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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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최병욱 의원 발언

268회 제3본회의2023-12-14

최병욱 의원 프로필 보기 →

영구

강영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8회 예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2024년도 예산안을 계속 상정하겠습니다. 먼저 도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도시과장 나오셔서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과 소관 예산안 767페이지부터 783쪽까지 의문 사항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양숙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안양숙 위원입니다. 773페이지 도시재생 주민 역량강화 교육이 어떤거예요? 목적하고 대상하고 형태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이 사업은 도시재생 사업 일환이고 내년도 4년 차 사업인데요. 상인 역량 강화를 교육 목적이 있습니다. 지금 상가 주민들

안양숙위원

상가 주민 대상이에요?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네. 소상공인 아카데미라든지 상품 개발 이런 쪽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안양숙위원

그러면 이게 4년 차로 하고 있으면 계속 새로우신 분을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기존에 하셨던 분들도 계속 참여를 하시는 거예요?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새로운 분도 모집도 하고 또 기존에 있던 분들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안양숙위원

기존에 참여하셨던 분들이 있으면 교육의 역량 강화의 교육 내용들이 좀 달라지나요?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그렇죠 그 공모를 해갖고 프로그램을 우리가 과업 지시를 내면은 프로그램에 의해갖고 아까 얘기했듯이 소상공인이라든지

안양숙위원

매년 공모를 해서 어떤 교육을 할 건지 그 공모 내용에 따라서 달라져요. 네 그러면 774페이지 도시재생 주민 공모 사업 이건 연결이 되는 건가요? 아니면은 별도인가요?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이건 별도입니다. 이거는 순수한 주민들을 위해서 주민들이 우리 주민 스스로 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또 새로운 과제를 발굴하고 이걸 해결책을 제시해 갖고 하는 사업이거든요. 공동체 형성이라든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서 이제 공모를 합니다. 저희가 공모를 해갖고 이제 하는 사업입니다.

안양숙위원

네 주민 공모 홍보도 보고 이렇게 또 참여하라고 권장도 저는 좀 많이 했었는데 여기에 대한 이렇게 결과 실제로 실행한 사업이 있나요?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예 있습니다. 올해도 전반기에 10건 정도 접수해갖고 주민이 한 6개 그다음에 단체 4개인가 5개 해갖고 10건 정도 실행했고 하반기에도 지금 공모 사업을 완료해 갖고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안양숙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여기 도시재생 주민 역량 강화를 지금 이렇게 상가나 소상공인 이렇게 한다 했는데 일반 주민이나 대상으로는 왜 하지 않죠? 공모 사업은 하는데 왜 역량 강화는?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이거는 보면은 773페이지에 보면은 주민협의체라든지 상단에 이런 사업이 또 있습니다. 별도로

안양숙위원

주민협의체를 구성해서 그런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알겠습니다. 그리고 776페이지 작년에 1억 1천만 원이었던 예산이 9천만 원으로 내려가긴 했는데 신도시 주민 참여 공동체 지원 있죠?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네.

안양숙위원

이거는 신도시에 하는 것 같은데 어떤 형태로 이루어졌었나요?그리고 어떻게 이루어질 계획인가요?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이 사업은 신도시 지역 발전을 위해서 여기도 이제 과제를 발굴하고 그다음에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사업으로 원래 같으면 도청 신도시 청소년을 위한 경북일고에서 골든벨 행사 했고요. 그다음에 청소년하고 부모하고 캠프를 이제 두 번 했습니다. 엄마 캠프하고 아빠 캠프 그다음에 이제 청소년 정책 아카데미 한 10번 정도 진행 했습니다.

안양숙위원

네 그러면 제가 지난번에 봤던 것 같은데요. 경북 일고에 골든벨하는 거 하고 청소년인데 부모 청소년 부모 같이 참여해서 가족 지원센터에서 주관해서 했죠?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ymca에서 안동 ymca에서 했습니다.

안양숙위원

안동 ymca에서 했어요? 그럼 가족 지원센터에서도 같이 협력해서 했던 게 있는 것 같은데요.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이거는 저희는…

안양숙위원

아니에요? 다른 데 거예요? 가족 지원센터가 자체 말고도 다른 부서의 거를 거기서 좀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중복되거나 겹치는 것도 좀 있던데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이거는 해마다 사업을 발굴해갖고 중복 안 되게 예를 들어 원래 했던 사업 말고 내년도는 새로운 사업들을.

안양숙위원

작년 게 아니고 올해는 또 새로운 걸 발굴해서, 좀 신선하긴 했는데 겹쳐지는 부분이 좀 있는 거 또 다른 데는 있어서 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777페이지 신도청 지역 상생발전 협력 사업은 또 뭔가요? 이거는 7,500인데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이 사업은 신도시 건설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 안동 예천 지역의 예천 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경북의 중심인 축을 성장하기 위해서 상생발전 포럼이라는 게 있습니다. 상생발전 포럼 사업인데 이거는 언론사하고 같이 하고 있는데 영남일보 같이 하고 있고 원래 같으면은 힐링 음악회

안양숙위원

네네. 도청에서 했던 거 말이죠?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네. 그다음에 선진지 견학이라든지 천안하고 그다음에 충남하고 그다음에 부여 그다음에 상호 방문 행사를 했습니다. 예천 지역 150명이 안동 탈춤 축제 가고 그다음에 안동에서는 우리 이제 농산물 축제 할 때 이제 150명 정도 전체 300명 정도 해갖고 서로 이제 교환 행사하고 그런겁니다.

안양숙위원

네 영남일보 언론사에서 주관해서 하는 거고.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이 사업도 해마다 주제를 토의를…

안양숙위원

내용의 주제를 다르게 하신다는 거죠. 그러면 힐링음악회 같은 경우는 전 신도시뿐만 아니라 예천 군민도 저도 많이 안내를 했는데 그런데 그러면 선진지 견학이나 다른 거 이렇게 가시는 거 도에 무슨 참석하는 거 그 사람들은 어떻게 선정해요?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이거는 저희 이제 안동하고 도청하고 예천하고 관계 공무원들 있지 않습니까? 관계 공무원들 갔다 왔습니다. 이번에

안양숙위원

관계 공무원들. 주민이 아니고. 네 알겠습니다. 잠시만요. 포럼 주제 같은 거는 그러면 거기에서 정하시는 거예요?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예. 포럼은 해마다 또 안건을…

안양숙위원

이슈가 되는 그런 것들.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삼규 위원님

장삼규위원

예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773페이지 있죠. 예천읍 도시재생 성과계획 변경 용역 8천만 원 하고 그 밑에 달그리뫼 마을 문화 쉼터 주차장 철거 그리고 상설시장 공용주차장 부지 매입 있죠? 이거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이거는 도시재생 활성화 중대한 사항이 있으면 예를 들어서 지금 한우왕조 처음에는 계획이 활성화 계획 승인 맡을 때 4층으로 돼 있었어요. 4층에서

장삼규위원

지금 2층으로 하는 용역입니까?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이것도 이제 변경을 해갖고 해야 되고 달그리뫼 주차장 부지 매입 건은 저번에 의원님들 현장 방문했을 때 그 앞집 있지 않습니까? 앞집

장삼규위원

밑에 말고 옆에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예예 앞집 북쪽으로 집 한 채 있지 않습니까? 그때 현장방문 갔을 때

장삼규위원

예예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그 집 지금 계속 그늘이 진다고 그래갖고

장삼규위원

경로당 그 바로 옆에 이야기하는거예요?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예, 그거 부지고 그다음에 요거 밑에 거는 저번에 우리가 측량을, 경계 측량을 해보니까 장삼규 의원님 모친 이 땅 있지 않습니까?

장삼규위원

8평 땅 그게 그거 얘기하는 거예요?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그걸로 편입돼 갖고 보상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갖고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장삼규위원

그래요.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홍년 위원님

김홍년위원

예 과장님 김홍년 위원입니다. 779페이지에 경관 단지 조성 재료비 이게 뭡니까?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지금 신도시 들어가는 좌측에 보면은 행복주택하고 호명초 사이에 개발공사 땅이 있습니다. 좌측으로 보면은 이거를 이제 1월에서 6월은 청보리 심고요. 1월에서 6월은 청보리 하고 그다음에 7월에서 11월까지는 코스모스 경관을 하고 그다음에 가운데 이제 산책로 같은 걸 지금 해놨었습니다. 올해도 이런 사업입니다.

김홍년위원

그 밑에 제일 밑에 최첨단 스마트 서비스 구현이라는 건 이건 뭡니까?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이거는 예산 편성할 때 보면은 부서 정책 단위로 표현하는 겁니다. 이제 예산 세울 때 이제 지출 항목을 스마트, 이거는 이 뒤에 보면 내용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산 편성할 때 하는 겁니다.

김홍년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이동화 위원님

이동화위원

772페이지 연구 용역비 도시재생대학 심화반 운영 어떤 내용인지?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지금 올해 저희가 올해 우리가 공모사업에서 용궁 공모 사업을 해서 안 됐는데 공모 사업을 사전에 내년도에 한번 다시 재도전할 계획인데 주민협의체하고 협의를 통해갖고 국토부 가이드라인이 한 3월 정도 확정이 되면은 그 가이드라인을 보고 다시 한 번 도전하기 위해서는 미리 이런 도시재생 대학을 미리 해놔야지 이제 공모 사업에 선정할 때 …

이동화위원

(청취불가)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공모 사업하기 전에 이런 걸 다 교육을 해야만 공모 사업을 신청할 수 있는 사전 교육입니다.

이동화위원

심화는 올해 처음 입니까?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예예. 심화는 올해 처음입니다. 예

이동화위원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강경탁 간사님

강경탁간사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769페이지 걷고 싶은 거리 청소하시는 분 있죠? 오전에만 하고 계시죠?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예.

강경탁간사

오전에만 하고 계시죠?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지금 저희가 이거는 수시로 지금 오전 하든 수시로 지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경탁간사

저녁에 해도 돼요?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저녁에는 사실 좀 안 되고. 주간에만

강경탁간사

그렇죠 청소하시는 걸 봤는데. 호명면에서 쓰시는 분들도 있고 여기서 도시과에서도 쓰시는 분이 있어서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저희가 이제 면에 재배정하죠.

강경탁간사

그리고 차라리 좀 저녁에도 돈을 더 드리더라도 저녁에도 한번 했으면 싶은 그런 생각입니다. 쓰레기를 걷고 싶은 거리는 저녁에 다 버리거든요. 낮에는 크게 안 봤는데 저녁만 되면 이제 일반 상가 들어가는 손님이든 상가 주인이든 그런 부분이 있어가지고 돈을 조금 더 드리더라도 저녁 시간대에도 한번 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우리 776페이지에 안양숙 위원님도 얘기를 하셨지만 프로그램을 굉장히 좀 잘 돌아가는 걸 봤고요.얼마 전에 신도시에서 행사를 할 때 저도 한번 얘기를 했지만은 스키 캠프에 대한 반응이 굉장히 좀 좋았거든요. 그래가지고 이거 프로그램에 스키 캠프도 아마 좀 넣었으면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내년도 사업 저기할 때 하여튼 여기 단체들하고 협의를 해갖고 도청이라든지 같이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강경탁간사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신향순 위원님
향순

신향순

위원님 네 과장님 설명 잘 듣고 있습니다. 768쪽에 성장 관리 계획 수립 뭐죠?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지금 내년도 업무보고에서도 보고드렸듯이 우리 성장관리 구역을 지금 전 국토를 지금 국회법이 개정이 되었고 우리도 2028년도까지 계획을 수립해야만 공장 같은 게 들어설 수 있습니다.그건 사전 준비 단계도 관계고 그다음에 관리 지역 국토 관리법에 보면 용도지역이 도시 지역 쭉 있지 않습니까?관리 지역하고 농림지역 자연환경 보존 지역 그다음에 녹지 지역에 대해 갖고 계획을 수립해야 됩니다.
향순

신향순

위원님 알겠습니다. 773쪽에 도시 재생 주민 역량 강화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아까 안양숙 위원이 질의를 해갖고 한번 답변을 드렸는데요.아까 예
향순

신향순

위원님 못 들었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의원 있음) 과장님 제가 한 두 가지만 물어볼게요. 방금 전에도 이제 우리 신향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우리 768페이지 성장 관리 계획 성장 관리 계획이 예천군에서는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보는데 이건 곧 우리 원도심과 신도시 간의 연결고리를 만들고 여러 가지의 농림지역이나 보존 지역을 풀어주는 역할을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풀기 위한 용역을 하시는 것 같은데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풀어주는게 아니고 그 지역을 구체적으로
영구

강영구위원장

변경시키는 거예요?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아니요, 구체적으로 이 지역은 주거 밀집 지역, 이 지역은 상업 밀집 지역 그런 식으로 세분화시키는 겁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그렇죠 그러면 지금 실질적으로 원도심 같은 경우에는 2종 주거지역과 1종 주거지역 그리고 상업지역으로 구분이 돼 있어요. 그런데 2종 주거지역 1종 주거지역이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우리 군청 주변도 물론 마찬가지고 그 저번에 비도시 지역 일부도 하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우리 927번 국도 주변에 그렇죠 주변 지역 134km 하신다 그랬죠?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그 위주로 지금 하려고 합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그러면 지금 2종 주거지역은 안 된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주거지역은 아닙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이중 주거지역이 풀리지 않으면 바뀌지 않으면 실질적으로 예천군 원도심 같은 경우에는 다른 건축물이나 뭐 이런 걸 짓지 못하잖아요.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지금 그거는 좀 심도 있게 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용도지역 해제는
영구

