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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신향순 의원 발언

268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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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지금 보니까 또 특수시책에도 여러 가지로 주민들과 함께 어울리려고, 요즘에 모든 우리 행정이나 모든 추세가 주민 주도형으로 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그것도 자발적으로 또 자력 사업으로 청년들과 함께하고 해서 지보면을 많이 가꿔 나가고 화합할 수 있는 모습에서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지보면을 마지막으로 읍·면 감사를 마치는데요. 전체적으로 늘상 우리가 얘기하는 부분입니다. “공사계약 건에 있어서 편중되게 하지 말아라.” 이런 얘기를 늘상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올해도 이 감사에 보면 그런 부분들이 많아요.

몇 군데를 빼고는. 그런 것을 시정하려고 노력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그대로 또 아직도 그게 이어지고 있는 읍·면이 있어요. 그런 부분에서 지보면에만 이렇게 국한돼서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전체 읍·면에서 또 이런 걸 조금 더, 내년에는 이런 지적이 없도록 좀 각별히 좀 신경을 써주시고, 우리가 특정 업체에 편중된 수의계약을 하지 마라는 이유는 그래도 영세업자들이 또 이런 걸 통해서 우리 또 피해를 보지 않도록, 소외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부분도 있고 그리고 올해는 보니까 유난히 또 관급자재나 이런 경우에는 지방의 조달청으로 보는 게 많아요.

물론 그렇게 하면 면에서야 조달청으로 해서 하면 일은 쉽겠죠. 그렇지만 우리 지역에 좀 이 업체들도 많이 있고 하니까 좀 세심하게 살펴서 좀 불편함이 있더라도 또 좀 감독을 잘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일을 시켜놓고. 그러니까 이렇게 편중되게, 어느 정도는 우리가 수의계약 횟수라든가 계약 금액 이런 상황도 좀 관리를 해야 될 것 같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개선해서 업체 방식 선정 때도 개선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