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위원 송천동은 제가 이해합니다. 그쪽은 촉진지구로 들어가 있어서 그럴 수 있겠고, 크게 민원도 없고, 크게 불편함도 없는 것 같은데 단순히 연수가 오래 됐다고, 어쨌든 구 재정의 50%는 또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글쎄요.
저는 이것을 타당성조사하면 계속 비용이 들어갈 텐데, 더 시급한 동도 있는데 송중동은 어떻게 하겠다는 답변도 없어요. 그리고 제가 보면 3080 도심복합공공주택사업으로 서명을 받고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당분간 해결될 기미는 보이지 않는데 송중동 갈 때마다 갑갑해요. 이런 데 아무도 신경 쓰는 사람도 없고 어린이집도 못 옮긴다.
제가 듣기로는 정원도 미달이라는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지하에 회의하고 강좌하는 곳에 어떤가 한번 가보세요. 정말 송중동 보다가 번3동 주민자치회에 가면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고 부러워요.
어쨌든 저는 제 의견을 말씀드렸으니까 지역구 아니신 위원님들이 이해하시리라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위원님들 의견도 들어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