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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신향순 의원 발언

268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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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희가 그 파리바게트 앞에 공사를 요구를 할 때에 어른들이 거기서 경사면이 너무 높아서 많이 미끄러워져서 넘어지는 사고가 많이 잔 사고가 많이 일어났어요. 그래서 거기서 도로 보도블록이 파손이 되거나 이렇게 해서 그걸 요구를 한 게 아니고 경사도를 좀 낮춰 달라 이래서 그때 명성, 경도대 공사할 때 제가 일부러 그 공사하시는 분하고도 얘기를 했고 그때 도시과장님한테도 얘기를 했어요. 그건 작은 공사니까 이 큰 공사를 하고 나면 자투리 가지고 거기를 좀 보완을 해 달라 이래서 그분도 해 주겠다 하고 도시과장도 그렇게 하겠다 했는데 영 답이 없어요, 계속 겨울이 지나도.

그래서 어른들이 계속 요구를 해서 거기를 어떻게 되느냐 확인을 했는데 얼마 전에 우연히 지나가다가 그 공사하는 걸 봤거든요. 경사도 때문에 거기를 공사를 해 달라 한 건데 경사도는 그대로 두고 도로 위에 보도블록을 교체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때 전화드렸죠?

공사하는 분들도 공사 멈추라 하고 제가 전화드렸을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공사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여기 공사하는 건 보도블록 때문에 한 게 아니라 경사도를 낮추기 위해서 한 거니까 다시 이거 하지 말고 중단해 달라 이래서 다시 거기를 경사도를 다 파내고 다시 공사를 했어요.

그런데 이런 자투리사업 가지고도 충분히 해준다 하고 그건 보도블록을 다시 안에만 밑에 걷어내고 경사도만 해도 충분한 걸 가지고 지금 천 몇 백만 원 예산 투입돼 갖고 공사를 했어요. 이런 건 예산 절감에도 정말 아니고 공사 자체는 늦어지면서 주민 불편은 불편대로 있으면서 공사비는 새로 책정해갖고 그게 1,100만 원, 1,125만 원 들어갔더라고요. 그래서 결국에는 그걸 다시 낮춰서 공사를 다시 시행을 했는데 그런 문제들을 사소한 주민 불편사항을 얘기할 때 그것 큰 문제도 아닌 걸 빨리빨리 진행을 좀 해주면 예산도 절감되고 공사할 때 그 조금만 손대면 되는 일들을 새로 공사를 발주를 해서 그렇게 예산낭비를 하는 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요.

그것 왜 그렇게 하죠?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