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안양숙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우리 지역 경상북도에서 발상지가 돼서 또 큰 영향력을 미쳤고. 기존에 굉장히 많은 영향력을 미치긴 했는데 이게 시대에 따라서도 그렇고 지금 여기 예산을 보면 도 예산이 조금, 전부 다 군 예산이 엄청 커요. 그런 거를 이렇게 보고 물론 이렇게 지금도 하시는 분들이나 참여율이나 이런 것들은 굉장히 활성화가 됐고 적극 참여를 하시긴 하는데 예산이 보면 거의 2억에 있죠.
가깝게 많이 들어가고 있는데. 형평성이나 아니면 시대 흐름에 따라서도 이게 다른 도는 이렇지 않아요. 여기에 대한 존재 이것이 좀 도에서나 국가적으로 좀 변해야 되지 않나라는 그런 말씀을 조금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그다음에는 여기 사업을 보면 새마을에서 사업을 하는 게 238페이지요. 보면 새마을뿐만 아니라 지역에서나 또는 우리 각 부서에서도 지금 이 부분을 여러 부서에서 하고 있거든요. 여기 보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국민 독서 생활 추진, 환경 살리기 그다음에 새마을운동 추진 운영 지원 이거는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