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안양숙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안 그래도 이렇게 그전에 ,1 2기 때 23년도에 2기가 있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유명무실했었어요. 알려지지 않고 활동이나 그랬는데 24년도에는 이제 할 때 유명무실이 아니라 우리 기획실에서 하는 정책자문위원들도 있잖아요.
위원회가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예천군 관내에 머물지만 타지에서 온 또는 또 여기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여기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있으신 분 여러 분야의 청년들이 정말로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정말 제대로 된 예천군의 정책에 인구 문제뿐만 아니라 인구 문제로 관련되는 여러 가지의 정책에 정말 제안을 할 수 있고 또는 어떤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여기 우리 청년센터와도 이렇게 연결을 시켜서 했으면 좋겠는데 여기에 대한 지원은 정말 천만 원 남짓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좀 더 군에서 신경을 써야 되지 않나 예산 편성에서도 좀 그래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