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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조양희 의원 발언

231회 제3본회의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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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1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존경하는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의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자치행정과, 홍보미디어과,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자치행정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과장 한수복입니다. 평소 구민과 함께하는 열린의정으로 구정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조양희 자치도시위원장님과 자치도시위원회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드리기에 앞서 자치행정과 팀장님들과 자원봉사센터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임현희 총무팀장입니다. 김해동 인사관리팀장입니다. 노남균 자치지원팀장입니다. 윤정옥 구민소통팀장입니다. 허명화 자원봉사센터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치행정과 2021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2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3쪽부터 2-4쪽 일반현황은 보고서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먼저, 2-5쪽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후생복지 증진입니다. 맞춤형 복지제도의 효율적 운영과 장제용품 지원, 책임보험가입, 취미 동호회 운영 지원 등으로 근무능률 향상과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2022년 신규사업으로 코로나19 대응업무와 악성 민원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들을 위해 전문심리상담센터의 심리상담 지원 등 직원들의 복지증진을 통해 활기찬 직장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8쪽, 공무원 역량강화 및 사기앙양입니다. 신규직원 위주로 실시하던 직원역량강화 워크숍은 코로나19로 단절된 직원 간 소통과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전화외국어 및 청내 어학교실은 경쟁력있는 글로벌행정 인력 양성을 목표로 내실있게 운영하고 공무원 위탁교육은 공무원교육원 등 공공교육기관 및 민간 전문위탁기관 교육을 통해 직무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업무유공공무원 문화탐방은 2019년, 2020년, 2021년 모범공무원 및 친절공무원 수상자 160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탐장시기와 장소는 설문을 통해 결정하여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11쪽, 주민자치활성화지원입니다. 총8개 사업을 사업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찾아가는 주민자치학교는 주민자치활동 실무능력향상과 주민자치위원 결원에 대비하여 수시로 운영하고, 주민자치 위원 및 실무자 워크숍은 지역의 리더인 주민자치위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하반기 각1회식 추진할 예정이며, 제10회 주민자치센터 동아리경연대회는 평생학습한마당과 연계하여 2022년 9월중에 개최할 예정입니다. 주민자치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간사활동비, 회의운영, 총회 개최 등 소요비용을 동별 1,720만원씩 지원하고, 주민자치활성화를 위한 건강구조개선사업은 주민자치센터 2개소에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구의 사무 일부를 12개 전동에 위탁하여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2022년 12월 중 주민자치회 평가를 통해 미흡한 점은 개선하고, 성숙된 주민자치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14쪽, 지역자원과 연계한 자원봉사 활성화 추진입니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봉사활동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2021년 9월 1일 기준 자원봉사자 신규등록자는 1,949명이며, 누적 참여자는 44,179명입니다. 자원봉사자 및 관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시기별로 내실있게 실시하고, 읍면동 플랫폼 사업, 지역맞춤형 안녕캠페인 등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사업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놀면 뭐하니 등 신규프로그램의 적극적인 개발과 평생학습관 자원을 활용한 전문봉사단을 양성하여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한 따뜻한 계양구를 만들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16쪽, 공정하고 효율적인 선거사무 추진입니다. 20 22년도에는 제20대 대통령선거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대통령선거는 3월 9일, 전국동시지방선거는 6월 1일입니다. 소요예산은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무는 전액 국비로, 제8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사무는 선거사무 공통경비 2,708만 1천원, 기관부담금 19억 1,953만 1천원으로 총19억 4,661만 2천원입니다. 법적 절차대로 선거사무가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양희위원장

자치행정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 위원님.

김숙의위원

안녕하세요? 김숙의 위원입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자치행정과는 내년 22년도에 사업하는 업무보고를 해 주셨는데, 2022년 3월 9일 대통령 선거하고, 지방선거로 업무량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고생 많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2-7쪽에 보겠습니다.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후생복지증진에서 보면요. 직원 심리건강 프로그램을 보겠습니다. 특이민원 등으로 정신적으로 고충을 받는 직원에 대해서, 운영기관이 인천소재 심리상담센터에서 하는데, 올해는 심리상담 건수가 몇 분 정도 하셨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올해는 계양구정신건강센터에서 운영을, 보건소 직원으로 했었는데요. 거기는 비밀보장 사항 때문에 한건도 상담을 실시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수요를 외부기관에 대해서 비밀보장을 해 주고, 이래야만 심리상담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될 거 같아서,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2천만원 편성해서 추진할 계획인데요. 2020년도에 우울증이나 조울증으로 휴직을 낸 직원이 6명 되고, 올해도 4명 정도 되는데, 실제적으로는 그것보다는 더 있을 거로 추정을 하고요.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전문심리상담센터와 계약을 해서 지원하려고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김숙의위원

사업을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안타까운 일이 지방에서도 그렇고 주변의 타지역에서 자살하는 사고도 많이 있고, 이런 고충으로 인해서, 자세한 내용은 못 봤는데, 운영자체를....., 처우개선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심리상담을 운영하셔서 직원들이 근무하는데 문제없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주민자치활성화 지원에 대한 거, 2-12쪽을 볼게요. 자치행정과에 여러 가지 사업도 있겠지만 주민자치위원회에 대한 사업도 상당히 많은데요. 위원회로 바뀐 뒤로부터 사업도 진행하고 하기 때문에요. 주민자치위원회 위에 보시면 실무자 워크숍 실시가 있는데, 각동 주민자치위원 및 실무자 260명인데, 전원 다 하는 건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동에서 주민자치 임기가 2년이잖아요? 그렇게 되면 정원 상으로 하면 600정도 되는 거고, 50명 기준으로 본다면 그래서, 임기 중에는 한번 씩 워크숍을 할 수 있도록 했는데, 상·하반기 130명씩 나누어서, 코로나19로 작년에도 못했고, 2019년도에만 영월로 갔다 왔는데, 이 부분은 그렇게 추진하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김숙의위원

줌으로 회의진행을 하고 있는 거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위드코로나 되면, 몇 명으로 인원제한을 할지 모르겠지만 거기에 맞춰서 1박 2일 대면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숙의위원

기존에 회의진행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워크숍가면 프로그램 운영도 하고, 교육도 시키고 그 다음에 같이 화합의 시간도 갖고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회선

김회선자치행정국장

줌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매달 1회씩하고 있는 건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주민자치학교 이런 것은 현재는 줌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워크숍 말씀하시는 줄 알고.

김숙의위원

주민자치센터 건강구조개선 사업 실시 해 가지고, 주민참여 소통을 위한 주민자치센터 건강구조개선이 있어요. 주민자치센터 2개소라고 나와 있는데, 어디 두 개소인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올해는 3군데 했거든요. 효성2동, 계산1동, 작전2동이 올해 5천만원 사업을 했어요. 내년도에도 동에서 신청을 받아서 2개동 정도, 시비 50%, 구비 50해서 5천만원 편성해서 하는 사업인데요. 그 부분은 동에서 신청을 받을 계획입니다.

김숙의위원

개선사업 실시한 거는 효성동하고 작전동 두 군데,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효성2동, 계산1동, 작전2동 3군데 했습니다.

김숙의위원

2개소라고 나와 있거든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내년도에는 2개소만 추진할 계획이고, 올해는 5천만원 범위 내에서 3개동을 했습니다.

김숙의위원

신청을 받아야 되는 거네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김숙의위원

2-14쪽에 지역자원과 연계한 자원봉사활성화 추진을 보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봉사활동을 사실 음식을 해서 부녀회라든가 일반봉사단에서 직접 전달하고 했는데, 요즘은 도시락으로 배달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운영이 어떻게 되고 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교육같은 경우는 줌으로 실시하고요. 행사는,

김숙의위원

센터장님께 듣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명화

허명화자원봉사센터팀장

자원봉사센터 팀장 허명화입니다. 지금 교육은 온라인 교육 위주로 하고 있고요. 반찬은 직접 만들어서 전달하기는 힘들고, 기성품이나 키트를 만들어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코로나19로 인해서 소통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봉사 단체를 문자로 해서, 회의를....., 회의도 안 되잖아요?
명화

허명화자원봉사센터팀장

주로 문자로 하고, 올해 홈페이지를 오픈해서 홈페이지를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기존에 봉사하시던 분들을 활용하고 계신가요?
명화

허명화자원봉사센터팀장

네.