강영구위원장

그런데 용도지역 변경을 해제를 해서 변경을 해줘야 상업시설이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줘야 또 성장이 되리라고 판단을 하고 그리고 원도심하고 구도심 이 8km 구간 내에도 용도 변경을 해줘야 풀릴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계획관리지역으로 변경을 시켜줘야 시설이 들어오든지 바뀔 거 아니에요?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저희가 용역 줄 때 과업 지시서에 하여튼 그런 부분도 한번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그러니까 그게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으면 별로 크게 할 의미가 없지 싶은데 신도시가 발전하기 위해서 또 원도심이 또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서는 연결을 시켜야 되는 과제가 제일 중요하다고 봐요.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예예.
영구

강영구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 용도 변경이나 이런 부분을 하여튼 용역하실 때 용역비가 많잖아요. 그렇죠?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예.
영구

강영구위원장

5억 4천만 원 잡혔는데 그런 부분들을 잘 풀어나갔으면 해요. 그리고 776페이지 777페이지 보시면 신도시 개발 있죠? 신도시 우리 사업들이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예.
영구

강영구위원장

제가 본 위원이 보기에는 이 과가 굉장히 무분별하게 이게 물론 도비 국비를 받기 위해서는 과가 과별로 이렇게 다 받아야 된다고는 하지만 문화관광과 도시과 산림녹지과 건축과 이 여러 군데 흩어져 있는 이 사업들이 저희 본 의원들이 보기에도 굉장히 어지럽고 헷갈립니다. 이렇게 된다라면 실질적으로 어느 부서에서 물론 이 많은 과에서 하고 있는 도시의 개발들을 다 받으면 부하가 걸리겠죠. 그러면 하나의 팀을 신설하고 인원을 확충을 하더라도 도시의 전반적인 내용들을 한 곳에서 그림을 그려주고 지원책이 나가야 되지 이 부서는 이 부대로 보건소는 보건소대로 문화관광과는 문화관광과대로 건축과는 건축과 산림과 산림과 이렇게 다 과마다 이렇게 흩어 놔놓으면 그 일의 효율성이 있을까요? 도시과에서 이렇게 하고있는 상생 발전 협력이나 지금 신도시 같은 홍보 강화를 나는 어떻게 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매년 이게 올라와요. 그리고 주민참여 공동체 지원 상생발전 행정 지원 문화관광과에서 하고 있는 또 상생 또 발전 지원 이런 것들이 우리가 보면 문화 페스티벌 이런 것들 지금 이거 신도시 지역 상생발전 협력 이것도 언론사에서 하잖아요?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네.
영구

강영구위원장

이 언론사에서 하는 것 이런 행사들이 왜 이렇게 많아요? 그리고 이것도 부서마다 또 다 다 틀리게 배분을 해서 또 행사를 또다 수천만 원씩 수억 원씩 들여가지고 하고 이런 것들은 제가 봐서는 안 맞지 싶어요. 이거는 실장님도 지금 자리에 계시잖아요. 흩어져 있는 우리 신도시 상생 발전이나 원도심 발전에 대한 이런 부분들은 어느 팀을 만들어서 집중적인 개발을 할 수 있도록 그 팀에 이관을 시켜줘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물론 꼭지 예산을 받기는 조금 힘들겠지만 근데 이관이 되지 않으면 어느 부서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도 솔직히 또 잘 몰라요. 그래서 이런 문화 페스티벌이나 상생발전 이런 말만 틀리지 내용 거리는 비슷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하나의 팀에 소속돼서 일을 처리를 못 하신다라면 다른 부서하고 협의를 좀 해서 겹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행사를 또 추진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답변 드릴게요. 그렇지 않아도 군수님께서도 신도시와 관련돼 갖고 중복 사업이 좀 그런 경향이 좀 있다 그래갖고 하여튼 중복 안 되도록 사업을 추진 하라는 지시사항도 사실 있었습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그러니까 예 맞아요.
석기

정석기도시과장

그래가지고 실·과·소별로 협의를 통해서 중복 안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돈을 많이 준다고 해서 주민들이 좋아하는 건 아니거든요. 또 어떻게 보면 또 귀찮아 할 수도 있어요. 막 매주 이루어지는 행사 이런 것들이 너무 난발이 되면 돈 주고 욕 얻어먹는 꼴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도시도 그렇고 원도심도 그렇고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좀 개발을 좀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도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건축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건축과 소관 예산안 787쪽부터 797쪽까지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양숙 의원님

안양숙위원

네 과장님 안양숙입니다. 네 저는 한 가지만 질문드릴게요. 790페이지 도란도란을 두 2회에 걸쳐서 제가 봤었는데요. 이게 이번에는 조금 내려가서 500만 원 예산이네요. 790페이지
이번에는 이거를 어떤 식으로 계획하고 계시나요?
영익

권영익건축과장

도란도란 토크 콘서트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일단은 금년도에는 우리 저희들이 이제 군수님하고 주민들하고 신도시뿐만 아니고 원래 이제 군수님이 읍면 순시를 하셨는데 신도시에는 주민들하고 이제 대화하는 시간이 좀 없어가지고 어쨌든 주민들하고 이제 대화를 하기 위해 가지고 기획하다 보니까 우리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주민들하고 대화할 시간을 가져가지고 했고 어쨌든 그 도란도란 토크 콘서트를 통해가지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도 많이 수렴하셨고 또 군정에 대한 홍보도 좀 하고 그렇게 했는데 내년에도 같은 맥락에서 추진해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안양숙위원

그게 주택 아파트 단지마다 다르게 이렇게 조금 했었잖아요. 그리고…
영익

권영익건축과장

그거는 이제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다르게 했었고요. 예

안양숙위원

아니 저 몇 군데 갔어요. 센텀도 가보고 모아도 가봤는데 그거를 이제 구성을 그 단지 내에 있는 사람들이 구성을 하시잖아요.
영익

권영익건축과장

예 맞습니다.

안양숙위원

그렇죠. 그래서 조금 다른 데 모아엘가 같은 경우는 잘 하셨어요. 근데 다른 데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참여율에도 그렇고 실효성에도 그렇고 그렇게 있지는 않았었거든요.
다른 진짜 도시과나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거하고 차이가 없었어요. 그런데 이거를 좀 정말로 군수님이 주민들하고 정말 소통을 하고 싶으신 의지로 그렇게 하신다면 그 뜻에 맞게끔 구성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동일한 주제로 동일한 방법으로 그냥 딱 정해가지고 그렇게 진행을 하시든지 주민들께 이렇게 그거를 하니까 잘 그거되는 데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다른 데하고 겹쳐져 가지고 하니까 지금 우리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계속 반복되는 게 아니냐 또 군수님도 다녀보니 또 그러신 것 같기도 하고 그러니까 그 말씀하시지 않으셨을까 싶어요.
영익

권영익건축과장

그러니까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중복되는 게 이제 문화관광과에 문화 페스티벌 하고 이제 공동주택 단지별로 이 지원해가지고 하는 사업인데 안 그래도 군수님이 지시하셔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단지별로 추진을 하고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문화페스티발은 전체 공동주택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가지고 하는 걸로 그래 지금 변경해가지고 지금 시행할 계획입니다.

안양숙위원

그럼 이번에는 그냥 그대로 주민들한테 또 맡겨서 지난번하고 똑같이 하셔요?
영익

권영익건축과장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안양숙위원

아니, 이거 도란도란 콘서트요
영익

권영익건축과장

예 도란도란 콘서트는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하면서 일정 부분 그렇게 하는거고 그리고 이제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주민들이 자체가 이제 기획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구성해가지고 저희들한테 신청을 하면 그 사업을 승인해가지고 하고 있는데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모아엘가 같은 경우에는 이 젊은 층이 리더가 돼가지고 하니까 굉장히 이제 프로그램도 다양하고 좋았고 나머지 단지는 이제 약간 좀 연세 많은 분들이 기획하는 경우도 있고 또 단지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긴 있는데 어쨌든 간에 금년도에 했을 때 이제 몇 군데 단지는 그래도 가족들끼리 참석해가지고 화단 가꾸기라든지 그다음에 그런 여러 프로그램 중에서 좀 많이 참석하는 경우도 있었고 또 안 되는 단지도 있는데 그 이제 프로그램 자체를 저희들이 연말 평가를 해가지고 다시 좀 개선하고 해가지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안양숙위원

이렇게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 그러신다면 우수 사례였던 그 지역 있잖아요. 그분들의 사례나 또 약간 다른 데도 좀 권장하는 식으로 하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모아엘가에 참여하셨던 분들도 만나봤거든요. 군수님을 직접 가까이서 만나보면서 또 군수님이 이제 잠깐이 아니라 좀 오래 머물러 있는 것도 그것도 굉장히 중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소통할 수 있고 알아서 참 좋았다라고 하셨는데 다른 지역에 계셨던 분이 같이 계시면서 우리는 그러지 않았다. 정말 연락도 제대로 받지 못했다. 막 이러시는 데가 젊은 층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과장님 이제 또 진행을 하시고 그런다면 우수 사례에 대한 거나 또 그 원 취지에 맞게끔 좀 권장을 하시는 게 좋을 듯해요.
영익

권영익건축과장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이제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하고 연말에 이제 평가를 하면서 우수 단지를 선정해 가지고 주민들이 자긍심 느낄 수 있고 다른 단지에서 그걸 이제 좀 벤치마킹해가지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안양숙위원

네 그래요. 다음에 제가 아이디어 있는 거는 좀 말씀드릴게요. 네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더질의하실 위원. 네, 김홍년 위원님

김홍년위원

예 과장님 김홍년 위원입니다. 795페이지에 401 밑에 군 계획시설 실효에 따른 군 관리계획 결정 용역 이거 설명 부탁드립니다.
영익

권영익건축과장

예 온천시설 제 결정을 최초 고시가 2004년도 2월달에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게 이제 도로라든가 주차장 이런 도시계획시설이 장기 미집행으로 해가지고 공공용지로 변경하기 위한 그런 용역입니다.

김홍년위원

온천 뒤쪽으로 도로 계획 그런 거는 없고요. 그게 여기 들어갑니까?
영익

권영익건축과장

아닙니다. 이게 지금 현재 도로라든가 주차장 경관 단지 이렇게 지정이 돼 있는데

김홍년위원

그 안에 것만
영익

권영익건축과장

예 근데 거기에 이제 장기적으로 미집행했기 때문에 그걸 이제 공공용지를 그냥 풀어가지고 한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김홍년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이동화 위원님

이동화위원

한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788페이지 경상북도 건축 재전 개최 지원 부분인데요. 이거는 뭐 도비하고 군비하고는 1대1 매칭?
업자들한테 스폰도 받고 진행합니까? 아니면…
영익

권영익건축과장

아닙니다. 건축사협회에서 2,500만 원 자기 부담하고 그다음에 우리 이제 군비 1억 도비 1억, 2억 2,500만 원 해가지고 경상북도 건축사협회에서 이제 행사를 하는 사업입니다.

이동화위원

그렇죠? 이게 원래 이제 예천군에서 담당하는 거였고 매년 한 거죠?
영익

권영익건축과장

매년 개최하고 있습니다. 매년 예

이동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다음은 기금 부분 1,339쪽부터 1,347쪽까지 옥외 광고물 발전기금에 대한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안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 안계시면 건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직원 교대도 하시고 또 질문 사항이 다음 부서가 안전재난과라서 10분 정회를 하고 진행도록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0분 회의중지

10시4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안전재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님 나오셔서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재난과 소관 예산안 801쪽부터 841쪽까지 의문 사항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양숙 위원님

안양숙위원

네 안양숙 위원입니다. 과장님 804페이지요. 안전문화 의식 고취를 위해서 보니까 예산이 많이 올랐어요, 그렇죠? 그 많이 오른 게 지금 보면 관내 경로당 소방 안전물품 보급인 것 같아요. 이게 거의 1억 800 정도 돼서 이거는 올해 내년에 처음 하시는 거예요?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예. 24년도 주요 업무 추진 계획 보고할 때 그 보고드린 사항입니다.

안양숙위원

들었는데 이거를 꼭 해야 되는 이유가 뭐냐고?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말씀드렸다시피 올해 수해 때 관내 경로당이 이제 휴식 시설이면서 주민들이 응급 긴급할 때 집에서 이렇게 비치된 물품도 없고 하니까 그거를 관내 경로당에 비치해 놓고 그 상황에 대비하고자 이렇게 물품을 비치하고자 하는 겁니다.

안양숙위원

경로당마다 하시는 거잖아요. 이제 소방 이렇게 하시는 거 하는데 그것을 이제 수해로 인해서 예방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신다는데 그게 활용도가 높을까요?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올해 경험을 비추어 보면 활용성이 굉장히 높으니까 저희들이 좀 시책 겸 그렇게 지금 올해 해볼까 해서 예산을 세우는 겁니다.

