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여기는 그 기자, 물론 다릅니다마는 그 기자라든지 편집하는 분들만 섭외하면, 이분들 한 200만 원 정도 주면 이것 해줄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또 요즘 여성분들이 미용실이라든지, 우리 경주는 좀 덜 합니다. 대도시 같은 경우에는 미용실이라든지 헬스장이라든지 대형커피숍이라든지 이런 데 가면 자주 보는 잡지들이 있습니다.
여성잡지라든지 이런 잡지 속에 그다음에 헬스장 같은 경우에는 헬스에 관련된 이런 잡지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등산을 좋아하는 분 같으면 산이라는, 등산하는 사람들 산이라는 잡지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매일 구독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 안에 한 번 정도는 이렇게 작가를, 작가만 섭외하면 되잖아요. 전화해서 기자 알면 그 기자들한테 전화해 가지고, 이것 이번에 내주십시오 해 가지고 섭외해 가지고 돈 좀 주면 충분하게 싼 값에 우리 경주를 홍보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우리가 책자를 통한 홍보 이것도 효과적으로 연구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