김숙의위원

올해도 신규가 많이 늘었네요?
명화

허명화자원봉사센터팀장

어려운 중에서도 신청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김숙의위원

저희가 모집을 한 건가요. 아니면 개인으로 신청을 한 건가요?
명화

허명화자원봉사센터팀장

온라인으로 직접 본인들이 가입을 하시는 겁니다.

김숙의위원

계양구에서 봉사가 도시락배달하고 뭐 뭐 있지요?
명화

허명화자원봉사센터팀장

주로 하고 있는 것이 방역하고 키트전달 그리고 소상공인 업체 항균필름 부착해 주고, 할인가맹점에 가림막도 설치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활성화해서 움직이시는 분들이 몇 분 정도 계시지요?
명화

허명화자원봉사센터팀장

코로나 때문에 많이 힘들고요. 실질적으로 1회 이상 하신 분은 6,584명 정도 됩니다. 올해.

김숙의위원

봉사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항상 하시는 분들이, 저도 봉사를 많이 해 봤는데, 하시는 분들이 반복해서 하시는 거 같고, 등록만 해 놓고 몰라라하시는 분도 많이 있는 거 같아요. 이런 분들을 소통도 하시고, 문자를 보낸다든가 홈페이지가 있으면 홈페이지로 인해서 많이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명화

허명화자원봉사센터팀장

네.

김숙의위원

많이 노력하셔서, 봉사하고 싶어도 처음에는 적응이 안돼서 못 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소통을 많이 하셔서 구민들이 어려운 손길에 필요한 곳에 가서 봉사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화

허명화자원봉사센터팀장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이상입니다. 2022년도에는 자치행정과가 고생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가 있는데요. 앞으로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김숙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성환 위원님.

조성환위원

조성환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간단하게 두가지 정보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11쪽 주민자치활성화 지원에서 보면요. 동료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지금 12개동에 424명에 위원들이 주민자치회에 참여해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보니까 줌으로 총회를 하더라고요. 거의 12개동이 마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말씀하신대로 보면 주민자치회로 전환이 되면서 일들이 많아 졌습니다. 분과회의도 많이 하고, 같이 다 못 모이니까 분과회의는 대면으로 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 보면 주민자치 간사가 활동이 많아져 가지고 활동비 지원 얘도 많이 나왔는데, 내년부터는 월4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인상이 되는 건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시비는 가내시 돼서 내려 왔습니다. 50대 50으로 해서 60만원 지급합니다.

조성환위원

12개 동에 행정 간사가 있고, 주민자치회에서 간사활동을 하고 있는 분이 있는 거 같은데, 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수당 나가는 것은 행정간사들한테 나간다고 보면 되고요. 지금 행정간사 있는 데가 효성1동, 효성2동, 계산1동, 작전2동, 계양2동 이렇게 행정간사라 있고요. 간사라는 명칭으로 통칭을 하는데, 이 동은 두개를 두고 운영을 하더라고요.

조성환위원

간사 두 분이 있는데 지원은 행정간사만 하고, 주민자치회 간사 활동비는 나가지 않고 있는 상황인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주민자치회에서 자율적으로 실시하는.....,

조성환위원

비대면으로 진행이 돼서 저도 줌으로 참여했고, 지역구 두 군데는 현장을 직접 갔었는데요. 지금 보니까 사업들이 굉장히 많아요. 주민주도형 민관협력형 사업들 이런 사업들이 제가 언론에서 보니까 115개 사업들이 제안되고, 22억원의 요구액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7, 8월달에 부서들과 숙의 과정을 거치고 최종사업으로 총회에서 결정을 내리는 건데, 몇 가지 사업이 선정이 됐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산편성은 예산실에서 할 건데요. 올해 부서하고 해서 결정된 것이 21억 4천만원정도 타당성 있는 사업으로 알고 있고요.

조성환위원

제안된 것이 115개 사업들인데, 다 진행되는 것인가요. 몇 개 선정이 되는 건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주민총회에서 결정된 순위대로 해서, 재정범위 그 순위가 있거든요. 재정이 되는 대로, 작년에는 18억 4천만원을 전부 지원했어요. 발굴된 사업들을, 그래서 일단 시비가 5천만원씩 해서 5억은 확보된 상태고요. 나머지는 구비로,

조성환위원

5억을 빼고 21억에서 우리 구비로 사용하는 거고, 115개들이 사업들이 순차적으로 해서 순위별로 해서 다 지원하되,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는 빠질 수가 있는 상황이네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재정 여건에 따라서 순위 별로 할 수는 있는데, 청장님께서 주민참여 예산은 작년도에도 그랬고, 편성을 다 해주라고 말씀하셔서 예산실에서 편성할지는.....,

조성환위원

사업들이 많이 제안이 됐는데, 그 사업들이 많이 진행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좀 봐 주세요. 지역자원과 연계한 자원봉사활성화 추진에서 보면 자원봉사자 등록현황을 보면 등록 수는 많아요. 7 9,223명인데, 활동인원은 6,584명 정도로 많지 않은데, 보니까 지금 자원봉사 활동하는 것이 도시락 전달, 방역, 키트전달, 항균필름 교체 이런 것들이 많이 있는데요. 지금 봉사자들은 많은데, 봉사자들이 어떻게 보면 필요한 곳에 잘 갈 수 있도록, 봉사할 수 있도록 이런 부분이 미흡하다는 말들이 많은데, 사회복지기관이나 시설에 필요한 자원봉사자들이 센터에서 연계 배치하는 것이 미흡하다는 이런 의견들이 있어요. 그래서 해결책으로 보면 자원봉사 네트워크를 통한 조직의 연계성 강화 이런 말들이 많이 있는데, 센터에서 사회복지기관이나 시설에 연계하는 방법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자원봉사 수요처가 기관이 92개소가 됩니다. 공공기관, 공공시설, 민간기관, 민간단체, 민간시설로 해서 90여개소 되는데요. 그 부분에 자원봉사 연계해서 자원봉사를 지원하고 이렇게 하는 곳인데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등록인원은 79,000여명이 되지만 실제하는 인원이 6,584명인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활성화를 시켜나갈 건지를 고민해야 될 부분인 거 같고요. 일단 등록하신 분은 자원봉사에 대한 의욕이나 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을 실제로 자원봉사를 할 수 있도록 하게 하는가가 저희들이 어떤 시책을 쓰고 어떤 방법으로 해야 될지 고민하고 추진해야 될 부분입니다.

조성환위원

수요조사를 하셔서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에 투입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조성환위원

그리고 보니까 자원봉사센터가 내후년까지는 사단법인으로 바뀌어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지금 70% 정도가 전국에 구마다 하나의 자원봉사센터가 다 있는데, 70% 정도는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도 사단법인으로 바뀌어야 되는 상황인데, 그런 것에 대비책은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사단법인을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은 사항이고요. 그 부분을 해서 추진하면 되는 사항인데, 그에 따른 사단법인이 되면 인력규모라든가 이런 부분을 어떻게 갈지는 정확한 지침은 아직 안내려왔고요. 그 부분이 내려오면 거기에 맞춰서, 사단법인으로 전환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조성환위원

종속되어 있다 보니까 센터에서는 자율성이 부족하다. 운영하는데 구의 예산도 받고 있다 보니까 구가 진행하고 있는 행정에 따라서 맞춰서 하고 자율성이 부족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스스로가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지금부터는 대비해서 진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조성환위원

이상입니다.