안양숙위원

실제 물론 좋은 취지예요. 근데 그걸 사용법이나 또는 하시거나 이러는데 그게 정말 효율성이 높은지 우리 경로당에 안마 의자 다 넣어줬고 또 지금 관리하는 데 계속 운영비가 들어가잖아요. 그런데 제가 다녀왔을 때 경로당에 안마기를 잘 사용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대부분 사용하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 것도 정말 많았어요. 어르신들을 위해서 해주시는 거 정말 필요한 거 해 주시는 거는 좋겠지만 지금 많이 곳곳에 하고 있는데 효율성이 높은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들도 있는데 이게 1억이 들어가는 예산에 지금 다 긴축 재정한다고 막 이러는 상황에 지금 쓰여져야 될 곳이 정말 많음에도 불구하고 삭감되는 것도 많은데 지금 이 시기에 이거를 해서 어르신들이 정말 거기 사용 용도와 그거의 사용을 이 곳에 하셨으면 좋겠는데 그러지 않을까 봐 염려가 되는 거예요.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말씀하셨던 안마 의자라든지 그런 거하고는 대비되지만 지금 우리가 보급하고자 하는 거는 안전용품이거든요. 사용법에 의해서 어려울 게 전혀 없습니다. 소화기는 그중에 한 개고 손전등이라든지 메가폰 그다음에 로프라든지 구조하는 데 필요한 거기 때문에 그거 사용에 관해서는 문제가 전혀 없다고 봅니다.

안양숙위원

이건 내년에 일회성으로만 그거 하시는 거예요? 의약품도 들어가 있었는데 의약품 같은 경우는 연한이 있어요. 유통 사용 연한이 그런 것들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오히려 기한이 지났는 거나 이런 거에 대해서 위생이나 안전에 대해서도 점검을 자주 하지 않으면 그건 무용지물 되는 거거든요.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저희들이 373개소 중에 한 100여 곳만 지금 우선 취약하다고 판단되는 부분에 지금 하려고 계획을 한 거니까 1차로 저번에 한번 해보고 실효성이라든지 뭡니까? 효과라든지 이런 거 판단해서 확대하든지 줄이든지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양숙위원

잘 검토해 보고 이왕 이렇게 어르신들을 위해서 또 주민을 위해서 하신다면 잘 검토해 보시고 실효성 있게 정말 효율성을 높이고 정말로 필요로 하시는 것들이 무엇인지 그거를 품목이나 이런 것들을 하시고 하셨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필요로 하다고 판단돼서 저희들이 한 거고요. 안전 물품이 필요 없다 하는 거는 조금 그렇고 저희들이 한번 비치해 보고 효과를 한번 분석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양숙위원

정하실 때 알아서 하시겠지만
영구

강영구위원장

아니 아니 일단 그래 말씀하셨으면 계수의 내용이 올라가니까 다음에 추가 질문이 다음 번에 있을 때 좀 질문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안양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네 그다음에 806페이지 여성 아동 안심 기가 시범거리 조성 이거는 지금 작년에도 했는 것 같은데 올해 23년도에도 하셨는 것 같은데 예산이 있는 거 보니까 그러면은 어디에 지금 23년도에는 어디 하셨고 24년도에는 어디에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이게 지금 18년도부터 계속 해오던 사업이거든요? 2018년부터 했는데 예산 규모는 대동소의합니다. 그런데 내년도에 할거는 업무보고때도 말씀드렸다시피 경찰하고 범죄취약지약이라던지 우범지역 위주로 그거를 협의해서 지금 지구를 결정해야되거든요? 내년 상반기때 그거는 경찰하고 협의해가지고 상반기에 결정해서 하반기에 그 사업을 시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양숙위원

우리 거기 조명으로 하시는 거 안내글이나 이런 것들도 여기에 포함되는 거예요?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어떤 거요?

안양숙위원

왜 조명으로 빛으로 해서 하는 거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로고젝트, CCTV 바닥 조명 간접 조명 이런 거 다 포함됩니다.

안양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807페이지 찾아가는 안전 취약계층 안전 교육이 있는데 이거는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이것도 업무 계획 때 말씀드렸는 건데 취약계층 그러니까 장애인이나 다문화 가정 한부모 가정 차상위 계층 이런 데 대한 이제 안전 교육을 찾아가서 이제 위탁 시행해서 실시하는 겁니다. 전문업체에

안양숙위원

네 제가 업무 보고할 때 이거 다 질문했던 거예요. 왜 또 이렇게 말씀을 드리냐 하면 그 형태나 이런 것들이 정말로 효과성이 있었는지에 대한 그런 의문과 또 이게 골고루 그게 되었었는지에 대한 것을 지금 더 확인하고 싶어서 이렇게 여쭤보는 거거든요? 이렇게 과장님이 뭉뚱그려서 말씀을 해 주시니까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하여튼 이거는 매년 하는 사업인데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교육이니까…

안양숙위원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고 실행되는 것도 알고는 있는데 매번 똑같은 것을 그냥 관례적으로 반복하는 것 식으로 한다면 그게 효과가 있을까라는…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대상자가 매년 같을 수는 없을 거고 또 중복될 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안전 의식 고취니까 기본적인 측면에서만 좀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안양숙위원

좀 이렇게 좀 더 신경을 쓰셔서 필요한 거거든요. 꼭 필요하고 해야 될 일인데 이제 좀 효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양숙위원

네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홍년 위원님

김홍년위원

김홍년 위원입니다. 803페이지에 405번 자산 취득에 이거 생활 안전 장비는 어떤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그야말로 생활 이게 안전사고 예방 장비거든요. 제세동기 그러니까 이거 심장 충격기 그런 거 우리가 공공시설에도 좀 보급해서 배치를 했고 저희들도 하지만 보건소에서도 좀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홍년위원

지금 이거 거의 다 배치가 돼 있는데 또 새로 구입해요?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지금 이거는 우리가 내년도 사업 올해 사업 대상지도 해야 되는데 공공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이라든지 공공장소에 지금 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홍년위원

추가로요?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예 추가로요

김홍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 보험이 807페이지에 예천군민안전보험 가입 이거 대상자는 어떻게 전 군민이에요? 아니면 뭐?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예 우리 군에 주소를 둔 군민하고 등록된 외국인 전부 다

김홍년위원

사고가 났을 때는 다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예. 16개 항목에 대해서 보장을 다 해줍니다.

김홍년위원

뒤에 풍수의 보험도 똑같아요?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풍수해 보험하고는 틀립니다.

김홍년위원

풍수해 보험은 어떤 거?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풍수해 보험은 자연재난.

김홍년위원

페이지 808페이지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풍수해보험하고 틀립니다. 이거는

김홍년위원

풍수해보험은 어떤 이것도 전 군민 대상입니까? 이거는 뭡니까?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주로 농업인인데요. 농업인도 되고

김홍년위원

이게 농정과에도 있는데 이게 또 이게 중복되는 사업이 아닙니까?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그거는 농업인 보험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거는 자연재난에 대비한 보험이고 앞에는 군민이면 누구나 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험이고 그렇습니다.

김홍년위원

뒤에 거는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풍수해 풍수해로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김홍년위원

농업인도 해당되고 국민 전체도 해당되고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자연재난으로 집이 침수가 됐다든지 멸실이 됐다든지 그거 하는 거는 보험을 다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김홍년위원

알겠습니다. 811페이지에 자율방재단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자율방재단 올해 예산 해가지고 활동한 게 있어요?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예. 저희들이 활동 실적이 매번 들어옵니다.

김홍년위원

들어와요?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예. 그러면

김홍년위원

활동 방제단이 대형 재해가 있을 때 그 대원들이 나와서 재해 피해 지역에 복구에 도움을 줘야 되는데 올해 7월 15일에 재해가 있었잖아요.자율방재단 동원됐었어요?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자율방제단은 동원은 안 됐습니다마는 이거는 재해 예방을 위한 활동을 주로 하는

김홍년위원

예방도 그렇지만 재해가 일어났을 때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예. 물론 맞습니다.

김홍년위원

이게 세월호 때 세월호 사고 보고 이게 생긴 사업인데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그전에도 있었습니다.

김홍년위원

아니에요. 내가 이 대원인데 세월호 생기고 세월호 사고 나고 이거 생긴 거예요. 만들었는데 이거 올해 활동한 게 하나도 없어요. 근데 내가 알기로는 활동한 게 하나도 없는데 또 내년에 예산 세워가지고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활동했는 실적하고 지급했는 금액을 증빙 서류가 읍면을 통해서 다 들어간 게 있으니까 그거는 자료를 제출해드리겠습니다.

김홍년위원

이거 제가 이런 얘기하기는 그런데 이거 바꿔야 돼요. 바꾸든가 이 사업을 없애든가 올해같이 큰 재해가 일어났을 때 대원들 동원시켜가지고 복구에 도움을 줘야 되는데 회장부터 이게 관심이 없으니까 이게 예산이 전체 삭감해야 돼요.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자율방재단은 중앙에서 정책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거거든요.

김홍년위원

정책적으로 하고 있는데 활동을 안 하잖아요. 예천은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활동을 저희들이 작년에 제가 오기 전에 자율방재단 전체 워크샵이나 교육을 한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홍년위원

작년에요? 전체?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예 우리 관내 자율방재단 대원을 대상으로요. 100% 참석은 안 했겠지만 자율방재단 대원들한테 교육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홍년위원

알겠습니다. 그 자료 한번 부탁드리고요. 813페이지에 소하천 퇴적토 정비 이거는 이번 수해로 인해가지고 하상이 높아져 가지고 하는데 이거는 지금 소하천은 규모를 어디까지 하려고 해요? 지금 도 사업에서 끝난 지점부터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지금 도에 지금 재해 예방 복구 사업을 하는 구간 이외의 걸 이제 저희들이 합니다.

김홍년위원

그 외의 걸 하는데 그러면 아주 위에 실개천까지 해줘요?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아니 그야말로 소하천입니다. 소하천만, 소하천만 해도 4억 가지고는 얼마 하지도 못합니다.

김홍년위원

그러니까 내가 이래 보니까 4억인데 4억 가지고 진짜 감천 쪽만 해도 4억 가지고 모자랄 것 같은데 (청취불가) 이거 어떻게 하느냐?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소하천이 저희들이 저기 140 몇 개 지구가 있거든요. 전체가 그 지구에 4억이라고 그러면 몇 군데밖에 사업을 못 합니다. 시급한 데만 지금 하려고

김홍년위원

그럼 퇴적토만 끌어내고 하상만 낮추고 그러면 뚝은 뚝 정비는 해줘요?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그거는 아닙니다. 이건 그야말로 퇴적토 준설이지 제방은 공사를 통해서 정비가 돼야 되는 겁니다.

김홍년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823페이지에 지진 안전시설물 인제 지원 사업 이거는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이거는 지진 안전 시설물 우리가 개인 시설이나 공공시설에 대해서 지진 인증을 받는 게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시설물 인증을 지원하는 그런 사업인데 지금 마땅히 저희들이 좀 말씀드리자면 집행 실적은 많이 넘습니다. 거의 예산 항목은 이제 국토비를 통해서 편성은 해놨는데요. 이거는 참여하는 공공시설은 물론 지진 기준에 따라서 다 하지만 민간 시설에 대해서는 지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극히 없는 실정입니다.

김홍년위원

제가 걱정한 거는 경로당 있잖아요. 경로당이 오래된 거는 내진 설계가 안 됐잖아요?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그렇죠

김홍년위원

그런 것도 다 이거 점검해 봅니까?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아닙니다. 그거 우리가 점검은 못 하고요. 경로당은…

김홍년위원

경로당은 오래된 거는 내진 설계도 안 됐고 전 조적으로 돼 있어가지고 재해시 거기가 주민들이 임시 대피할 수 있는 장소인데 그런 걸 다 점검해 봐야지 그것도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우리가 안전관리상에 점검하는 거는 시특법상의 1 2 3종으로 구분된 시설은 저희들이 점검을 하고요. 경로당이라든지 이런 거는 소관 부처 부서에서 하는 걸로 제가 그래 알고 있습니다.

김홍년위원

안전재난과에서는 경로당은 안 하고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예. 안전이라고 해서 모든 시설을 저희들이 다 할 수는 없고요. 소관 부서에 맡은 업무가 있으니까 그쪽에서 시설 점검을 아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홍년위원

이거 계속 사업입니까? 전에부터 해왔던 사업이에요?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홍년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재길 위원님

박재길위원

예 박재길 위원입니다. 826페이지네요.
우리 낙동강 종주길 뭐야 자전거 도로에 공중 화장실 설치 있죠?
이게 거기 파크골프장 근처 거긴가요? 풍양…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지금 정식적으로는 안 돼 있지만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근처 하류 쪽입니다.

박재길위원

거기서 가깝죠?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예 가깝습니다.

박재길위원

그쪽에 원래 화장실이 설치가 어렵다고 들었는데?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한개가 있습니다. 현재는 화장실이 하천 고수부지에 들어있는 게 아니고 제방 뚝 상단에 있거든요. 그게 좀 멀고 해서

박재길위원

그 부분에 새로 한다는 소린가요?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그러니깐 기존 있는 거에서 좀 하류쪽으로 하나 추가를 하는겁니다.

