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위원 특히 저는 요근래 제가 항상 지난 추석 때도 플래카드 굉장히 많이 걸려 있었는데 지금도 그 추석 때 걸려있는 플래카드들이 지금도 있어요. 시내 돌아다니면서 보면 있고 한데. 특히 우리 정읍시에 지금 현재 시청인 이 앞에는 물론 우리 시청에서 홍보도 하고 그런 어떤 순기능도 있겠지만 또 역기능이 많이 발생하는 것 같아요.
이 구간은 우리가 뭘로 하든 플래카드를 우선 우리 행정부터 안 붙이는 걸로 하고 관련부서에서는 가감없이 행정이 붙이더라도 철거를 하고 행정이라고 해서 그냥 눈 감고 있을 게 아니라 철거를 하고. 또한 이게 참 많이 집회도 하고 할 때 그럴 때는 어쩔 수 없죠. 그 기간, 허가 기간, 집회를 할 수 있는 이 기간 내에는 그 부분은 철거를 할 수 없잖아요.
그리고 그 나머지는, 차라리 옆에다 좌우 옆에다가 하나 저는 게시대를 만들었으면 쓰겠어요. 더. 그렇게 하고 여기 이 앞에는 정말 우리 정읍시민만 사는 거 아니고 서울시민도 오고 부산시민도 오고 다 오는데 정말 때로는 지나가면서 보면서도 참 흉물스럽게 보일 때도 있더라고요.
이 부분은 행정이 하더라도 가감없이 강하게 해서 이 앞에는 못 붙이게끔 이렇게 좀, 조례로 만들 수 있으면 만들든가 아니면 우리 내규로 만들 수 있으면 만들든가 어떤 부분을 갖고 근거를 갖고 마련해서 이 앞에만큼은 행정부터 안 했으면 쓰겠어요. 과장님! 그 부분에 신경 좀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