조양희위원장

조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해진 위원님.
해진

박해진위원

박해진 위원입니다. 비사업부서라서 일이 없는 것도 아니고 여러 가지 일을 많이 하고 계시는 것에 대해서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저는 세가지만 할게요. 2-11쪽, 위원들이 많이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주민자치활성화 지원에 대해서, 본 위원이 가끔 그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주민자치협의회 회원들, 정원 문제를 많이 얘기하는데, 2020년도 10월 달에 제가 받은 자료하고, 2021년 9월 1일 현재 받은 자료를 보면 현저히 줄었습니다. 40명 이상 된 인원이 사실 두 군데 밖에는 없는 거 같고, 2020년도에는 그나마 세군데 정도가 됐었는데, 지금은 2군데더라고요.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면 일반 사업부서에 사업을 하면서 예산을 세울 때 돈이 타이트하게 짜질 수도 있고, 남을 때도 있고, 부족할 때도 있고, 그렇단 말에요. 그러다 보면 추경을 세우는데, 이거는 올해 이 상황으로 간다면 내년에는 1억 정도가 돈이 남아 있어요. 50명으로 예산을 잡았을 때, 그러면 아무 것도 쓰지 못하고 그대로 1억이 눈에 보이게, 그대로 1억을 불용처리하는 상황이 되는데, 그래서 그 전에도 이 인원을 40명 정도로 상한제를 줄이자, 지금 현재 주민자치협의회 회원들도 그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회장들이 하는 얘기가 그거에요. 인원이 너무 많다보니까 통솔하기도 어렵고, 회의장소도 좁고 그래서 줄여 줬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를 계속 하고 있단 말에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입장은 어떤지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지금 그 상황을 저희들도 인지를 하고 있어요. 조례개정을 임원들 선출하는 절차라든가 정족수 인원이라든가 이런 인원들을,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40명 선으로 하고, 임원들 선출할 때 절차라든가 이런 것들을 조금 개정해서, 지금 효성1동 같은 경우가 임원들 선출할 때 그거를 미리, 지금 임원으로 하고자 하는 자는 14일 전에 등록을 해야 된다는 예시를 안두면 몇 명이서 할 수 있는 그런 문제점이 발생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들도 검토를 하고 있고요. 바로 해서 조례 개정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뒷장을 보면 주민자치회 운영 지원 1억 2천만원 정도가 있는데요. 주민자치협의회가 예산문제로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많다는 얘기를 하는데요. 운영비가, 여기에서 보면 주민자치 모집홍보, 회의운영, 분과워크숍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그 중에 회의운영 예산은 어디까지 운영비로 사용할 수 있는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주민총회를 할 수 있도록 예산을 동별로 1천만원씩 주는 겁니다. 그 범위 내에서 하고, 지금 동에서 어려워하는 부분은 실비지원금, 밥 먹고 하는 그 부분을 말씀하시고, 회장님들 업무추진비를 말씀하시는데, 실제적으로 다른 구도 회장님들한테 업무추진비나 이런 거를 지급하는 구는 없고, 그 부분 때문에 그렇지 실제 운영하는데 예산이 부족하거나 이런 부분은 아닙니다. 제가 판단하기에는요. 그래서 그런 행사실비지원금으로 밥 먹고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해 달라는 말씀인데, 그 부분은 타구하고 형평성을 맞춰서 저희들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2천만원이 공적으로, 물론 관에서 지원되는 것들이 공적사업비에 들어가야 될 돈들인데, 한수복 과장님도 동에 계셔보셔서 알겠지만 그 분들이 그 외에 자기가 수당을 받은 것을 회보로 지출하잖아요. 그것으로 회의 운영하는데 돈들을 많이 지출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적십자회비도 1, 20만원씩 내는 것도 아니고 돈백씩 내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주민자치협의회가 상위 봉사단체이다 보니까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것도 있고, 회의 끝나고 나면 인원이 많다 보니까, 인원이 상당하잖아요. 그래서 봉사활동 할 때라도 주민자치협의회에서도 어려운 사람들 집도 고쳐주고 하는 것이 있나 봅니다. 그런데 들어가는 비용 또한 자기들이 회비를 내는 것으로 하고 있다는 거거든요. 일은 하고 싶은데 회비만 가지고는 상당히 어렵다. 과장님이 말씀하신 회장님 판공비 그런 거는 얘기하고 싶지 않고, 그거는 어차피 봉사활동을 해야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거는 아닌 거 같고, 이 분들이 단체로 일을 하고 있는데 필요한 어떤 비용들을 운영비로 지원해 주면 어떻겠는가, 주민자치협의회 회원들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 구하고는 입장이 다른 것 같습니다. 구는 운영비 1천만원씩 있는데 그것까지 해 주겠냐 이런 입장 같은데, 그런 것들을 반영할 수 있는 조금의 여지도 없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일단 작년에 분과위원들로 나가는 것이 있었는데, 분과위원들은 회의수당을 증액을 시켜드렸고요. 총회나 이런 때 식사하실 수 있도록 행사실비지원금으로 편성되어 있는 사항이에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적절하게 조정하면서, 그 부분을 인지 못하고 있는 부분은 아니고 인지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은 절충해서 청장님께 보고드리고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바로 밑에 주민자치센터 공공구조개선사업 실시 부분이 있는데, 이런 것들이 왜 신축공사, 현재 신청사 짓고 있는 것들이 있잖아요. 이런 것들은 처음부터 공간 확보를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사실 작전2동 같은 경우도 지은 지는 4, 5년 됐는데요. 그런 것들을 미리 생각했다고 하면 조금 더 당겼으면, 이런 것들을 공간확보를 했다고 한다면 천 몇 백만원 이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작전 2동이 1,500만원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런 막대한 예산이 안 들어가도 됐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실 주민자치협의회가 사용하려고 하는 공간을 보면 오래된 청사같은 경우는 자리가 없어요. 공간 확보 하고 싶어도 살 데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할 때 마다 그분들은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빨리 오래된 건물들은 신청사를 지어야 되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 앞으로 신청사 지을 때는 이런 것까지 생각해서 미리 확보를 하는 것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계양 1, 2동은 다 들어가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무거운 질의를 하겠습니다. 하지만 즐겁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해진

박해진위원

본위원이 사실 7년 동안 겪어오면서 계속 얘기했던 부분인데요. 업무보고니까 앞으로 참고하라는 의미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승진을 하는 기준이 있을 텐데, 승진기준을 어디에 두고 승진을 하는 건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일단은 근무평정 점수로 해서 우리가 일단 기본은 근무평정점수가최우선입니다. 그거로 해서 한명을 보면 7배수로 그 안에서 인사위원회에서 결정하는 사항이고, 그런 절차에 의해서 하게 되는데, 일단은 근무평정 점수가 최우선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근무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분이 우선순위로 올라가고, 거기 7배수 안에 들어오면 심사하게 되지요. 그전 같이....., 우리 계양구는 영공서열로 승진시키는 경우는 없었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우리는 우대승진 이런 거는 없었습니다. 예전에는 다면평가가 있었는데, 다면평가에 대한 폐해가 있어서 그 부분 폐하고, 근무성적 평정서로 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제가 볼 때는 근평을 잘 받아서, 근평을 잘 받았다는 것은 일을 잘 했다는 것인데, 그런 분들이 승진을 해서, 승진하고 보직을 못 받은 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제가 6급 보직 현황을 뽑아봤는데, 보직을 못 받으신 분들이 64명 정도가 보직을 못 받게 있는 거 같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현재는 71명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많이 늘었네요. 그 정도가 됐는데, 과장님한테, 맨 앞에 한분 지적을 해 볼게요. 감사실에 김재정씨는 승진을 언제 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정확한 데이터를 안가지고 있어서요. 거기가 나갈 순서는 됐는데요. 6급 무보직도 청장님께서 6급이 되고 나면 일들을 안 한다고 그래서 그런 문제점을 개선 보완하기 위해서 무보직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평가를 해서 그 점수에 의해서, 순서대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순위를 바꿔서 나갈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한 상태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제가 한수복 과장님께 승진날짜를 달라했더니 개인정보라고 안줘서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2018년도 분들도 계시고 19년도 분도 계시는데요. 그래서 보통 2019년도면 2년 정도가 넘게 보직을 못 받는 분들이 있는데, 근무평가에 의해서 승진하신 분들이라고 하면 어느 정도 상대보다 일을 잘했기 때문에 승진을 했다고 보는 건데요. 그런 분들이 2년이 넘게 보직을 못 받고 있다고 하면, 이분들이 왜 보직을 못 받고 그대로 있는지 그것이 궁금하거든요. 물론, 보직이 계속 나오면 모르겠지만 그런 상황이 아닌 어떤 다른 상황들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이분들보다 늦게 승진하신 분들이 보직을 받고 이런 경우도 있을 텐데, 적임자 배치 관련해서 문제가 있는 건지 그것 좀 여쭤보려고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전에 7급이나 8급에서 인사적체가 많았습니다. 6급 정원을 늘리고 %로 되어 있는데요. 7급은 몇%, 8급은 몇%, 9급 몇%로 각 직급 별로 있는데요. 인사적체가 발생하면 없는데, 적체가 적은 데를 줄이고 6급을 늘려서 승진할 수 있도록, 그래서 6급 무보직은 생길 수밖에 없는 겁니다. 정원을 많이 늘려놔서. 그래서 그 부분을 보통 보직을 받고 나가는데 2, 3년씩은 걸려요. 각과에 6급을 달고 실무자처럼 일을 해야 되는 겁니다. 무보직에 대해서 청장님께서 평가를 실시해서 나가라, 순서대로 나가니까 6급을 시켜 놓으면 일을 게을리 하신다는 판단을 하셔서 그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6급 무보직에 대해서도 평가를 실시해서 그 점수에 의해서 나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승진할 대는 일을 잘해서 승진을 시켜줬는데, 승진을 하고 나니까 그전보다 일의 능력이 떨어진다, 그래서 보직 맡기기는 애매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까지 보직을 못 받고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해야 되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6급을 이 팀장 보직에 맞춰서 우리가 정원을 늘려놓은 것이 아니라요. 무보직 자체를 자리 수는 늘려놓고 팀장은 못 받고 일반 실무자처럼 일할 수 있도록 만들어놓은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제가 얘기하는 것은 6급 승진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무보직이 많다고 얘기를 하는 것도 아니에요. 상당히 많이 승진을 하고 난후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분들이 보직을 받아야 되는 것이 맞는 거 같은데, 그렇지 못한 부분들이 있다는 것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얘기하면 이렇게 얘기를 할게요. 인사원칙이라는 것이 있을 거예요. 매년 인사 기본원칙도 세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인사 관련해서는 제가 사실 의원이라고 해서 얘기한다고 해요. 반영되지도 않고 고쳐지지는 않아요. 그리고 그 부분은 인사권자의 고유권한이라고 해서 저희가 함부로 할 수는 없는 거지만 저는 의원으로써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의원으로써 이러한 부분이 있는 것은 고쳐 나갔으면 좋겠다.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얘기하는 거고, 이거를 내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하라 할 수는 없는 사항이니까요. 의원이 볼 때 이런 문제가 있더라, 그러니까 이런 문제는 해소시켜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일단 의원님이 염려하시는 부분은 적극 검토를 할텐데요. 그 부분은 인사는 조직의 필요성에 의해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다. 이렇게 양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제가 지금까지 겪어오면서 느끼는 것이 사업부서하고 비사업부서의 다른 점이 있습니다. 사업부서들은 소통이 잘 되는 편이에요. 그런데 사업지원부서라든지 비사업부서라고 봐야 되겠지요. 전체는 다 아니겠지만 어떤 부서를 보면 사업부서에 비해서 좀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앞으로 자치행정과 뿐만 아니고 모든 부서들이 의회와 긴밀한 소통을 해야겠다. 불필요한 것들로 인해서 시간을 소모하는 것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박해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병학 위원님.
병학

