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신향순 의원 발언
위원 꼭 이것 3년 동안 기다렸다가 끝날 때 지금 한 달밖에 안 남았는데 부랴부랴 하고 제대로 할 수 있겠어요? 지금 날씨는 추워지는데 거기에 올라가는 경사도하고 공사 어떻게 하시려고 그래요, 얼고 그러면? 좋은 날도 많은데 왜 하필 이렇게 날 추울 때에 이런 포장도 해야 되고 하는 것, 그리고 거기 올라가는 데는 굉장히 길도 좁고 그래요.
그런데 도시가스 넣으면서 배관하면서 막은 부분들이 그냥 그대로 미끄럽게 해가지고 전에 보다 더 미끄러워서 다닐 수가 없대요. 그러면 거기도 메꾸고 할 때 도시가스도 할 때 마무리할 때도 좀 과에서도 그런 것도 좀 보셔서 도로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거기는 시각장애인이 또 있어요, 그 동네에. 그러면 시각장애인이나 이런 어른들이 다치면 누가 책임져요?
우리 군에서 책임 안 지잖아요. 지금 사업 기간도 얼마 안 남았으니까 좀 주민들 의견 좀 수렴해서 꼼꼼하게 좀 확인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