박재길위원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밑에 보면 우리 자산 및 물품 취득비 중에 GPS 측량기 구입이 있거든요. 이거는 어떤 쪽에 쓰시려고 구입하시는지?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이거는 저희들이 지하수 업무하고 그다음에 하천 관련 업무에 필요해서 이제 이걸 했는데요. 우리 지하수 신고가 들어오면은 지하수 위치가 경위도로 표시가 되거든요.경도 몇 도 위도 몇 도 정확한 좌표 표시가 되어야 나중에 이제 관리도 되고 찾아갈 수 있거나 이제 되는데 우리가 들어오면은 확인차 장비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저걸 하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신청 받을 때 적어는 오는데 우리가 가서 찾거나 이제 관리하는 데 좀 필요해서

박재길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강경탁 위원님

강경탁간사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806페이지에요. 여성아동 안심귀가 시범거리 조성인데 여기 로고젝트가 지금 어떨 때 이래 보면 고장 난 데도 있고요. 안 돌아가는 데도 있습니다. 근데 이게 예를 들어서 안전재난과다 또 체육사업소다 환경과가 나눠져 있으니까 한 곳에서 좀 관리를 해줬으면 좀 용이하게 관리가 되지 않을까 그런 부분도 있고 그리고 지금 환경과에서 공중화장실에 우리 안심벨을 설치를 해요. 112랑 바로 연결되는 양방향 벨인데 안심 귀가 거리 조성에도 이 로고젝트가 있는 데라든가 아니면 그런 표시가 있는 데가 그런 비상벨도 좀 설치가 되면 좀 더 안심하지 않을까?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거리 말고 시설물 내를 말씀하시는 거죠?

강경탁간사

시설물 내 말고 거리도 예를 들어서 밝은 거리든 어두운 거리든 어느 정도는 우리가 이제 로고젝트가 있는 곳이라든가 이런 데가 CCTV가 사각지대라든가 이런 데를 얘기를 하거든요.비상벨이 이제 가까운 거리도 하나 이게 좀 있으면 좋지 않을까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저희들이 필요 사업 내용에 따라 다르지만 지구별로 바닥 등 그다음에 보안등 CCTV 로고젝트 반사경 기타 등등 안전 관련 시설은 필요한 위치나 내용에 따라서 조금씩은 다릅니다마는 벨이 필요하다면 고려를 해보겠습니다.

강경탁간사

지금 서울 같은 경우에는 이제 약자들 또 여성들 쪽으로 이제 호신용 벨을 목걸이나 이것처럼 이제 지급을 하거든요. 그리고 우리 안전재난과도 그런 것들을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것도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예 사업할 때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강경탁간사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화 위원님

이동화위원

예 이동화 위원입니다. 803페이지 자산 취득비 안에 제가 지금 몇 가지 좀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오히려 현재 예산 잡혀 있는 게 충분한가 오히려 부족하지 않은가 안전이라는 부분에 있어 보면은 더욱더 강조돼야 될 부분이라서 한번 그런 측면에서 한번 묻고 싶은데 생활안전사고 예방 제세동기 및 장비 구입인데 여기 지금 천만 원 가지고 지금 현재 우리가 경로당을 대상으로 한다면은 어느 정도까지 커버가 가능한지 아니면 어떤 장비들을 어떤 종류들로 꾸렸을 때 2천만 원 예산으로 하고 있다.이 부분을 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경로당이나 이런 공공시설까지는 저희들이 다는 할 수가 없고요. 그거 지금 우리가 써놓기는 제세동기로 해놨습니다마는 제세동기 이외에도 안전하고 관련되는 물품이라면 저희들이 검토를 해보겠는데 아까도 조금 중복된 말씀 같은데 경로당이라든지 이런 기본적인 시설은 소관 부처에 관리하시는 업무 내지는 분야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안전이라고 해서 모든 분야를 다 할 수는 현실적으로는 좀 어렵고요. 문제가 좀 대외적으로 또 또 그쪽 부서에서 해결이 안 된다든지 하는 거는 저희들이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하여튼 시설 1천만 원 가지고는 경로당 숫자만 해도 370~80개가 되는데 천만 원 가지고는 사실 턱없이 부족하죠.

이동화위원

이번에 현장에서 보면 의외로 필요한 물건들이 많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죠? 그거를 보완하는 방법이나 이런 것들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소방안전 물품을 시범적으로라도 취약한 장소 그리고 우려되는 위치에 배치를 해보겠다고 이제 올해 계획을 한번 세워서 말씀드렸던 겁니다.

이동화위원

그렇구나. 그다음에 812페이지 스마트 그늘막 설치 같은 경우도 안전과에서 담당하고 있는 거네요?그게 제가 생각하는 게 맞는 거라고 판단되는데 신호기 앞에 서 있는 그늘막이죠. 자동센서 있는거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보도 블록 중간에 횡단보도 앞에 주로 있는 겁니다.

이동화위원

1,600만 원 정도 가지고는 몇 개 정도 설치할 수 있죠? 일식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이거 2개정도?

이동화위원

그래요. 그러면 그거는 알겠고요. 그다음에 823페이지 침수 우려 우려 취약도로 자동 차단 설치 시설이 있네. 그죠? 이런 것들은 지금 계속 사업 같은데 더 필요하지 않는가? 혹시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예 지금 우리 주로 시내 쪽에 거의 구축을 다 해놨는데요. 한천 고수부지에 주차장 내려가는 통로에는 거의 다 해놨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있는 거는 지금 예정지가 어디냐 하면은 예천 철교 밑에 보면은 왼쪽으로 구보다 농기계 그 옆에 보면은 하상으로 이렇게 내려가는 도로가 있거든요. 철교 밑으로 오른쪽 반대쪽에는 저희들이 왕신 가는 쪽에는 그게 이제 돼 있는데 거기가 없어서 지금 추가로 하나 하려고 지금 예산 요구해놓은 겁니다.

이동화위원

더 있을 것 같은데 더 발굴해가지고라도 해야 되지 않느냐 싶 어가지고 다시 한 번 짚었습니다.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예 추가로 저희들이 필요한 곳은 계속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렇죠. 그다음에 836페이지 예천군 중대재해 예방 계획 수립 용역 부분인데 이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올해부터 하시겠지만 이것도 이걸로 충분한 건지 맞출 수 있는 부분에 확인을 하려고 지금 이렇게 했는데 내용을 잠깐 설명해 주시죠.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예방 계획이나 다른 위에도 보시면 안전관리 법률적으로 저희들 할 수 있는 거는 전부 거의 위탁 시행이거든요. 저희들이요 할 수 있는 용역은요. 그래 전문가들한테 위탁해서 계획 수립하고 예방하는 데 하여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동화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죠? (『예』하는 의원 있음) 과장님 하여튼 올해 7월 수해로 인해서 지금 현재까지도 고생을 하고 계시는데요. 아직 2025년 11월 31일까지 국비 내려왔는 이 사업들에 대해서 하여튼 공무원분들이 팀장님 이하 우리 직원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또 바라고 우리 지금 국가하천하고 지방하천하고 주민 설명회가 끝이 났잖아요, 그렇죠? 지금 소하천 정비 사업에 대해서 주민설명회를 하신다고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럼 지금 또 우리 소하천 정비 주민설명회가 끝이 나고 나면 지금 소하천까지는 우리 예산 편성돼 있잖아요. 그럼 세천 같은 경우에는 그럼 또 그거는 소관부서에서 또 건설부서에서 합니까?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그렇습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그러면 세천 같은 경우에 또 주민설명회를 또 따로 또 해요?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다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그래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지금 소하천에 대한 우리 주민들의 지금 기대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소하천 정비 물론뿐만 아니고 관장을 하고 계시는 부서이다 보니까 소하천 정비 주민설명회가 끝이 나고 사업이 진행되면 소하천 정비에 대해서도 건설 부서하고 협의를 잘해서 주민분들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재극

황재극안전재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다음은 1,253쪽부터 1,261쪽까지 지수사업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다음은 1,329쪽부터 1,336쪽까지 재난관리기금에 대한 의문사항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안전재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숨 좀 쉬었다 하시더 이 시간 저도 시간을 봐가면서 해야 되기 때문에 아이 공무원분들 좀 웃지 왜 이렇게 인상을 집에 오늘 뭐 안 좋은 일 있어요? 이 예산을 하면은 이 내년도 살림을 사는 그 돈을 지금 받을지 반납을 해야 될지 삭감을 당할지 모르는데 기분 좋게 해야 되지 삭감 당할 때 딱 할 값이라도 좀 웃어요. 다음은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나오셔서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 소관 예산안 845쪽부터 946쪽까지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며칠 동안 공부하시는 내용에 대해서 더 찾지 말고 찾았는 것만 물어보세요. 더 찾으면 더 찾아오면 안 돼 오늘 점심 못 먹어 장삼규 위원님 질문하실 거 많은 것 같더만은 갑자기 없어졌어? 김홍년 의원님

김홍년위원

예 김홍년 위원입니다. 853페이지에 의료 취약지 원격 협진 진료 수가 지급 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의료 취약지 원격 협진 진료 습과는 지금 2023년까지는 지금 저희들 14개 진료소 중에 지금 2개소만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홍년위원

원격으로 하고 있어요?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예 원격으로 하고 있습니다.원류하고 대은 료소에서 하고 있는데 내년부터는 전체 진료소로 지금 저희들이 확대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을 통해서 장비 구축은 다 끝났고요. 그래서 영주에 있는 적십자병원하고 MOU를 체결을 해서 이제 고혈압이나 당뇨 합병증 예방을 위해서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확대해서 하는 그런 사업인데 지금 저희들 보면 조금 내년도 예산 사정이 조금 좋지 않아서 지금 예산 편성이 조금 부족하게 돼 있는데 일단은 시작은 그렇게 한번 해보고 진료비가 조금 부족하게 되면 나중에 추경을 통해서라도 일부 조금 보강되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홍년위원

예 알겠습니다. 865페이지에 보건소 결핵환자 검사 및 진단 지원 결핵 환자가 아직 있어요?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우리 예천에 매년 결핵 환자가 한 30명 정도 발생합니다.

김홍년위원

나와요?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예 지금 결핵이 선진국에서는 당연히 없어져야 되는데 불명예스럽게도 저희들이 우리나라가OECD 국가 중에서 최고 많습니다.결핵 환자가 최고 많이 발생하고 있어

김홍년위원

그러면 이거는 어떻게 지원되는지 진료비의 몇 프로?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결핵은 법정 감염병이기 때문에

김홍년위원

전액? 875페이지에 예천에도 에이즈 환자가 있어요?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에이즈 환자 있습니다.

김홍년위원

이거는 1년에 몇 명씩 발생해요?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신규 환자는 요즘은 거의 없고요.

김홍년위원

지금 기존에 있는 기존에 있던 사람?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네네 맞습니다.

김홍년위원

예 몇 명이나 있어요?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지금 예천에 3명이 있습니다.

김홍년위원

알겠습니다. 906페이지에 암 환자 의료비 지원이 되는데 암 환자는 어떤 전체 암 환자인데 지원해 줍니까?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주로 우리가 이제 국가암 그러면 이제 6대암을 이야기를 합니다. 위암부터 폐암까지 쭉 대표적으로 발생하는 그런 암입니다.

김홍년위원

6대 암 환자들힌데 어떻게 지원해줘요??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암 환자 의료비는 연간 300만 원까지

김홍년위원

그러니까 기초 수급자를 지원해 모든 사람한테 다 지원해…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아닙니다. 2021년부터 바뀌어서 기초생활수급자만 거의 해당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홍년위원

이거는 1년에 몇 명 정도 지난해 23년도는 몇 명…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올해 기준으로 보면 한 40명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김홍년위원

알겠습니다. 924페이지에 난임 시술비 확대 지원이 있는데 이거 한 명인데 이렇게 많이 일식으로 돼 있는데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이거는 저희들이 일식으로 되어 있는 이유는 물론 환자 한 명 이거는 당연히 아니고요. 의료비는 저희 시설비는 표현이 이제 확대 지원이라고 돼 있는데 난임 시술비는 이제 국가에서 모든 난임에 대해서는 무한 책임을 지는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종류도 너무 다양하고 한데 이거는 저희들이 위탁을 해놓으면 협회에서 이제 인출되는 그런 방식입니다.

김홍년위원

1인당 얼마 기준이 있어요? 얼마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거의 정해진 건 없습니다. 횟수도 횟수도 거의 이제 제한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홍년위원

알겠습니다.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이제 난임 같은 경우에는 특히 소득 제한이나 이런 것들도 거의 이제 다 풀렸습니다.

김홍년위원

의원님들이 안하시니 제가 몇가지 더 할게요 932페이지에 임신 사전 건강 관리 지원 이거도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이거는 올해 내년도에 처음 생겼는 사업인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출산율 증가를 위해 하는 사업인데 사전 건강관리 지원은 남자인 경우에는 정액검사 쉽게 이야기하면은 정액검사 여성분인 같은 경우에는 난소기능검사 그리고 부인과 초음파검사 이런 부분을 이제 지원해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출산을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해당됩니다.