이병학위원

이병학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과는 2021년도 금년도 추진사항과 내년도 추진계획을 보면 특별하게 변경된 특수시책은 없어요. 일상적으로 반복되는 업무들인데, 거기에 대해서 몇 가지만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쪽에 보면 출산장려를 위한 복지지원이 우리 저출산으로 인해서 국가적으로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데요. 지금 임신 공무원이 몇 명 정도가 되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우리가 출산포인트 지급한 것이 18명 정도 되거든요. 18명 정도 되는데, 둘째가 2명, 셋째 4명, 첫째 12명 정도해서.
병학

이병학위원

기획주민복지위원회에서 2명의 자녀를 다자녀로 해서 조례개정을 하고 있어요. 어떻게 보면 예산도 많이 증액이 됐는데, 축하선물도 지원해 주고, 임신공무원 전용 의자도 지원하고, 전용의자 같은 경우는 출산을 하고 나면 어떻게 처리 하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에 반납하지요. 반납하면 우리가 보관하고 있다가, 그 의자가 굉장히 튼튼합니다. 10개가 있는데, 빌려주고 끝나면 회수하고. 10개 정도 가지고 있는데 현재 모자라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자치행정과에서 늘 해왔던 거, 직원역량강화 워크숍, 전화외국어 교육, 청내어학교실 같은 경우는 사업비가 조금씩 늘어납니다만 호응이 좋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병학

이병학위원

많이 늘었고, 외국어도 늘리고 있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전화외국어가 조금 많이 늘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어느 정도 정착이 됐다고 보여지고, 2022년 추진계획에 직원역량강화 워크숍 이런 부분도 상반기, 이것도 불투명한 거지요? 금년도도 제대로 못 했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올해는 5천만원 정도 편성되어 있고, 신규직원 위주로 실시할 예정이고요. 내년도에는 코로나19로 인해서 직원간의 소통이 단절돼서 전직원이 할 필요성이 있겠다고 해서 내년도에는 신규직원 위주가 아니고 전직원을 대상으로 3회 정도 나누어서 1박 2일로 실시 할 예정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여건이 안 되다 보니까 실시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거기에 장기근속공무원 여행도 못 했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거는 못했는데, 국민권익위에서 모범공무원 포상을 하거나 상을 타지 않으면 그 사람들한테 무료로 무상으로 장기여행을 보낼 수 없다고 권고사항이 내려와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각 구에서 어떻게 처리를 할 건지 고민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업무유공 문화탐방도 부부동반이나 가족하고 같이 갔었는데, 이것도 국민권익위에서 가족은 안된다고 해서 공무원들만 해야 된다고 해서, 이 부분도 공무원들 160명 수상자로만 편성해서,
병학

이병학위원

장기근속공무원 여행문제는 금년도 60명 잡았지요? 가족까지 해서, 예산을 편성했었는데 집행을 못했고, 많이 정체되어 있습니다. 내년에도 마찬가지일거고 그렇게 되다보면 결국은 장기근속자에 대한 여행은 사실 실시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인원도 많이 늘어나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그 부분은 국민권익위의 권고사항을 해결하면서 많이 누적되어 있기 때문에 가족여행상품권으로 한다든가 이런 것들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대체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겠나 오랫동안 근무를 하셨던 분들인데, 젊음을 다 바치셨던 분들인데, 거기에 대한 보상은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 내년에 우리 자치지원팀에서 하는 거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자치지원팀에서 선거업무를 하는데, 사실 2022년도에는 1월달부터 상반기 6개월간은 신경을 많이 써야 되는데, 5명 인원 가지고 됩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지금까지 그 인원으로 해 왔고요.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 다음에 주민자치활성화 모든 의원님들, 자치행정과에서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은 업무인데, 지금 두 개동이하 3회 주민총회를 했었고, 10개동은 2회 주민총회를 하면서 많이 정착이 됐어요. 많이 노력을 했다는 것이 보여지더라고요. 분과를 구성하고, 의제를 발굴하고, 그래서 1년에 총회를 말 그대로 주민들이 함께 모여서 어떤 의제에 대해서 투표를 해서 그것을 선정을 해서 그 사업을 내년에 하게 되는 건데, 온라인 줌으로, 코로나 때문에 실질적으로 몇 명만 왔다든가, 사전녹화를 했다던가 이렇게 해서 했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들은 지금 동료위원께서도 보완하고, 조례개정을 통해서 보완할 문제점들은 자치행정과장님께서 하시면 되고. 에런데 의제를 발굴하고 계획을 수립하는데, 거기 보면 주민주도형하고, 민관협력형 사업들이 있는데, 이 부분들이 사실은 우리 주민자치회에서 다루어야 되는 부분에 무리수가 있는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예를 들면, 1, 2억씩 되는 사업비를 갖는 이런 사업들, 예를 들면 보도블록을 교체한다든가 이런 부분은 건설과라든가 이런 데서 주도적으로 하면 되는 거예요. 교통행정과에 대한 사업제안도 많이 나오는 것으로 제가 봤는데, 그 지역구 구의원들이 있어요. 사실은 그 분들이 많이 배제가 되어 있어요. 주민자치회로 바뀌면서, 그래서 주민자치회에서 해야 될 것이 소규모 아니면 지역 마을의 사업을, 아름다운 사업, 쌈지공원이라든가 그런 소규모사업들을 주축으로 해야 되는데, 보도블록을 교체한다든가, 도로포장을 한다든가, 가로등을 설치한다든가, 사업비가 보통 20억 정도 되지 않습니까? 주민참여예산이. 그런데 12개동에서 사업이 보통 5, 6개인데, 선정되는 것이 4개, 5개는 되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보면 6, 70개 되는 사업을 한사업비가 2억이 된다든가 이런 것은 조금 무리수가 있는데요.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교육을 할 때 어느 정도 얘기를 해 줘서 사전에, 낭비 아닙니까? 매번 모여가지고 의제 발굴하고 회의하고, 실질적으로 보면 선정율이 낮아요. 그런 사업들은, 대부분 보면, 그런 것에 자치행정과에서 어는 정도는 정해 줘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런 사업들은 사업부서형으로 편성하고요. 작전1동 예를 들면 시가 있는 전봇대, 양심우산 이런 주민주도로 할 수 있는 것들만 주민주도용으로 사업을 편성하지, 실제 설계가 들어가고 이러한 것들은 거의 사업부서용으로 편성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 것을 함으로, 전봇대에 시를 써놓고, 구민들이 갑자기 비가 왔을 때 우산을 대여해 준다거나 이런 부분들, 승강장을 따뜻하게 하는 것 이런 것은 주민자치회가 해야 될 일들이고, 그런데 어는 골목에 보도블록을 교체를 한다. 사업비가 1억 6천만원, 2억이다. 이런 부분들은 사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런 부분은 사업부서에서,
병학

