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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268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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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러니까 있는 것은 우리가 개보수하는 것은 우리 행정이 해줘야 하고 개보수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어요. 근데 지금 현재 모두 다 신축으로 또 해 주겠다. 그렇게 하는데 그게 맞지 않는 것이 그거예요, 지금.

아까 말한 대로 지금 현재 어느 마을, 시골마을에 보면 부지 확보 못했다고 모정을 안 지어줘요. 호수는 얼마 안 되겠죠. 시골이야 많이 살아봤자 어디 연립 한 동도 안 되죠.

인구로 따진다면. 그럴 수는 있지만. 그런 어떤 모든 마을이 어떤 마을은 2개도 모정을 지어주고 있고 어떤 마을은 하나도 못 지어주고 있는데.

그것은 어떻게 해결할랍니까, 과장님? 그래서 과거에 정읍시와 정읍군의 예산 현황을 보면, 자꾸 시군이 통합 이후에 군지역은 피해지역이라는 소리가 계속 아우성치는 소리가 그거예요. 정읍군이 과거에 보니까 예산이 600억 있었고 정읍시가 300억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내용에서 저는 해 주는 거 크게 거시기는 않지만 그런 모든 것이 정말로 형평에 맞게끔 간다 라고 한다면 모든 것에 아마 위원들 이런 저런 소리 안 나올 거예요. 저 이 말 안 할 겁니다. 근데 맞지 않게 우리가 지금 행정을 치우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제 지역만 봐도 위원님, 모정 하나 해 주시오. 파고라라도 하나 해 주시오. 우리 어떻게 경로당이라도 하나 만들어주시오.

이런 요구 있습니다. 그렇지만 원칙이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저도 이것은 원칙이 있기 때문에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라고만 하고 말고 있는데. 이렇게 해서 인구 많고 이렇게 하니까 여기다만 계속 집중투자 한다면 계속 소외되는 곳은 소외받고 사는 거예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