김홍년위원

군민 누구나요?
알겠습니다. 그다음 페이지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이거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치매치료관리비는 우리 60세 이상이 치매관리대상입니다. 관리대상인데 치매진단을 받은 사람이거나 아니면 약을 먹고 있는 사람이거나 뭐 이렇게 소득 기준 120% 이하에 해당되는 모든 사람은 약재비부터 포함해서 검진비까지 모두 지원되는 이런 사업을 총칭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김홍년위원

이거는 그러면 1인당 얼마씩 줘요?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3만 원씩

김홍년위원

3만 원씩 알겠습니다. 예 혼자 너무 많이 하면 안 되고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다 하신 것 같은데 어지간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안 계시죠? (『예』하는 의원 있음) 안 계시면 소장님 제가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릴게요. 지금 산후조리원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지금 이 인근에 지금 막 우후죽순 많이 생겨요. 지금 우리 당초 우리 산후조리원 예산이 얼마죠?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지금 내년도에 전체 장비 구입까지 포함해서 52억이고 2023년도 예산이 지금 20억입니다.
총 그러면 72억
영구

강영구위원장

72억까지고 마무리 안 되죠. 그죠?
주변 지역에 있어서 자꾸 우후죽순으로 생기는데 지금 요즘은 또 핫 이슈로 올라오고 있는 데가 칠곡이에요.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네 맞습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근데 어차피 70억원을 들여가지고 모델하우스같이 짓지 못할 바에는 잘못하면 또 이 주변 지역에 밀릴 수가 있어요. 빨리빨리 대처를 하셔가지고 예산 확보도 하시고 대처를 하셔서 이 인근 지역보다도 진짜 모델하우스가 될 수 있는 그런 산후조리원을 만들어주시기를 제가 부탁을 좀 드릴게요.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그리고 그 뒤에 땅 매입 어떻게 돼가고 있습니까?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그 땅 매입 부분은 토지 소유주분이 지금 건강 상태가 별로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그 자제분이 나서서 지금 대일카하고 옆에 그런 환경 이제 창고하고를 어떻게 정리를 하려고 조만간 정리를 하겠다는 의사 표시는 해왔고요. 매각의 의사는 확실히 있는 걸로 그렇게 돼서 정리를 하겠답니다. 거기에 이제 건물 보상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지금 되지 않기 때문에 저희들은 보건소 입장에서는 세입자를 내보내지 않으면 우리가 업무 추진하기가 곤란하니 그 부분은 확실히 정리가 되면 매입을 하겠다는 이 정도까지 지금 이야기를 했는 상태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그렇죠 그 지상권에 대한 부분은 우리 또 행정에서도 관여를 또 할 수가 없습니다. 괜히 잘못하면 오해의 소지가 되기 때문에 맞습니다.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맞습니다. 예를 들어서 토지는 어떻게 해결이 됐는데 지상권을 갖고 계신 분이 안 나가버린다든지 이렇게 되면 그 기간도 오래 또 끈다든지 또 지역에 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 하니까 그 부분은 토지 소유주가 확실히 정리를 해야만 저희들이 진행하겠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그것도 좀 서둘러 줘야 돼요.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네 맞습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왜냐하면 우리가 또 준공 날짜가 한번 또 정해져 있잖아요.그렇죠 대략적으로 정해져 있으니까 토지 매입에 대한 부분을 마무리를 또 최대한 빨리 좀 해 주시고 그리고 저번에 착수 보고회 때 저도 참석을 했는데 산후조리원은 어차피 아늑하고 좀 조용해야 될 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토지 매입이 더 이루어지고 나면 이 방향이나 이런 것들도 남향으로 볼 수 있든지 지금은 서북향을 또 가잖아요. 서북향보다는 남향 쪽으로 흔들어서 정면을 바라봤을 때 공원의 바로 눈앞에 또 들어올 수 있는 것 또한 역시 좀 연구를 해야 될 것 같아요.생각을 그래서 우리가 보는 방향이 마트 쪽이 아니고 공원화 쪽으로 되게 되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예산 확보하고 또 토지 매입 부분 그리고 방향 이런 모든 부분에 있어서 검토를 좀 해가지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수일 전에 저희들 설계 업체하고 또 이제 건축부서 공사 감독들하고 한자리에 모여서 간담회를 또 한 번 했었는데 건물 배치되는 부분 또 그리고 이제 공사비 관계 또 용역 보고회에 저번에 위원장님도 보셨다시피 인테리어에 대한 부분이 지금은 예산이 지금 누락이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이 아무래도 조금 보강이 좀 되어야 될 것 같고요.
영구

강영구위원장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정쩡한 사업비 들여가지고 다른 데하고 비교될 만큼 눈에 확 띄지 않으면 해놓고도 욕 먹는다는 얘기예요.
남기

안남기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올 분도 안 계시지만 그래서 나중에 추후에 산후조리비는 측정을 하시더라도 이만큼의 비용을 들여도 아깝지 않다라는 그런 얘기가 길 수 있고 그런 건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길 바라고. 그리고 저번에 제가 여러 차례 말씀드렸는데 우리 지금 뒤에 안전재난과장님도 계시고 실장님 계시는데 보건소에 진짜 인력 보강 자체를 실장님 행정지원실도 부탁을 좀 하셔야 되겠지만 만일 이게 보건소에 140~50여 공직자가 있지만 여러 개의 지소가 또 많잖아요. 전기나 건축물에 대한 지금 우리 석묘 지구 같은 경우에는 석묘 보건진료소는 이 건축물 자체가 침하됐어요. 만일 그런 기술직이 없어서 또 전기 합선되거나 이래가지고 만일 사고를 당하고 난 이후에 우리 공무원들이 어떻게 대처하실 거예요? 지금 심각합니다. 보건소는 이런 부분들도 소장님이 좀 내가 봐서는 추진력이 없는 것 같아 이게 안전도 그렇잖아요. 터지고 나서 보충하고 도로 새로 놓으면 뭐 합니까? 나기 전에 보강을 해야지 이 부분은 틀림없이 기획실장님께서도 다시 한 번 우리 행정지원실장님한테 좀 예산하고는 별개지만 보충한다는 것도 예산이 포함될 수 있잖아요. 절대적으로 전기시설 다운되지 않고 다운돼도 바로바로 또 수급이 될 수 있는 그런 기술직을 좀 보충을 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어서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두 분 식사하러 가야 되거든 느긋하게 시간 드리지만 2시까지 그럼 되겠어요?잔뜩 먹고 오세요.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해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5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 949쪽부터 1,012쪽까지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양숙 의원님

안양숙의원

네 안영숙 의원입니다. 소장님 952페이지요.여기 지역 특화식품 개발 활성화 시범 사업이 있는데 이게 어 여기 지금 일단체라고 적혀 있는데 단체 어느 단체의 식품 품목이나 이런 건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지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의원님 죄송합니다. 정확하게 듣지를 못해서 조금
영구

강영구위원장

기술센터는 조금 크게

안양숙의원

크게 할까요? 죄송합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크게 질문 질문 좀 크게

안양숙의원

네 952페이지. 네 민간경상사업보조로 지역 특화식품 개발 활성화 시범 사업 찾으셨어요?
영구

강영구위원장

다시 말씀드릴까요? 소장님 다시 설명 질문드릴까요?

안양숙의원

952페이지. 거기 중간쯤 보면 민간 경상 사업 보조. 거기에 지역 특화식품 개발 활성화 시범 사업이 있는데요. 이게 어느 단체에 어떤 식품 특화식품 품목이 어떤 건지 설명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안양숙 의원님 질문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지역 특화식품 개발 활성화 시범은 우리 음식 연구회 회원이 31명입니다.

안양숙의원

우리 음식 연구회 거예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우리 지역에 있는 특산물을 해서 음식을 개발하는 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안양숙의원

네 잘 알겠습니다. 지역 특산물 우리 음식 연구회 활동하는 거 자료 잘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953페이지. 여성 농업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전문 기능 교육을 이걸 하고 계시는데 9시간을 하고 계신다는데 이게 어떤 건가요?재교육의 의미인가요? 전문 기능이라고 하니까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근데 저희들 일자리 창출 이게 전문기능 교육은 예천군에 거주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겁니다. 이건 특별한 단체가 아니고요. 그래서 저희들 음식에 관한 제과 제빵이나 그 위에 한식이나 양식 같은 거 자격증 취득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을 해서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이런 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그런 예산입니다.

안양숙의원

그러면 전문 기능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그런 여성 예천 거주 여성들한테?
그러면 이게 자격증을 취득하기까지 9시간밖에 안 걸려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근데 이제 과목별로 과목별로 이제 이게 있겠지만 이제 공지되는 게 있습니다. 그 자격증에 대해서 그러면 저희들이 미리 이렇게 선별을 해가지고 그 과정을 이제 날짜하고 맞춰서 교육을 하는 거기 때문에 시간이 좀 부족할 수도 있지만 저희들 교육하는 거 보면 대부분이 자격증을 따시더라고요.

안양숙의원

네 여기에 참여하신 분도 알고 있어요. 네 잘 알겠습니다. 여기에 이제 교육이나 이런 것들이 참 많은데 954페이지에 행복한 농촌가정 육성 프로젝트 시범 요거 있는데 이거는 어떤 거예요? 이거는 단체라고 되어 있는데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958페이지 말씀?

안양숙의원

954페이지
영구

강영구위원장

954페이지 페이지 먼저 얘기를 해주고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는 저희들 생활 개선회 회원들이 이제 면별로 어떻게 보면 전에는 고부도 있었고 또 아버지와 며느리 관련 이런 해가지고 한 가정의 어떤 어버이날 행사를 한다거나 특별한 날을 정해가지고 이제 부모님들하고의 어떤 그런 교육을 하는 그런 프로젝트가 되겠습니다.

안양숙의원

생활 개선회에서 그럼 주관한다시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생활 개선회

안양숙의원

네 여기 보니까 생활 개선회 4-H 청년 농업인 4-H 학생 그다음에 농촌 지도자 여기에 이렇게 지원하시고 여기 활동들을 많이 도움을 주시는 것 같은데 궁금한 게 여기에 다 신문이 다 있더라고요. 신문 발간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신문요 저희들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학습단체가 농촌 지도자 생활 개선회 4-H 회원들입니다. 이분들에게 농업인 신문이나 농업인 신문이나 이런 거를 중앙 단위에서 신문을 지원하는 사업이 있어서 회원들한테 매달 신문이 가는 그 신문 보급 사업입니다.

안양숙의원

중앙 그래서 이게 신문 이거 또 이제 도에서 지원해줘서 군비가 좀 더 많이 해서 이렇게 지원되는 거예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예예 회원수…

안양숙의원

의무적으로 많이 필요하고 도움이 돼요. 농민 기술이 네 알겠습니다. 제가 여기 이제 970페이지 969페이지부터 970페이지까지 이렇게 보면서 여기 귀농 귀촌인들에 대한 지원을 좀 봤는데요. 여기에 귀농 귀촌에 대한 지원비는 조금 다른 농업기술이나 뭐나 이런 거에 비해서는 좀 예산이 좀 적게 편성됐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고요. 그리고 970페이지에 보면 신규 농업인 귀농 귀촌들 현장 실습 교육 지원이 있는데 이거는 구체적으로 어떤 거예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신규 농업인 귀농 기초 현장 실습 교육 지원 이거는 저희들 매년 보면은 7팀에서 10팀 정도 해가지고 5년 이내에 있는 농업인들이 있습니다. 신규 농업인들 그러니까 청년 농업인들도 해당이 되죠. 이분들을 이미 앞서서 선진적으로 가는 농업인들하고의 멘티 멘토제를 엮어줍니다. 그래서 1년 동안 현장에 실습도 하고 농장에 같이 생활을 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그런 작목 기술을 배우게끔 하는 멘티멘토제로 운영하는 겁니다.

안양숙의원

멘토 멘티제로요. 그러면 이게 이제 청년이 될 수도 있고 연세 드신 분이 될 수도 있고 신규 귀농 귀촌하시는 분이 처음 이렇게 신규로 농사할 때?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이제 이 친구들이 이제 저희들 귀농이라고 해서 무한대로 두는 게 아니고 5년 이내 귀농인들입니다.

안양숙의원

아 5년 이네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우리 청년들이 보면 와가지고 처음 작목을 선택하는데 이제 기술적인 거나 이런 게 좀 부족한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선진적으로 나가시는 분들을 같이 멘티멘토들을 이렇게 엮어주면 1년 동안 생활하고 나면 상당히 기술이 이렇게 올라서 영농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더라고요. 그러한 사업입니다. 이게

안양숙의원

필요할 것 같은데 이게 4,200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도 국비 사업으로 오는 거라서 더 넓히려고 최대한 많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안양숙의원

네 여기 보니까 972페이지도 보면 귀농 창업 활성화 지원이라고 해서 창업 실행비 지원으로 천만 원 한계소. 근데 다른 거에 비해서 좀 약하지 않나라는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의원님 몇 페이지죠?

안양숙의원

972페이지 연계해서 제가 말씀드렸어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네네

안양숙의원

네 그리고992페이지 네 여기 생활원예 기술 보급이 이제 도비로도 이렇게 되는데 여기에 계속 생활원예 기술 보급에 대부분 치유농업 생활원예라고 이렇게 좀 많이 언급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 치유농업이 많이 필요하고 이런 데 또 잘 이렇게 활용도 해야 되는데 이게 어디서 어떻게 이루어지는 건가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이 치유원예 교육은 이미 오래전부터 실시를 해 왔다가 작년도 몇 년 도비 사업 이런 예산을 받지 못하다가 도에서도 예산을 바뀌어서 힐링원예 쪽으로 이제 명칭이 좀 바뀌었습니다. 이미 저희들 우리꽃 연구회라든지 아니면 도시민을 위한 원예 치유 교육이라든지 이러한 데 교육하는 프로그램이거든요.

안양숙의원

그냥 일반 주민들 대상이에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 우리 권 연구회 회원들 요거는 해당이 되고 신도시민들이나 원주민들 다른 또 교육하는 게 저희들 연말에 4회나 8회 정도 하는 교육이 따로 있습니다.

안양숙의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감사합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경탁 감사님

강경탁

간사 예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959페이지요. 저 밑에 농촌 교육농장 육성 이거는 어떤 거죠?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농촌교육농장 육성은 저희들 이제껏 까지 농촌교육농장이 5개소가 선정이 되어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이거는 새로운 농촌교육농장을 육성하는 건데 대부분이 보면은 교육 환경을 이제 조성해가지고 여기에 교육시설이라든지 장비를 설치해서 학교를 연계하는 겁니다.학교 교육 그래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하는 데에 그 프로그램에 맞게 교구나 교재 이런 걸 제작해서 학생들 상대로 이제 교육을 할 수 있는 그런 교육 농장이 되겠습니다.