이병학위원

주민자치회가 앞으로는 모든 것을, 주민자치회가 수탁사무도 많이 늘지 않았습니까? 예산도 많이 치우지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너무 크게, 주민자치회가 출범을 할 때 너무 크게 부각이 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주민자치회원들이 많이 들어왔다가 실제 부딪쳐보니까 같이 활동을 해 보니까 자기들의 생각하고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주민자치회원들이 중도에 포기하는 이런 경우가 많이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과장님께서 많이 파악을 하고 계시리라고 생각이 들고 많이 알고 계시기 때문에, 그런 문제점들을 보완하셔서 내년부터는 주민자치회가 활성화되는데, 회원 간에 소통과 이런 부분들이 잘 이루어지도록 자치행정과장님께서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이병학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본위원장장도 몇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2-4쪽이요. 2022년도 국·시비 보조금 요구사업 현황에 있어서요. 신규가입 3건이 있는데요. 찾아가는 주민자치아카데미, 선거관리, 자원봉사와 함께하는 나눔동행사업이 신규, 선거야 4년에 한번씩 돌아오는 건데, 신규사업으로 찾아가는 아카데미하고 자원봉사와 함께하는 나눔동행사업 등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찾아가는 주민자치아카데미는요. 실무자들의 역량강화하고, 기본 교육으로 6시간을 이수해야만 주민자치 회원이 될 수 있어요. 이거를 편성해서 수시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고요. 나눔동행 행사는......, 잠깐만 자료를 보겠습니다. 이것은 계절 김치 및 건강식 서비스 지원하는 사업하고요. 이불빨기 지원 사업하고, 두 가지 사업입니다. 시비하고 구비 50대 50으로 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저소득층대상입니다.

조양희위원장

11번에 보면, 여권사무 대행경비 지원이 2,880만원 잡혔는데요. 전년도에 보니까 이 사업이 없었더라고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작년에도 있었는데요. 여권사무가 외교부 사무인데, 인건비를 지원해 주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 인건비가 편성된 겁니다.

조양희위원장

민원여권과로 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급여를 저희과에서 지급하기 때문에요. 편성을 여기에다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장

전년도 사업보고서에는 빠져 있던데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전년도 것은 확인을 못해 봤는데요. 여권 사업을 하면서 계속해서 지원받는 사업입니다. 제가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고 위원장님께 설명 드리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그 다음에 전년도 대비해서 주민주도사업 시행 지원 사업비가 있었습니다. 1억 6,800만원인데, 전액 시비더라고요. 올해는 업무보고에서 빠져있는데, 시비확보.....,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시 주민참여예산으로 해서 내시 5천만원씩, 5억이 된 건데요. 사업을 할 때 주민주도형이 올해 같은 경우 1억 6,800만원 정도 됐었는데요. 주민주도형으로 할 건지 안 할 건지 결정하면 되는데, 올해는 금액이 변경 될 것 같습니다.

조양희위원장

2-5쪽이요.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후생복지 증진에서 지원대상을 보니까, 1,307명 정도, 전년에 비해서 양궁선수 9명이 포함이 됐어요. 전년도는 포함이 안됐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양궁선수들은 계속 포함됐던 사항이고요. 건강검진비가 양궁선수들은 지원이 안됩니다. 2년마다 체결하면서 건강검진내용을 첨부해서 재계약을 하도록 되어 있어서 별도로 건강검진비를 지급할 필요가 없어서 건강검진비가 제외된 거지 복지포인트는 양궁선수단도 같이 지급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장

매년 지급해 왔다는 거잖아요. 건강검진증진비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양궁선수는 제외입니다.

조양희위원장

출산포인트 말씀드렸는데, 우리가 자체적으로 정하는 거잖아요. 행안부의 내시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규정이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자체적으로 정한 겁니다. 각 구마다 내용은 다른 데요.

조양희위원장

제일 잘 되어 있는 구가 인천시에서 어디에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내용을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확인) 일단은 계양구는 첫째는 50만원, 둘째는 100만원, 셋째는 200만원이고요. 시청같은 경우는 한자녀당 무조건 50만원씩, 부평구 같은 경우는 첫째 50, 둘째 100, 셋째 300 이렇게 각 구에서 정하기 나름으로 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장

출산축하포인트 지급 18명해서 1,400만원 정도 되어 있잖아요. 포인트를 보면 1자녀, 2자녀, 3자녀에 따라서 포인트가 다르겠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렇지요. 셋째아는 200만원을 포인트로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첫째아는 50만원, 둘째아는 100만원.

조양희위원장

행안부 내부규정 아니라면 이런 포인트 점수도 고려를 해야겠다. 저는 출산의 목적이냐 육아의 목적이냐 명확히 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요. 기획복지위원회에서 다자녀에 대해서 3자녀를 다자녀로 봤는데, 두자녀부터 다자녀로 본다. 예산이 41억 정도 내년부터 2022년부터 조례가 통과가 되더라고요. 그러면 41억 정도가 증액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이런 부분도 저는 당연히 출산정책을, 저출산으로 상당히 저조하잖아요. 인천도 저조한데, 출산장려정책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고민해서, 우리 공무원들부터 모범이 돼서 출산장려를 하게 되면 일반시민이나 국민들도 출산율이 늘어나지 않겠느냐, 출산정책을 잘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2-8쪽이요. 공무원역량강화 및 사기앙양에 있어서, 우리 박해진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모든 행정이라는 것이 인사가 만사인 겁니다. 인사는 책임자가 인사를 하는 건데, 인사에 누락되거나, 무보직자가 6급만 해도 71명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그런 분들은 나하고 동기생이 있는데 동기생은 6급으로 똑같이 진급이 됐어요. 그러면 한사람은 팀장을 맡고 있고, 한사람은 그 팀장 밑에 팀원으로 가 있는 겁니다. 그러면 그 사람 입장에서는 정말로 사기가 저하되고, 또 똑같은 진급날짜인데 한사람은 보직을 받아서 근무를 하고, 한 사람은 보직을 못 받았을 경우에는 열등감이라든가 사기저하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저는 전년도 비하니까 공무원 숫자만 해도 올해 보니까 943명이더라고요. 연말에 더 채용할 계획이 있잖아요. 더 늘어날 거라고 판단되고, 전년도에 비하니까 36명 정도가 늘었습니다. 그러면 무보직 6급만 해도 71명인데, 저는 무보직자에 대해서 대안과 방법을 강구해야 될 시점이 됐다. 71명이면 적은 숫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943중에서 6급 무보직자로 71명은 적은 숫자는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최근에, 계양구에서 민간위탁으로 전환을 하더라고요. 쉽게 말하면 귤현동 야구장, 계산동에 체육공원, 갈단체육공원 이런 곳도 다, 계산체육공원은 공원녹지과에서 하다가 시설관리공단으로 이양을 했고, 갈현동 체육공원도 넘겼고, 귤현동 야구장도 체육회로 넘겼고, 이런 전담부서들을 과를 만들던가 이렇게 해서 무보직자를 조금 더 보완하는 측면에서 민간위탁을 줄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자치행정과는 기본적인 틀을 만들고 과라든가 팀을 늘리는 역할을 하고 계시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답변해 주세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일단은 조직에 대한 것은 기획실에서 결정하는 거고, 조직팀에서 결정된 정원을 가지고 저희들이 인사를 하는 겁니다. 제가 보면 일단은 업무위탁을 해서 직영을 하게 되면 그만큼의 인력과 예산이 소요되기 때문에, 그런 효율성 때문에 민간위탁을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6급 무보직이 양성된 것은 7급들의 승진적체를 해소를 위해 6급 정원을 늘렸기 때문에 발생한 거지 자연적으로 발생한 사항은 아닙니다. 직원들한테 6급 무보직이라도 승진한 것이 좋냐 하면 다들 승진하는 것이 좋다고 하지, 6급 정원을 줄이면 무보직은 없는 겁니다. 71자리를 6급 정원을 줄이고 7급을 늘려놓으면 인사적체가 발생하는 겁니다. 그 부분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장

