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달리 간 건 아니고 정말 일선에서 대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민서비스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또 현장의 상태는 어떤 것인지 저희들이 그런 것들을 좀 파악을 해보고 향후에 예산계획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고려를 해보고 싶어서 가봤는데 조금 협소하기는 했어도 현실적으로 이용자분들이 많지 않고 대부분 고령화되다보니까 그런 특성에 맞게, 특히 고부 같은 경우에는 동학에 관련된 서적들을 중점적으로 구입하신다고 하셔서 상당히 바람직한 방향이 아닌가 이렇게 개인적으로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써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제가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 간단하게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도서관이 코로나19로 인해서 특히 그런 현상들이 많이 발생을 하는데 실내보다는 실외로 자꾸 이렇게, 해외로 나갈 수 없고 그래서 국내에 소위 자연형 관광지 쪽으로 사람들이 많이 몰릴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 아니겠어요?
그래서 우리 정읍사공원에도 보면 최근에 우리 산림녹지과를 중심으로 해서 몇 개 과들이 중점적으로 많이 노력해 주신 결과 그쪽에도 무장애 숲길이라든지 그다음에 사랑 숲길이라든지 이런 데가 잘 되어 있어서, 특히 유아숲 체험원 같은 데. 제가 예전에 한번 폐간되는 도서들이 있으면 거기에 꼭 선생님이 안 계시더라도 자유스럽게 비치가 되면 가져가도 좋고 아니면 거기에 자연스럽게 무료하게 시간 보내느니 어머니, 아버지든 아이들 노는 시간에 잠깐 볼 수 있는 그런 것들을 했으면 좋겠다, 제가 이렇게 한번 말씀드린 적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노력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