강경탁

간사 그러면 이제 학생들이라 하면 초중고?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초중고 유치원까지도 가능합니다.

강경탁

간사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홍년 위원님

김홍년위원

김홍년 의원입니다.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993페이지에 아니 993페이지가 아니고 잘못 984페이지에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984페이지요?

김홍년위원

예 984페이지 잡곡 신품종 조기 확산 시범단지 조성인데 잡곡 신품종 어떤 거 이야기하는 겁니까?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 지금 예천에서 잡곡을 할 수 있는 그게 수수하고 조 기장이나 식용 옥수수가 대상이 됩니다. 그래서 이 국내에 육성되는 품종들이 저희들 수수도 있고 이런 종자들이 있거든요.이거를 단지 선택해서 종자라든지 그리고 작곡을 상품화할 수 있는 시설 그리고 포장재라든지 이래서 유통할 수 있는 그런 데 지원하는 사업이 됩니다.

김홍년위원

포장제까지요? 한 개 소인데 어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 아직 정해진 데가 없습니다. 내년도에 공모를 해서 신청을 받습니다.

김홍년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화 의원님

이동화위원

이동화 위원입니다. 967페이지 청년 농업인 경영 개선 지원 사업 967페이지 청년 농업인 경영 개선 지원 사업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여기는 저희들 2023년도에 그러니까 올해죠. 올해 저희들 청년 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 이나 농업인 대학을 교육을 수료했는 자 중에 저희들이 사업 계획서 발표를 받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우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지원하는 그런 사업인데 이게 매 기수가 됩니다. 2천만 원씩 해서 아마 75% 정도 저희들 보조를 하고 나머지 25% 자부담 하는 그런 사업이 되거든요. 여기는 저희들 매년 교육하고 나서 사회 뭐랄까 계획 발표하고 우수한 농업인들 청년들 됩니다.

이동화위원

경영 개선 내용에는 주로 어떤 것들을 하십니까?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이제 본인들이 사업 계획서 발표할 때 과수를 하시는 분들은 이제 유통도 문제가 되겠지만 거기에 일어나는 자기네들 가장 이제 문제 되는 게 어떤 시설도 시설이고 포장제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어떤 우리 청년 농업인들은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을 좀 해야 되겠다라는 계획 발표하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한 쪽으로 이제 주로 젊다 보니까 외부에 있는 사람들을 관광로처럼 이렇게 불러들이고 자기 제품을 좀 더 이렇게 좀 고품질로 만들어가는 데 시설을 하려고 그렇게 노력을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알겠습니다. 981페이지 저아밀로스 쌀 상품화 지원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저아밀로스 쌀 상품 지원 말씀입니까? 여기에 저아밀로스라고 이제 말씀을 하셨는데 보면 저 아밀로스 이게 아밀로스라는 게 20% 이상 되면 밥맛이 없고 알 낭비 같은 찰기가 없어지는 그런 저겁니다. 그래서 지금 시중에 나와 있는 저희들 백진주나 미오라든지 밀키킨 같은 경우는 보통 보면 20% 이하 15% 이하 아밀로스 함량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좀 밥맛이 있고 이런 부분인데 그렇다고 해서 그러면 아밀로스 제로 되면 어떡하나 하는데 아밀로스 제로는 찹쌀입니다. 그래서 쌀별로 이게 기능성이라든지 이게 사용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 이렇게 아밀로스가 좀 적은 그런 국내 육성되어 있는 품종들 이러한 거를 시범적으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동화위원

내용이 상품화 지원이네요. 상품화 지원이라 하면 팩을 이제?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 이제 면적 확대하는 부분도 있고요. 또 이러한 부분이 보면 이게 면적이 이렇게 확대되지 않고 포장제가 또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유통 부분 쪽에 저희들 지원을 좀 중점적으로 하려고 그럽니다.

이동화위원

그다음 1,008페이지 신품종 사료작물 1개소에 2천 정도인데요. 채종 단지를 조성한다는데 이 사료 작물은 벼를 대체해가 신는 것들입니까? 아니면 밭작물 대체입니까?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벼 대체라기보다 트리티케일이라 해서 진흥청에서 월동하면서 이제 사료를 생산할 수 있는 그 품종이거든요.이미 저희들 최종포를 해서 올해 종자를 전국에 공급한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단지에서 더 좀 늘리고 또 채종포로서 인정을 받았기 때문에 종자 확대하는 그런 면도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종자 확대뿐만 아니라 사료작물 예천에 보급시키기 위한 목적이네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네네

이동화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신향순 의원님
향순

신향순위원

네 소장님 잘 듣고 있습니다. 페이지 984쪽에 잡곡 신품종 조기학산 시범단지 조성하는데 이거 어디를 지금 지정이 됐습니까?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아까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저희들 공모 사업이나 이런 거 외에는
향순

신향순위원

아까 했는건가? 했네 982쪽이요. 밥쌀용 고품질 확대 보급 시범 사업이 있는데요. 밥쌀용 지금 우리가 미소진미라든가 이렇게 보급하고 있잖아요. 근데 이거는 또 어떤 걸로 더 확대하는 거는 어떤?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죄송합니다. 제가 설명을 다 못 드려서 죄송한데요.이 밥쌀용 고품질 신분증 사업은 올해하고 내년도까지 연계되는 2년차 사업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도 내년도에도 저희들 미소 진미라든지 이 외에 일품벼를 대체할 수 있는 품종들 확대 보급하면서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 연계되는 사업입니다.
향순

신향순위원

그러니까 미소진미를 더 확대하실 생각이신가 싶어서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 저희가 지금 일품벼을 대체할 수 있는 게 우리 지역에서는 그렇다고 했기 때문에
향순

신향순위원

그러니까 일품벼 대체용으로 미소진미를 더 확대하실 그런 생각이세요.?
알겠습니다. 983쪽에 콩나물 이모작 작부체계 시범 사업 나물콩 콩나물이 아니라 나물콩 이게 어디 어디 정했어요? 1개소라고 하셨는데 어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이 사업도 저희들 아직도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내년도에 시범 사업 공고해서 신청을 받습니다. 받는데 이 나물콩 종류 해서 이건 이모작인데 예를 들면 이제 콩 하기 전에 감자라든지 옥수수를 재배하고 나서 이모작으로 이제 이 나물콩을 재배하는 그런 단지 조성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위원

나물 콩이라면 뭘 얘기하는 거예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콩 종류들이 꽤 많습니다. 저희들 콩나물 콩용 때도 있고 매주용 콩도 있고 한데 지금 저희들 하는 거는 국내서 숙성있는 나물용 나물 콩나물용 콩입니다. 품종 이름을 제가 지금 기억이 안 나서 말씀을 꼭 못 드리게 죄송합니다.
향순

신향순위원

글쎄 콩이라서 그거를 이제 성장하기 전에 크는 그거를 나물로 대체하는 어떤 그런 건가 싶어서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게 아닙니다 콩을 재배해서 수확했는 콩나물용 콩입니다. 네네
영구

걍영구위원장

콩나물용 콩은 뭐예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는 우리 저희들 먹는…
향순

신향순위원

콩을 이용해서 콩나물도 만들 수 있고 이렇게 여러 가지 할 수 있는 것처럼 이걸 또 이제 콩을 가지고 나물용으로 할 수 있다는 걸 말하는건가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나물콩을 확대 보급하고 하는 시범 사업입니다.
향순

신향순위원

그래서 이모작으로 해서 한번 시범 사업을 해보겠다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소득을 배가를 좀 시킨다라는 그런 의미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향순

신향순위원

알겠습니다. 991쪽에 딸기 육모 환경 개선 신기술 보급 시범 1개소 어디를 말하는 거죠?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여기도 저희들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아직은 현재 저희들 예천에 딸기가 자꾸 지금 늘어나고 있는데 현재 한 11호 농가 정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좀 고무적인 거는 신세대들 젊은 세대들이 딸기 농사를 짓겠다라고 기능해서 저희들 부에 들어오고 있거든요.지금 기존 하고 있는 분들한테 이게 딸기 모종을 구비는 데 굉장히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그래서 자체 이제 유배를 할 수 있는 거기에 여름에 이제 재배하다 보니까 너무 온도가 높으니까 냉풍 장치라든지 이러한 시설을 해주는 사업입니다.
향순

신향순위원

그러니까 1개소로 돼 있어서 그 업소가 정해졌는가?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아직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신청을 받아야 됩니다.
향순

신향순위원

네 알겠습니다. 995쪽 미래형 사과 다축 과원 조성 시범사업 이거 전에도 하지 않았어요.그런데 매년 1개소씩 이렇게 정하시나요? 다축사업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 미래형 다축과원 조성하는 사업인 그게 불과 이제 한 2년 정도밖에 안 됐거든요. 그래서 저희들 작년도 태풍 때 과원을 저기했던 분들도 있고 해서 있는데 이게 이제 사업을 저희들이 계속 이끌어가야 되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해야 되는데 의원님 공교롭게도 내년도에는 행정에서 면적을 많이 넓히겠다고 해서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축소됐습니다. 사업이 그래서 교육이라든지 성공적으로 갈 수 있는 걸 저희들이 주도적으로 하겠습니다. 이게 이제 면적이라든지 개소가 좀 많고 여러 가지 좀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향순

신향순위원

그런데 이거 단축 과원을 했을 때 성과는 어땠어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도 이제 2년 차 돼서 지금으로서는 상당히 노동력도 줄일 수 있고 품질도 좋고 그래서 안정적으로 갈 거라고 생각을 하면서 시작을 하거든요. 그리고 미래는 이렇게 또 가야 된다라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제는 노동력하고 싸움이기
향순

신향순위원

다축과원 어떻게 정확하게 2년 사업이면 정확하게 아직은 또 모르겠다. 그죠? 그냥 확대 보고만 하는 거지 지금 거기에 대한 성과라든지 이런 거는 모르시겠네.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근데 이제 생각보다 일반 과원보다 묘목을 심고 당년에도 수확이 가능한 2년 차 정도 되면 꽤 좋은 품질로 수확이 되고 있습니다. 축소 그러니까 수확할 수 있는 시기도 당길 수도 있고 (청취불가) 수 있는 그런 이게 시범 사업이 됩니다.
향순

신향순위원

알겠습니다. 위에 999쪽에 노지 체리 개폐형 간이 비가림 시설 보급 지금 우리 지역에 체리하는 데가 있나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저희들 군에도 처리하는 데가 지금 효자면하고 은풍 호명 많지는 않은데
향순

신향순위원

몇 곳 되죠? 많지는 않을 것 같은데 기간이 꽤 오래됐고 근데 이것도 비가림 시설을 하는 게 더 좋은가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체리가 수확할 때가 하필이면 강우하고 상당이 돼서 열과가 많이 됩니다. 그래서 반드시 이제 고품질을 하려고 그러면 비가림을 해야 되는 사업인데 이게 저희들이 3년 동안 도에 요청을 해서 사업이 진행된 겁니다. 그런데 이것도 아직 대상자는 선정되지 않았습니다.
향순

신향순위원

선정은 안됐고 그럼 시범 사업들은 거의가 그 밑에 민간 자본 사업 보조에 보면은 원예 작물 채종 기술도 그러면 이거는 또 이거도 아직 시범 사업들이 다 아직도 선정은 안 됐네.그지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공모 사업하고 이런 거 이외에는 저희들 공고를 해서 신청을 받습니다.
향순

신향순위원

공고해서 신청받아가지고 거기에서 내년도에 하실 계획만 이렇게 세우셨네요?
알겠습니다. 108쪽
1,008쪽
영구

강영구위원장

천천히 하세요.
향순

신향순위원

거기 밑에서 넷째 줄에 보면 가축 분뇨 퇴비화 발효 시스템 기술 보급 시범 이거 축산과에도 이걸 하는 것 같던데 중복되는 거 아닌가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는 한번 말씀을 좀 드려보겠습니다. 저희들 국비 사업으로 올해 저희들 두 군데를 사업을 해드렸습니다. 했는데 올해 했던 거는 상당히 규모가 큰 농가에 하는 사업이었고 지금 이 사업은 한우농가 50두 이상 드는 농가에 4개소 설치하는 건데 보면은 하는 방식이 이제 스크류형 형태로 하면 1억 원 정도 돈이 들어가야 됩니다.그리고 트랙터 부착용은 한 천만 원에 한 2천만 원 정도 그리고 이제 로다에 이렇게 달아서 발효시켜줄 수 있는 게 한 천만 원 정도 이렇게 있기 때문에 앞전에 원래 저희들이 했던 사업은 규모가 큰 사업이었고요. 이거는 이제 좀 50두 이상 되는 소농가의 퇴비를 발효시킬 수 있는 건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6개월 정도 돼야 발효될 수 있는 거를 이 기계를 사용하면 2 내지 3개월이면 발효를 완전히 시킵니다. 그래서 그렇게 지원하는 사업이 됩니다.
향순

신향순위원

그러니까 그쪽하고 같은 시스템이 아닌가 싶어서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축산하고는 저희들 지원하는 방식이 저희들 진흥청에서 개발했던 기술들이 지금 적용되는 그런 사업이거든요.
향순

신향순위원

작년에 4개소를 했다 하셨잖아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작년도에 저희들 2개소 했습니다.
향순