민간위탁을 주게 되면 당연히 인건비가 상승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제가 저도 3년차 지났는데, 공무원 수가 700명정도 됐는데, 지금 900명이면 200명 이상 늘어난 겁니다. 상대적으로 인구는 그때 제가 할 때 34만 얼마였어요. 지금은 29만 8천명 정도 됩니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인구는 줄어들고 공무원들은 늘어난 겁니다. 다 민간위탁 된다면 2억, 3억씩 늘어나는 겁니다. 우리 공무원들은 실질적으로 남아돌고 있는데, 이런 공무원들을 어떻게 활용 할 것인가, 이런 방안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고민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왜 그러냐면요. 6급이라는 것이, 6급이 됐든 5급이 됐든 내가 개월수가 차고 연도가 차게 되면 진급은 자동적으로, 우리 행안부에서 입사한지 몇 년 차에서는 9급에서 8급, 몇 년 차에서는 특별한 징계사유가 없는 한은 7급, 6급, 5급, 4급 그런데 자리는 한정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일반기업같은 경우에는, 저도 대기업을 다녀서 알지만요. 일반 기업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내가 진급을 못했어요. 과장으로, 대리나, 대리 다음에 과장인데, 대리를 진급하던 과장으로 진급을 못하든지 해서 없으면 내가 자진해서 도태해서 사표를 내고 가던가, 쪽팔리니까, 남들은 과장되고 팀장 되는데 나는 못됐어요. 그러면 내 쪽팔리니까 내 스스로가 도태돼서 나가는 겁니다. 공무원사회는 그렇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왜 이렇게 공무원들이 남아돌아가는데 민간위탁을 계속 늘려만 가는지 나는 도대체 이해를 못하겠어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남아돈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고요. 왜 그러냐면요. 정원이 늘은 거는 사회복지분야에 부양의무폐지라든가 이런 것으로 해서 업무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늘어나서 정원이 늘어난 사항이고, 그 부분이 무보직이 많다고 해서 공무원이, 일이 남아돈다 이런 말씀은, 그거는 아닌 것 같고,

조양희위원장

과만 보더라도 작년에 27개과 였습니다. 올해는 28개로 한 개만 신설 됐습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계속 공무원 숫자는 늘어나는데, 과가 하나 신설됨으로 인해서 팀장이, 과가 하나 신설되면 5급이 하나 늘어나겠지요. 그 다음에 팀이 최소 3, 4개 팀이 돼야 되잖아요. 그러면 팀장도 3명, 4명 무보직이 줄어드는 거잖아요. 제가 생각할 때는 이런 것들을 과를 늘리든가 팀을 늘려서라도 최소한 민간위탁을 줄여야 된다는 겁니다. 지금 코로나 정국이기 때문에 보건소, 안전총괄과 이런데 자치행정과 부서를 제외한 부서는 인원이 늘어나도 제가 볼 때는 큰 흐름으로 봤을 때는 그렇게 필요하지 않은 인원입니다. 제가 잘못 표현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코로나 정국이 지속적으로 내년까지 갈 일은 없어요. 더 악화될지는 누구도 모르겠습니다만 정부시책도 위드코로나로 가게 되면 점점 모든 것을 완화하는 정책으로 가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 인원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할거냐 매년 퇴사하는 인원보다도 입사하는 공무원들이 더 많은데, 그런 공무원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서 포커스를 맞춰야지 매년 이렇게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이렇게 민간위탁은 늘어나고, 간단하게 세가지만 말씀드리는데, 민간위탁 3가지 뿐만 아니에요. 계속 늘어나는 것이, 제거 요근래 위탁 준 것만 말씀드리는 겁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 부분은 정원을 늘리는 것은 우리가 행자부 승인을 받고 늘리지 우리 임의대로 정원을 늘릴 수는 없어요. 그런데 정원을 늘릴 때는 업무가 있어야 늘리는 거고, 그 부분은 행자부에서 주민자치회 할 때 많이 늘어났고, 사회복지 인원 때문에 많이 늘어났어요. 지금 간호사들도 동에 없던 인원을 한명씩 배치했고, 보건도 같은 경우는 본연의 업무를 못하고 있어요. 코로나19 때문에, 코로나19가 종식되면 본연의 업무로 돌아가서 복귀해야 되는 사업들입니다. 그 분들이 코로나 지나면 업무가 없는 것이 아니고, 그 분들은 보건소 본연의 업무를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 부분은 그렇게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선

김회선자치행정국장

위원장님, 제가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체육공원 같은 경우 계속 공원녹지과 공원팀이 관리해 왔어요. 현재까지, 아무 하자없이, 문제없이 해 왔어요.
회선

김회선자치행정국장

건립 당시,

조양희위원장

그러면 그 팀에서 관리를 못하면 1과, 2과로 나누어서 하든가 1팀, 2팀으로 나누어서 하든가, 남아있는 인력을 최소한 활용해서 쓰라는 거예요. 그런데 굳이 시설관리로 이양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저한테 정확하게 왜 이렇게 민간위탁을 했는지 우리 계시는 의원님이나 저를 한번 설득을 시켜보시라는 겁니다.
회선

김회선자치행정국장

위원장님 제가 드리는 답변이, 위원장님이 가지고 계시는 의문사항에 대해서 설명이 될지 모르겠는데요. 일단 설명을 드리면 전체 각 기관 별로 총액 인건비라는 것을 적용받게 되어 있습니다. 각 자치단체별로 정원을 늘리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도 설명을 했지만요. 행안부 승인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부서를 신설하고 거기에 따른 정원을 늘리고 이러는 부분들은 사전에 행안부하고 협의가 돼야 되는 부분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지금 새로 신설되는 시설들에 대해서 민간위탁이 많이 늘어나는 부분들은 체육회라든지 아니면 시설관리공단이라든지 이런 쪽에 위탁이 되고 있는데, 그쪽에는 시설을 관리하는 전문인력들이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만약에 건립을 하는 과정이나 이런 쪽에서는 담당부서가 정해져서 시행을 하고 있지만 실제 다 완공이 된 이후에 시설을 관리하는 쪽에서는 여기서 인력을 투입하는 거 보다는 기존에 조직된 그 전문인력들이 들어가서 하는 것이 더 인력 적으로도 그렇고 인건비적으로도 그렇고 어떤 효율적이다 그런 측면에서 민간위탁을 추진하고 있는 사례입니다.

조양희위원장

오늘 더 말씀드리고 싶은데,
해진

박해진위원

지금 위원장님 말씀에 대해서 부연설명을 하자면, 현재 6급 무보직이 많으니까 그 적체현상을 줄이기 위해서 위탁을 우리가 직영으로 운영하면 어떻겠는가 하는 말씀을 하신 거고, 말씀하신 것 중에 무보직이 많으니까 6급 승진율을 낮춰야 된다는 것은 잘못 해석 된 겁니다. 예전에 경찰서를 가면 경위가 파출소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경위가 넘쳐나요. 보직 못 받고 현장에서 뛰는 분이 많은데, 그거는 뭐냐면, 승진은 시키되 보직은 따로, 승진자들 중에서 보직을 받는 분이 따로 있다는 겁니다. 같은 경위 중에서도, 우리도 마찬가지로 6급이 70명이든 100명이든 그거는 있을 수 있어요. 거기에 보직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상황인데, 위원장님 말씀하고, 그 부분은 위탁을 주지 말고 직영해서 무보직자를 보직을 맡도록 해 보자는 이런 차원인 거 같고, 제가 얘기하는 거는 무보직자 중에서도 승진을 몇 년 전에 하신 분들은 가급적이면 보직을 주자는 부분을 설명했던 부분이니까요. 위원장님 뜻도 충분히 이해를 하신다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위원장님 말씀도 이해는 되는데요. 만약에 무보직 팀장들 보직을 주기 위해서 하면 시설관리에 수반되는 인원이 있잖아요. 그 인원을 공무원으로 충원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따졌을 때 위탁을 주는 것이 예산면이나 이런 부분이 효율성이 있기 때문에 위탁을 주는 사항이고요. 저희들이 만약 직영을 하게 되면 팀장자리 있고 그런데 팀장만 가지고 일할 수는 없고, 또 시설관리하는 공무원들이 수반돼야 되는 사항이잖아요. 그 부분이 그렇게 되면 또 공무원들을 충원해야 된다는 거지요.

