만 원, 8,000만 원짜리까지 용역비용이 나와서 산정의 금액이 나오다 보니까 거기에 그 돈을 주고 들어갈 사람이 없었어요. 그 이후에 오토캠핑장이 삼강나루터에 생겼어요. 이 100억이라는 돈을 산정을 처음에는 사과테마파크는 전체 사업비를 묶어서 산정을 했고 삼강오토캠핑장은 오토캠핑장에 대한 예산만 산정해가지고 용역을 줬어요.
자, 그러면 이래 벌써 부서 간에 틀린 의견이 나왔잖아요. 그런데 1,800~1,900만 원에 입찰조건을 골라 골라가지고 최고 금액도 아닌데 선정해 줬어요. 선정해 주고 나서 이러한 얘기가 오다가다 보니까 그럼 선정 기준을 일관성 있게 만들겠다 그래 했는데 또 그렇게 해 간다라는 거지.
처음에, 용역평가서를 처음에 용역을 주실 때 삼강주막 오토캠핑장을 왜 이렇게 줬느냐라고 하니까 용역 산정을 하니까 금액이 이 정도 금액이 나오더라고 해서 평가 점수하고 맞춰가지고 해줬어요. 그러면 지금은 금액이 더 올랐잖아요? 금액이 더 올랐다라는 얘기는 2020, ’21, 2022년도에 생각했던 용역 결과물과 다르게 금액이 많이 올라갔으니까 산정 기준이 올라갔겠죠.
그렇죠? 그런데 이 산정 기준이 다른 부서에 하고 있는 산정 기준하고도 또 안 맞다라는 걸 제가 과장님한테 지금 말씀드리는 거죠. 맞잖아요?
기준이 있고 나서 그러면 그 공사비를 과연 할 것이냐 매출로 볼 것이냐 이런 기준 또한 역시 없는 상태에서 뭔가를 자꾸 용역을 해서 주다 보니까 저희 의원들로 봤을 때는 형평성이 안 맞고 누구를 주기 위한 이게 결과물이라고 판단이 설 수밖에 없는 거예요. 다른 말씀하실 거 있어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