신향순위원

1개소에서요. 근데 올해는 내년도에는 1개소로 하려고 지금 계획 세워놓으셨네?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게 이제 1개소인데 농가를 이제 4개소로 해서 50두 이상 소 농가에 할 걸로 그렇게 계획을 지금 잡고 있습니다.
향순

신향순위원

1식이 아니고 1개소가 아니고 그럼 4개소에 할수 있단 1식을 이렇게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는 조금 표현이
향순

신향순위원

네 그래서 그럼 일식이네요. 같은 사업에서 4개소인데 지금 1개소로 해놔서 어디 한 군데만 지정해서 주는가 싶어가지고 여쭤본 거거든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제 전체적으로 4호를 1개소로 묶어서 그렇게 했던 것 같습니다.
향순

신향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소장님 근데 시범 사업 조성이나 기술 보급 시범이나 이런 데 있어가지고 돈은 1억 2억씩 해놔놓고 1개소씩 다 대부분 보면 1개소씩 해놔놓고 지금같이 4개소씩 또 준다고 그러면 저희들이 이 기표해놨는 걸 어떻게 확인을 다 해요 1개소에 놓으면 1개소인 줄만 알지 보통 보면 그죠?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거는 그 표현이 좀 죄송합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4식을 하든지 2식을 하든지 1식을 하든지 그렇게 표기를 해줘야 남들도 전체 금액에서 이걸 그럼 네 군데를 주는구나 한 군데를 주는구나 이렇게 알 것 같은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개선을 하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위원

다른 표기 방법도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이제 저희들이 시범 사업을 하다 보면 법인이라든지 또 연구회라든지 이런 데 사업을 펼치는 거가 이제 지침에 보면 1호가 아니고 1호에서 5호 이러한 이제 표현들이 좀 있거든요. 근데 전체적으로 사업 계획서를 작성하고 하는 데는 그러한 내용이 들어가면서 아마 앞전에 저희들 시책 보고나 이런 거 했을 때 그 내용을 보고를 드렸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거 아니면 따로 한번 의문나는 점은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향순

신향순위원

전체적으로 또 보고
영구

강영구위원장

그러면 지금 1,009페이지에 있는 꿀벌 육성 보급 시범 2억 잡혀 있는데 이거는 한 집에 줘요? 한 집이에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게 꿀벌 육성 사업 이거는 저희들 한 농가가 아니고요. 한 농가가 아니고 단체에 단체 1개소 단체에 사업을 펼치는 거거든요.
영구

강영구위원장

그럼 이거는 시범 사업이지만 민간경상보조 사업으로 나가는 거예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시범사업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자본 보조잖아?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자본 보조 맞습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개소는 한 개 개소로 하고 여러 농가에 준단 말이잖아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단체 단체 연구회나 아니면 작목반 협의회 이런 단체들한테 사업이 진행되는 겁니다.
향순

신향순위원

표기가 이래야 되니까 좀 헷갈려요. 그러면 전체적으로 기술센터는 1개소 이렇게 해놨는 거를 다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네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지는 않고요. 그러면 단체가 있으니까 단체 물어볼 수도 단체가 있고 개인이 있고 이래서 그렇습니다.
향순

신향순위원

그러니까 개인이 있고 단체가 있고 하는데 보통 보면 1식이면 한 사업을 가지고 1식 이렇게 해서 몇 가구를 준다든가 이렇게 해야 우리가 표기가 그렇게 되면 우리가 빨리빨리 이해하기가 이거 전부 1개소 이러니까 한 군데로 다 가는 걸로 지금 이렇게 이해를 하거든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앞으로 개선을 좀 하겠습니다. 네네
향순

신향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소장님 우리 여러 의원님들께서 말씀들을 하셨는데 이 시범 사업하고 하고 있던 사업하고 다른 타 또 부서하고 겹치는 사업들이 기술센터도 많아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거는 인정합니다. 네
영구

강영구위원장

이렇게 겹치지 않고 일원화를 시키면 더 좋을 텐데 이렇게 일원화를 시키지 않고 고집하는 이유가 있어?.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우리 위원장님 진짜 좋은 저희들의 어떤 변명을 해야 되는 그런 질문을 하신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시범이라는 말을 이제 어떻게 보면 거의 다 붙어 는 것 같기는 한데 저희들이 국비하고 도비 나는 것들이 어떻게 보면 시범 사업으로 분류가 되고요. 그리고 또 자체에 바깥에서 어려우셨던 게 우리한테 진짜로 이게 실천해서 되느냐 하는 건 시범 사업 쪽으로 갑니다. 그래서 그러한 거는 저희들 시범이라는 말을 붙이면서 보조 비율도 높습니다.100%에서 80% 90% 그래 되고 그리고 이제 지원이라는 거는 저희들 사업 중에서도 50%짜리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시범이라고 붙었던 게 행정하고 아마 좀 겹치는 부분도 있는데 내용을 안에 파고들어보면 저희들이 시범 사업하는 거는 청이나 도에서 개발이 됐던 새로운 기술 어떤 기술들이 적용이 되는 부분입니다. 한 예로 저희들 미소진미를 올해 실질적으로 상당히 좀 논란이 좀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러한 것 때문에 실패할 수도 있고 저조할 수도 있고 이런 것 때문에 시범 사업을 펼치면서 100% 지원을 하거든요. 보상 차원에서
영구

강영구위원장

자 그러면은 시범 사업을 소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대로가 맞아요. 그러면 이 시범 사업이 끝이 나고 이건 되겠다 안 되겠다 판단을 해서 된다고 판단을 하면 농정과 이관을 시키죠.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이관시키는 부분이 있습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근데 이관을 좀 제대로 잘 안 시키는 경우도 있고 이관을 시켜줬으면 주기 전에 시범 사업이 끝나기도 전에 그런 품종 선택이 되어서 농정과에서 아마 시범사업을 기술센터에 하고 있는 거를 농종과에서 사업을 하면 돼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이번에 미소 심의는 위원장님 좀 다른 부분입니다. 시범 사업으로 펼쳤던 게 지금 공공비축이나 이런 거는 안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조공을 하고 같이 하는 거는 처음 새로운 품종이기 때문에 유통 부분이 저희들 상당히 센터에는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미소진미를 보급하기 전에 저희들 국비 사업이 있기 때문에 미리 일품벼를 대체하겠다 해서 생산해놓은 부분을 유통은 어떻게 할 건가 거기에서 드렸던 거기 때문에…
영구

강영구위원장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지금 쌀도 물론 마찬가지지만 다축 사업도 똑같잖아요. 지금 다축 사업에 있어서 시범 사업으로 지금 계속 사업비가 올라오잖아요. 근데 5대 5 사업을 농정과에서 다축 사업을 지금 아마 작년부터 한다는 거예요. 쌀도 마찬가지로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내년도죠. 내년도입니다. 그래서 그거는 제가
영구

강영구위원장

올해 내년도 하잖아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거는 제가 해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그러니까 얘기 듣고 나서 해명하세요. 그러고 나서 이 진행이 시범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농정과에 이관을 해서 5대5 사업을 한다는 거예요.그러면 지금 예를 들어서 아까 말씀하셨는 뭐야 공공 비축미나 산물벼 같은 경우에도 내년도에 지금 산물벼하고 공공 비축미에 대한 하마 품종을 선택했죠?
했잖아요.
시범 사업을 끝이 내기도 전에 아마 올해부터 품종을 선택해가지고 추진을 하고 있잖아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근데 내년도에는 미소진미 안 들어가 있습니다. 2025년도에 미소진미가 정상적으로 공공비축미로 들어가 있습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올해는 그러면 들어갔어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올해는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산물벼 유통하는 부분이 새로운 품종이기 때문에 조공에 유통하는 부분하고 협력을 했다라고요.그게 아니요. 그게 정부에서 보급종이 아닌 게 공공비축미로 수매할 수 없습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그걸 이제 사물로 들어가잖아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산물로 들어갔던 게
영구

강영구위원장

농협하고 계약을 해서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거는 비축하기 산물벼가 아니고요.조공에서 예천 브랜드 쌀로 양성하기 위한 일품벼 대체로 미소진미를 해서 예천의 브랜드로 가기 위한 미소진미입니다.이건 공급비축미하고 이런 거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아니 없는데 그러면 이 시범 사업 자체가 지금 내년에 2년째죠.
시범 사업이 2년째 아닙니까?
그러면 한 3년이나 5년에 걸쳐서 시범 사업을 해서 이 품종 자체가 수확량이 많이 지거나 농가 소득이 올라간다 그러면 농정과에 이관을 시켜야 될 거 아닙니까? 맞죠?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내년도까지는 저희들이 하고요.
영구

강영구위원장

그러니까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2025년도에는 공공비축미도 되고 그리고 또 정부 종자 채종표가 없습니다. 보급종이 그거를 2025년도에 보급을 할 수 있도록 해서 정상적으로 공공비축미로 가겠다는 겁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그래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 하면 소장님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이해합니다. 네
영구

강영구위원장

3년에서 5년 정도의 시범 사업을 다축 사업이나 이 밥쌀용 고품질 쌀 같은 경우에도 충분한 검증을 거쳐가지고 농정과로 이관이 되어야만 시범 사업에 대한 목적 사업이나 그리고 또 품종 선택하는 데 있어서 농정과에서도 이게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시범 사업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범 사업을 완료를 하기 전에 이렇게 아마 보조 사업을 하고 품종 선택을 한다라는 거에 대해서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다축 사업 또한 역시 단축 사업을 해서 농가 소득을 올리고 품종 계량을 해가지고 그 품종이 제대로 맞아떨어져야 우리 농촌과에서 또 5대 5 사업을 할 거 아닙니까?
그죠 근데 지금 시범 사업도 끝이 나기도 전에 농정과에서 아마 이 사업비를 하면 배정을 5대 5 사업을 추진한다는 것은 기술센터에서 검증이 안 되는 걸 나는 해서는 안 된다라는 거지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다축건에 대해서는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이게 이제 저희들이 진흥청 기술을 해서 다축으로 계속 시범 사업을 하겠다라고 2년 차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3년 차 됩니다. 저희들이 시작한 2년 차지만 뭐 도에서 농업 대전환이라는 그거에 이제 식량작물부터 시해서 디지털 농업부터 이렇게 쭉 내려오다가 과수 쪽에 딱 하면서 이철우 지사님이 공약을 해버렸어요. 2024년도에 427헥타에 대해서 다축 과원을 조성하겠다. 근데 이제 저희들 진흥청이나 이런 것은 이미 시범사업을 펼치기 전부터 다축 과원으로 가겠다라는 취지는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지금 이게 농정과에서 하는 게 도비 사업입니다. 도비에서 그런 이제 그걸 가지고 사업을 미루다 보니까 저희들도 지금 당황스럽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영구

강영구위원장

그러니까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저희들도 그 부분은 저희들 좀 약간 좀
영구

강영구위원장

저희들 의원님들도 보는 시각이 그거예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이 다축 사업은 교육이라든지 이런 게 성공적으로 가고 저희들 예천이 사과 사업이 안정적으로 가려고 그러면 저희들이 내년도부터 상당히 지금 고민을 많이 하고 있고 긴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행정에서 그냥 시범 사업으로 펼치고 나서는 성공 여지가 좀 불투명하더라도 좀 위험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올해 지금 교육도 19일날 교육을 합니다. 사과다축과원에 대한 교육을 집중적으로 하겠다라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위원장님이 지적 잘해 주셨고요. 저희들도 지금 조금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저희들 센터에서도 지금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그래 하여튼 그 부분은 쌀 같은 경우에는 단연도 단연도생이에요. 그죠 근데 이제 사과 같은 경우에는 최소한 2년 3년 이상 되어야 거기에 대한 이제 효과가 나오잖아요. 그랬을 때 만일 이 시범 사업이 굉장히 중요한데 시범 사업도 거치지 않은 지형이 또 다 틀리다 보니까 우리 예천 지형에는 뭐가 과몽이 맞을지 부사가 맞을지 아직도 제대로 된 우리가 사과에 대한 품종 자체가 하나도 안 나와있는 상태에서 여러 가지의 단축 사업을 했을 경우에 수확량이 오르지 않았다고 판단되면 그 3~4년이라는 시간 다시 또 캐내고 다시 또 조성해가지고 또 심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 좀 안 좋은 결과가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제가 이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충분히 확보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을 추진하는 거는 좋아요. 시범 사업은 그 대신에 충분한 그 과정을 거쳐서 수확량과 농가 소득이 올라올 때 농촌가로 이관을 해도 늦지 않다는 거죠. 그럼 실패율도 좀 줄어들고 그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명심하겠습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그리고 귀농 귀촌이 있는 부분하고 퇴비사 부분하고 이런 것들도 실제로 지금 우리 축산과에서는 블로어 블로어를 좀 많이 선호를 해요.그건 또 비용도 많이 들지 않고 그래서 우리도 현장 방문도 한번 한 적이 있는데 블로어 같은 경우에는 한 달에 안 갑니다.발효 시간이 발효 날짜가 그리고 손으로 만져봤을 때도 냄새도 전혀 안 나고 근데 지금 또 여기서 우리 기술센터에서 하는 퇴비화 사업은 작년에 감천에 그죠?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조성은…
영구