조양희위원장

제가 마무리 하겠습니다. 6급이 됐든, 7급이 됐든, 5급이 됐든 무보직이 많이 발생하고 있잖아요. 6급 71명이 무보직인데, 저는 당연히 진급이 돼야 되는 겁니다. 진급이 됐으면 자기에 맞는 직책과 자기 역량에 맞는 일을 해아 되는 겁니다. 그래야 신바람이 나잖아요. 모든 직장이라는 것은 나의 삶의 터전입니다. 내가 이런 직장이 있기 때문에 내 모든 가정의 생계를 이끌어가고 내 가정을 꾸려가는 겁니다. 그러면 보람을 느끼잖아요. 내가 아침에 출근해서 내가 무슨 일을 해야 될 건가, 내가 무슨 업무를 해야 될 건지, 다 노력하고 판단하시잖아요. 그러면 똑같은데, 팀장 밑에 팀장을 하게 되면 그 사람 나름대로는 표현은 안하지만 마음속에는 항상 응어리가 져있는 겁니다. 그러면 내가 정말로 보람된 직장, 직장에서 내가 이렇게 소외됐나 항상 이 사람은 자멸감에 빠지고 소외감에 빠져 있는 거예요. 열등 의식에, 그래서 저는 한사람이라도 진급을 시키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이라도 보호를 하기 위해서 또 과가 생기고 팀이 생기면 그만큼 적체가 해소가 되고 완화가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런 것도 고민해 보자, 이런 측면에서 말씀 드렸던 겁니다. 고민을 해 보시고 되도록이면 그런 적체요수는 어떻게 풀 건가, 기획예산실에서 하겠지만 자치행정과에서도 인사팀이기 때문에 그런 고민을 해 달라는 겁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자치행정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7분 정회

11시 2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홍보미디어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안녕하십니까? 홍보미디어과장 남상진입니다. 구의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조양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보고에 앞서 홍보미디어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윤미 홍보팀장 입니다. 오부희 미디어팀장 입니다. 성민경 정보화팀장입니다. 김종기 통신팀장입니다. 지금부터 홍보미디어과 2021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2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홍보미디어과에서는 구민의 눈높이에 맞춘 홍보활동과 홈페이지, 새올행정시스템 및 정보 통신시설을 안정적으로 관리하여 구민과 소통하고, 완벽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구민 누구나 구정에 참여하며, 구정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3-3 쪽, 정·현원 현황과 주요분장사무는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3-4 쪽, 2021년 예산현황입니다. 세출예산은 20억3,637만원으로 전년대비 4.1% 감소하였습니다. 국·시비 보조사업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먼저, 3-5쪽 구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홍보활동 전개입니다. 구정 소식지 발행, 카카오톡 채널 운영, 언론사를 통한 홍보 등 구민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구정을 홍보하겠습니다. 첫째 구정소식지 제작 발간으로 2022년에는 2억3,700여만원의 예산을 편성하고자 합니다. 올해 추진실적입니다. 구정소식지 계양산메아리는 매월 25일 40,000부를 제작 배부였으며, 모바일 소식지는 9월말 현재 27,800명이 가입하여 구정소식을 발송하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구정소식지인 계양산메아리는 올해와 동일하게 40,000부를 제작 배부하고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를 32,000명 이상 확대하여 지면과 모바일을 통해 구정소식을 알리겠습니다. 아울러, 신규사업으로 구정소식지에 중요한 사업 및 정책, 홍보사항등 구민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에 대해서는 담당자가 직접 설명하는 1분 이내의 모바일을 제작하여 구민에게 알리겠습니다. 두 번째 3-6쪽 구정홍보 활동 지원입니다. 2022년에는 2억1,800여만원의 예산을 편성하고자 합니다. 현재까지 138개 언론사에 673건의 보도자료를 제공하였으며, 구의 주요 정책 및 사업등 20건의 기획보도자료를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카카오톡 가입자를 통해 807건의 홍보사항 및 구의 소식을 포스팅 하였으며, 기록사진은 4,000여점을 온라인 앨범으로 제작하여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2년 추진계획은 모바일을 활용해서 긴급재난 및 구정시책, 주요행사 등은 신속하게 전달하고, 언론담당 전문인력을 채용하여 언론홍보 및 기획보도 자료를 제공하며, 언론사 오보 등에 대해서는 언론중재위원회에 중재 요청하는 등 적극 대처 하겠습니다. 행정광고는 매체별 특성에 맞게 시행하고 신규사업으로 가상현실 체험인 VR 코너를 마련하여 구민 누구나 PC나 스마트폰을 이용, 계양의 모습을 VR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7쪽 미디어 매체를 통한 홍보강화입니다. 미디어 매체를 이용한 홍보와 소셜미디어를 통한 양방향 소통으로 구민 누구나 참여하고 함께하는 구정을 실현하겠습니다. 먼저, 미디어 매체를 활용한 홍보입니다. 2022년에 1억3,300여만원의 예산을 편성하고자 합니다. 9월말 현재까지 구정주간뉴스는 주1회, 알쓸계모는 5회를 제작하였고 라디오 방송을 통한 구정캠페인을 4건 제작하여 1일 2회 송출하였습니다 2022년 추진계획으로는 올해와 같이 지역방송, 라디오, 지하철 등 지역 미디어 매체를 활용하여 구 이미지 광고와 주요시책 및 행사 등에 대한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송출하겠습니다. 신규사업으로 공동주택 엘리베이터내 미디어보드를 이용하여 구의 홍보영상을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3-8쪽 영상홍보물 제작입니다. 2022년 예산은 1억4천만원을 편성하고자 합니다. 현재까지 추진실적은 지금은 계양시대를 14회 제작하여 구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하였으며, 지난해 예산 편성해 주신 유튜브 장비를 이용 비대면 강의, 구민의 날 기념 온라인 음악회 등 5건의 유튜브 생중계를 실시하였습니다. 2022년에는 지금은 계양시대, 구의 정책영상 및 기획영상 등을 전문영상 제작사와 연계하여 제작 미디어 매체를 통해 송출할 계획입니다. 이어서 소셜미디어 운영입니다. 2022년 예산은 6천8백6십여만원을 편성하고자 합니다. 현재까지 블로그, 등 SNS를 이용 2,600여건을 포스팅 했으며, 21명의 블로그 기자단이 구의 정책, 지역의 명소, 맛집 등을 270건 포스팅하였습니다. 지난 7월 영상기자단 3명을 위촉 5건의 영상을 제작 유튜브에 홍보하였습니다. 2022년 추진계획은 3월에 제8기 블로그 기자단 및 영상기자단을 새로이 구성하여 SNS를 통해 구정를 지속해서 알리겠습니다. 특히, 구민 맞춤형 영상 콘텐츠 제작을 위해 전문 영상제작사와 연계 제작하여 구민이 쉽고 편안하게 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9쪽 안정적인 행정정보 제공 및 정보보안 강화입니다. 새올행정 시스템 및 온나라 시스템, 홈페이지 관리를 통해 구민에게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행정정보 시스템 운영 및 정보화 수행지원으로 2022년 소요예산은 9억6,260십만원을 편성하고자 합니다. 현재까지 클라우드 자료 저장소 200유저를 구축하여 운영 중이며, 노후 암호화장비 두 대를 교체하였습니다. 또한 PC 106대 및 업무용 SW를 구입하였고 공공데이터 160건을 관리하고 있으며, 2건의 빅데이터를 분석 홈페이지에 공개하였습니다. 3-10쪽 2022년 추진계획은 행정안전부의 방침에 따라 2022년 종료되는 온나라 1.0 버전의 시스템을 2.0 버전으로 교체하고자 합니다. 7억6천여만원의 예산으로 서버, 스토리지 등 하드웨어와 웹보안, 개인정보 보호, 한컴기안기 등 소프트웨어를 새로이 구축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올해와 동일하게 새올행정, 공통기시반시스템 및 온나라시스템을 위탁 운영하며, 노후 PC는 100대를 새로이 구입하겠습니다. 또한, 노후 된 침입방지시스템을 교체하고, 단일 장비인 행정망 L4 스위치는 이중화하여 네트워크망의 안정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홈페이지 운영관리로 6,130여만원을 편성하고자 합니다. 올 1월에 홈페이지 초기화면을 개편하였으며 자료현행화 및 팝업홍보를 378건 하였습니다. 2022년에는 구와 의회 홈페이지 디자인을 개편하고 개인정보 유출방지를 위해 솔루션을 구입 설치하여 구민이 안전하게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이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3-11쪽 정보통신 시설의 효율적 관리입니다. 시와 구, 구와 동 행정복지센터의 행정네트워크망 관리, 통신보안 및 방송지원을 통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와이파이의 철저한 관리와 전광판을 이용한 구정홍보 등 구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먼저, 유무선 및 정보통신망 관리입니다. 2022년 예산은 5억 7,800여만원을 편성하고자 합니다. 추진실적으로 네트워크장비, CCTV, 전화기, 방송시설, 공공와이파이 등 정보통신 시설을 정상 관리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7월 공공와이파이 일제점검을 통해 신호강도, 속도저하 등 공공와이파이 사용에 불편이 있었던 12개소를 정비 하였습니다. 2022년에도 올해와 같이 각종 정보통신 시설이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3-12쪽 정보통신 기반시설 구축입니다. 2022년 예산은 5억5,280만원을 편성하고자 합니다. 올해 9월까지 전화녹취록 200개를 설치, 녹음파일 7건을 제공하였으며, 네트워크 관리시스템 교체, 행정복지센터 워크그룹스위치 교체, IP전화기 70대를 교체 하였습니다. 내년에는 네트워크 집합스위치 이중화를 통해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고, 10년이상 경과한 청사관리용 CCTV관리시스템은 영상 감시장치 및 저장장치 등 관제시스템과 모니터 등을 교체하여 각종 사건·사고에 대처하겠습니다. 노후화로 고장 방치되어 있으며, 수리가 불가능한 남측광장 전광판은 LED 모듈의 전광판으로 새로이 교체하여 구민에게 실시간으로 구정을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노후 된 영상회의실 방송장비 운영시스템과 청내 방송 홈페이지 개편 등 방송장비를 교체하여 방송지원의 효율을 높이겠습니다. 노후된 전화기는 점진적으로 IP 전화기로 교체하는 등 정보통신 시설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행정서비스를 높이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양희위원장