강영구위원장

보니까 그거하고도 또 전혀 틀린 거예요. 그럼 이런 또 시범 사업들이 축산 가구 기술센터에서 하고 있는 이런 시범 사업들이 또 틀려요. 이 시범 사업이 끝이 나고 나면 우리가 또 농가에 보급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이런 부분들도 축산과하고도 좀 소통을 좀 하시고 그리고 우리 중복도 되는 우리 귀농 귀촌 이런 부분들도 농정과하고 좀 협의를 해서 지원 사업에 있어서는 좀 효율성을 일원화할 수 있는 그런 걸 좀 가지고 갔으면 좋겠어요.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위원장님 귀농 귀촌 부분은 저희들 농정 정책하고 저희들 교육입니다. 그래서 구분이 지금 되고 있거든요.
영구

강영구위원장

교육이 되고 나면 실제로 예천군의 귀농 귀촌인 분들이 지원이나 이런 쪽에 있어서 상당히 불평 불만이 많아요. 그래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왜 이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교육과 사업이 연계가 돼야 되거든요. 교육은 어디서 하고 또 사업비는 또 군데군데 이렇게 부서마다 또 흩어져 있으면 이분들이 우리도 의회에 나와 있는 사람 중에 하나지만 나와서 어떤 사업을 가지고 어느 부서에 가야 될지도 잘 모르면 일반 사람들은 더 힘들어 하겠죠. 그래서 이 교육을 이루어지게 하면 그다음 단계는 어떤 사업들을 받아야 되는지에 대한 그런 부분들도 잘 설명을 하셔가지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좀 해주시기를
백경

성백경농업기술센터소장

충분히 설명하고 홍보하겠습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바라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농정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체육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체육사업소장님 나오셔서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사업소 소관 예산안 1,015쪽부터 1,045쪽까지 의문 사항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길 의원님

박재길위원

예 소장님 박재길 의원입니다. 페이지 1,022페이지요. 우리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를 해가지고 대창 중고등학교 운동장 환경 개선에 지금 8억 올라왔잖아요. 이거 한번 그쪽하고 이야기는 해보셨어요?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지난번에 저희들 간담회 보고 마치고 저희들 도교육청 쪽으로 저희들 사업을 조금 했었는데 도교육청 사업에 저희들이 이번에 대창 중고등학교 운동장 환경 개선 사업은 운동장 전체 우레탄이나 인조 잔디를 하는 사업으로 저희들 진행을 하고 있는데 도교육청에는 인조 잔디를 지원하는 사업은 교기가 있는 학교가 되어야만 도교육청에서 지원을 할 수 있다라고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교기라는 건 그 학교의 특기 운동 종목이 정해져 있는 학교에만 지원을 할 수 있는 사업이다 보니 그냥 저희들처럼 대창고등학교는 사실은 교기가 지정돼 있는 학교가 없다 보니 지원이 좀 어렵다 해서

박재길위원

그게 공립이 아니고 사립이라서 그런 건 아니고요?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그건 아니고 교기 종목은 인조 잔디를 지원해서 도 교육청에 사업을 줄 수가 있고요. 그 이외에는 마사토로 사업을 할 수 있는 도 교육청 사업이 있습니다.

박재길위원

근데 우리가 교육청 사업비 우리가 꼭 그거를 사업을 그걸 그걸 꼭 해야 됩니까? 그걸 그래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일단은 지난번에도 저희들 제가 한번 의원님들께 설명드리긴 했는데 실질적으로 운동장은 한번 현장 한번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또 운동장 자체가 대창고등학교 개방형입니다. 개방형이라서 운동장을 환경 개선하면 학생들도 이용하지만 사실 그 주변에 살고 있는 지역 주민들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사립이라도 조금

박재길위원

근데 저는 그래요. 이제 교육청 자체에서 법을 바꾸든지 바꿔야지 지금 현재 다른 데 사실 교장 선생님 같으면 그래요. 요청하면 다 된답니다. 돈이 많아가지고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어쨌든

박재길위원

시설 같은 거는 거의 제가 알기로도 수시로 시설 같은 거는 엄청난 돈이 내려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교육청에서 학교로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네네 맞습니다.

박재길위원

근데 저도 그때도 그랬지만 왜 이거를 우리 군에서 부담해야 될지 아직도 의문인데 일단 알겠습니다.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양숙 의원님

안양숙위원

네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안양숙 의원입니다. 1,031페이지.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 사업 지원을 하고 계시는데요. 이거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바우처로 이루어지나요? 어떻게 이루어져요?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네 바우처 사업이랑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안양숙위원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1,039페이지 이게 이제 체육시설 관리 정책이고 체육시설 그거다 보니까 제목이 도전과 역량을 갖춘 청소년 육성 청소년 육성 활동 지원이라고 해서 하나하나를 다 봤는데 다 시설에 관한 거고 관리에 관한 거고 청소년을 위한 건 없더라고요.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세부 사업 말씀하시는 겁니까?

안양숙위원

네네 그거는 나중에 좀 이렇게 따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이상입니다.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화 위원님

이동화위원

예 1,019페이지 다목적 운반차 구입하고 승용잔디깎기 구입인데 1,019페이지요.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저기 자산 취득비에 있는 다목적 운반차 구입 말씀하시는?

이동화위원

예 맞습니다.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여기 저희도 양궁장에 기존에 잔디 작은 에코카가 소요 연수가 다 되어서 저희도 이번에 내년도 교체하려고 저희들 요구하는 사항입니다.

이동화위원

잔디 면적이 늘어나가지고 한 대 더 필요할 것 같아서 한번 물어봤고요.한 대로 하면 됩니까?
교체네요. 이거는 지금 쓰지 못하는 상황은 아니죠?연수가 다 된 거죠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가능합니다.

이동화위원

예 그다음에 10,21페이지 체육 청년 사회 첫걸음 지원 이건 뭔 내용입니까?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저희도 이거 저희도 체육회 보면 김00 씨라고 체육청년 일자리 인건비 지원하는 사업이고요. 23년도는 기금과 군비가 5대5 평정이었는데 내년도부터는 저희들 전액 군 보조로 해서 김00 대리에 대한 인건비 지원을 해주는 겁니다. 일자리 차원에서

이동화위원

네 1,021페이지 청소년 원어민 영어 축구교실이 평판이 좋죠?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네 올해 저희들 사업을 도비 보조 받아서 했었는데 괜찮았습니다. 반응

이동화위원

그렇죠 그래서 이걸 좀 확장하려는 생각은 없습니까?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저희도 일단은 올해 내년도에 신규 사업으로 저희들 군비 처음 좀 수반을 했었는데요. 일단은 내년도에 저희들 한번 신규 사업이라서 천만 원 정도로 한번 사업을 좀 해보고 좀 더 형편이 나아지면 좀 더 확대하는 걸로 저희들 지금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네 그다음에 1,026페이지 우리 스포츠 마케팅과에 각종 대회 유치나 그런 비용이 한 7천 정도 잡혀 있던데 1,026페이지에 스포츠 마케팅 업무 추진비 그다음에 각종 대회 전지 훈련 추진 여비가 따로 또 책정돼 있는 부분은?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여기는 저희들 지금 국내여비 202-01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동화위원

맞아요.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이거 직원들에 대한 저희

이동화위원

앞에 거는 다른 활동들을 얘기하는 거구나. 그렇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더 질의하실 내용 계십니까? 강경탁 간사님

강경탁

간사 네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도민 체전 나갈 때요.도민 체전 이건 페이지 도민체전하고 생활대축전하고 두 가지 다 이제 물어보는 건데요. 장비 지원비 있죠?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장비 지원요?

강경탁

간사 예예 선수들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네 제가 아직

강경탁

간사 도민 체전 나갈 때 예를 들면 볼링이면 볼링 공 같은 거 이걸 체육회에서 해줘요? 아니면 사업소에서? 도민 체전 나갈 때 선수들한테 이제 격려금하고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저희들이 도민체전은 저희도 예천군 체육회로 나가서 체육회에서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강경탁

간사 그러면 체육회는 우리가 운영비에서 2억 8천이 나가죠?
간사 여기서 그러면 지원이 나갑니까?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지금 몇 페이지

강경탁

간사 1,021페이지요? 체육회 운영비 지원 있잖아요.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이거는 저희들 체육회 운영비 지원일은 체육회 직원 사무국에 대한 운영비하고 인건비입니다.

강경탁

간사 그렇죠. 그러면 이제 도민체전하고 생활대축전 나갈 때 우리가 종목별 선수들한테 물품 지원이나 이런 걸 해주잖아요.격려금도 주고 그럼 운영비 말고 체육회에서 별도의 돈으로 나가요.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거기 보시면 1,020페이지 보면 도민체전 출전비 지원에서 저희들 지원하고 있습니다.

강경탁

간사 그러면 20페이지 출전 지원비 2억 1,800만 원인데 여기에 그러면 선수들 이제 식대하고 장비비 훈련비 이런 것이 다 포함돼 있어요?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네 선수 숙박비까지

강경탁

간사 그리고 이게 좀 부족하다는 부분도 있거든요.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맞습니다.

강경탁

간사 예산을 좀 더 올리더라도 사실 저희들이 도민 체전 같은 경우에는 성적을 일단 내고 봐야 되고 우리가 잘하면 이제 2등 3등 이렇게 하잖아요. 칠곡은 또 우리가 군에서 이길 수는 없는 부분이고 근데 작년에 이제 울진을 할 때 성적을 또 그래도 잘 냈단 말이에요.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맞습니다.

강경탁

간사 예 그래가지고 이제 이 생체는 사실 즐기러 가는 그런 성향이고 도민체전 같은 경우에는 성적을 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지원들한테 좀 신경을 써달라는…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알겠습니다.

강경탁

간사 그리고 아까 전에 이동학원도 영어 축구 교실 얘기를 잠깐 했지만은 얼마 전에 tv 나왔더라고요.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안 그래도 의원님이 보내주셔서 유튜브 잘 봤습니다.

강경탁

간사 그래서 저도 깜짝 놀랐는데 사실 행정실에서는 하기가 조금 약간 꺼리는 부분이 좀 있고 그래서 이제 또 축구 영어 교실이기 때문에 사실 또 애들도 운동하면서 영어를 배우는 부분인데 하여튼 그런 부분도 작년에 잠깐 이제 했던 부분이잖아요.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네 맞습니다

강경탁

간사 제가 저도 봤을 때도 굉장히 좀 반응이 좋고 호응도도 좀 높은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네 맞습니다. 저희도 예산이 조금 사정이 어려워서 많이 편성을 못했는데 한번 내년도 신규 사업 해보고 25년도에는 신경 한번…

강경탁

간사 후반기라도 예산 좀 더 세워가지고 그렇게 좀 해주고요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알겠습니다.

강경탁

간사 그다음에 1,028페이지에 생활체육 교실 운영 지원 있죠?
간사 이게 종목이 10종목이죠. 10종 되어 있는데 그러면 10개 종목이에요?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네네 지금 생활체육 교실 10종에 대해서

강경탁

간사 이걸 안 그래도 어떤 분들은 이제 저도 이걸 알지만 탁구를 좀 하게 해달라는 분들도 있고 이 종목이 조금 더 요구하는 종목들이 있어요. 그래서 체육회에서 어차피 교수를 하려 그러면 생체 스포츠 자격증이 있어야 되잖아요.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맞습니다.

강경탁

간사 근데 이거를 좀 10종보다는 조금 더 늘려가지고 군민들 의견도 좀 들어보시고 종목을 조금 늘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알겠습니다.

강경탁

간사 이상입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소장님 우리 업무 보고 때 어린이 물놀이장 우리 업무 보고 했죠?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네 한천 물놀이장 수해 복구 관련 사업 보고…
영구

강영구위원장

사업은 안전재난과서 해요?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사업은 저희들이 하고요. 예산 편성이 저희들 안전재난과에서 수반이 돼 있습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우리 자체 사업이잖아요.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아닙니다. 한천 물놀이장 저희들 지원받아서 하는 사업입니다. 국비
영구

강영구위원장

보조 받았어요? 재해로?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국비 저희들 환경부 쪽으로 받았습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근데 업무 보고는 사업소에서 하고 안전재난에서 예산을 또 글로 싣고
미라

김미라체육사업소장

그게 안전재난과로 수반이 내려와 있습니다.
영구

강영구위원장

일은 또 사업소에서도 하고
좀 거시기 하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체육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합니다. 체육사업소장님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6분 회의중지

15시0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을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곤충연구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곤충연구소장 나오셔서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곤충연구소 소관 예산안 1,049쪽부터 1,061쪽까지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곤충연구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맑은 물 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맑은물사업소장님 나오셔서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맑은 물 사업소 소관 예산안 1,065쪽부터 1,072쪽까지 의문 사항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남기시면 다음은 공기업 특별회계 부문 1,165쪽부터 1,181쪽까지 공기업 상수도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의문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계속해서 공기업 특별회계 부분 1,187쪽부터 1,202쪽까지 공기업 하수도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의문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맑은물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맑은 물 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 물 사업소장님 오늘 뭐 끝인 것 같은데 질문을 좀 해야 되는데 근데 맑은 물 사업소가 참 우리 상하수도 특별회계 참 기금이 문제긴 문제시도 벌어들이는 건 없는데 돈은 없는데 매년 수백억 원씩 이렇게 나가야 되니까. 그렇죠? 참 앞으로 이게 과제긴 과제인데 답은 현실적으로는 답은 없네요.
호태

김호태맑은물사업소장

(청취불가)
영구

강영구위원장

그러게요. 고생하십니다, 과장님.
의사결정 제2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2024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한 현장 확인 및 토요일 일요일 휴무를 위한 휴회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들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결정 제2항 휴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2분 산회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