홍보미디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 위원님.

김숙의위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3-5쪽, 구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홍보활동 전개에 대해서 보겠습니다. 의정소식지 제작 발간해서 구를 위해서 홍보를 많이 해야 된다고 보는데요.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 확대에서 보면 목표구독자가 32,000명이에요. 이거를 개인으로 카카오톡 채널 들어가서 가입하는 거잖아요? 홍보는 하고 있나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저희가 계양산메아리나 특수사항이 발생할 경우 코로나19 상황이라든지 거리두기 단계라든지 명절 전후로 해서 당직....., 그런 경우 카카오톡으로 발송하고요. 그 외에는 1일 5건에서 6건 정도를 계속 메시지를 올려놓고 있습니다. 올려놓게 되면 구민이, 가입자는 누구나 가서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계양구 구민이 29만에서 3만 2천,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지금 현재 저희가 27,800명 정도가 가입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김숙의위원

저도 보면서 카카오톡 채널 보면 소식지 받아 보잖아요. 활용도도 좋고 구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되는데, 제일 좋은 홍보는 전입자들 있잖아요. 민원여권과라든가 각 동사무소에, 전입자들한테 사실 이거 간단하잖아요. 카톡 들어가서 채널 추가만하면 쉽게 접할 수 있는 거고, 전입하는 분들은 타지역에 살다가 저희 계양구에 들어오시는 분들이잖아요. 계양구에 여러 가지 현안사항도 물어올 것이고, 궁금한 사항도 많을 것이고, 이런 것은 쉽게 말 한마디만 전달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가입하시라고 한마디만 해도 쉽게 구독자가 많이 늘어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거 한가지만 유념하셨다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전입을 하게 되면 안내 할 수 있도록 동사무소하고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3-6쪽에 구정홍보활동 지원에서 보시면요. 추진계획에서 보시면 긴급 재난 상황, 구정시책, 행사 등 관련정보를 모바일을 활용하여 신속전달, 언론홍보 전문인력 채용 1명 라급으로 되어 있네요. 언론홍보 쪽에는 직원 몇 분이 근무하고 있습니까?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홍보팀에서 언론담당을 하고 있는데요. 언론담당자는 명확히 말하자면 없는 실정입니다. 계양산메아리 담당자가 있고요. 그 담당자가 언론담당까지 같이 하고 있다 보니까 팀장님이나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저희가 시간선택제 한명을 채용했었는데요. 그분이 일을 하다 업무량이 부족하다보니까 3주정도 근무하다 자진사퇴를 했습니다. 올해 한번 채용 계획을 했었는데요. 면접 과정에서 채용이 불합리하다 해서 채용이 안된 것 같습니다만 면접위원회에서 결정한 거 같고요. 저희가 내년에는 급여를 상향조정해서 하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으로 해서.

김숙의위원

라급이면 언론홍보 쪽으로 전문가신가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전문가라고 하기 보다는 경력직을 뽑을 계획입니다.

김숙의위원

여러 가지 홈페이지나 블로그 같은 거,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네, 그렇습니다. 언론담당을 하면서 기획 보도 자료도 작성을 해야 되고,

김숙의위원

보도 자료도 기자 분들한테 전달하고,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숙의위원

사실 저희 운영위원회에서 계양구의회도 며칠 전에 말씀을 드렸는데, 타지역에 인천 전체로 봤을 때 홍보, 기사내용을 보면 너무 많이 부족합니다. 저희 지역 분들이 집행부도 그렇고 의원님들 뭐하냐고 하는데, 일하는 모습이, 보여주기식은 아니지만 일단은 홍보를 통해서 집행부라든가 의원님들이 어떤 일을 하고 있다 것을 많이 보고, 많이 보면 생각이 달라질 텐데, 언론홍보는 구에 있는 집행부도 그렇고 일하는 모습이라든가 여러 가지 관광지라든가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언론홍보는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김숙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해진 위원님.
해진

박해진위원

언론홍보 전문인력 채용에 대해서, 언제 한번 제가 구청을 들어갔는데, 물어 봤어요. 이분이 퇴사를 하셨는데, 그 이후에 다시 추가 채용은 안하느냐, 자체적으로 해도 충분히 할 거 같고, 지금까지 해 보니까 큰 문제는 없었다고 채용 생각이 없다고 들었었는데요. 처음에 채용했을 때 내가 알기로는 접수했던 사람이 몇 명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충분히 이 일이 어떤 일이라는 것을 설명을 했을 텐데, 면접 때 했고, 거기에 대해서 충분히 이분이 적임자라 해서 채용을 했을 것인데, 그분이 3개월 했나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3주 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3주 정도 일하고 고만뒀어요. 그래서 체험 관련해서 문제가 있지 않냐라는 것을 얘기를 할게요. 왜 그러냐면, 보통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맞기 때문에 오시는 분들도 있을 테고, 어떤 일을 하기 위해서 절박해서 오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웬만하면 하거든요. 왜 이 사람이 갑자기 3주 정도 밖에 못하고 그만뒀을까. 1차, 2차 면접까지 다 보고 합격한 사람인데, 내가 솔직히 얘기해서 그분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려다가 고만뒀습니다. 왜 그러냐면, 왜 그만뒀는지, 해 보려고 하다가 더 이상 안했는데, 어찌됐든 해 보니까 다시 한 번 새로운 사람을 채용해서 그 업무를 다시 맡겨보자 해서 2차로 채용을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네, 그렇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이번에 할 때는 어떠한 일에 대해서 충분하게 설명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 적임자를, 접수할 때 보면 이력서 나오잖아요. 거기에 관련한 충분한 인지를 시켜줘야 된다. 이런 일이 없어야지 3주 일하고 공개채용으로 했는데, 3주 일하고 고만 둘 정도가 된다면, 사회기업이라고 한다면 모르겠지만 관공서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아쉬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저희가 내년에 예산이 반영돼서 채용할 때는 철저하게 검증을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급여를 올려서, 먼저는 마급이었습니다. 마급이면 9급 상당이고요. 이번에는 라급으로 8급 상당으로 해서 조정을 했습니다. 경력직으로 채용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마급으로 할 때도 경력직으로 채용을 한다고 해서 했던 거잖아요. 지금 말씀하신 거하고 똑같은 조건으로 시작한 거예요. 했는데 그런 일이 벌어졌고, 라급으로 한다고 해서 그 업무가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하고 맞지 않는다고 하면 마, 라급을 떠나서 그것 또한 문제가 있을 수 있겠다. 이분들이 정확하게 하는 일이 무슨 일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뭐가 안 맞아서 그렇게 됐는지 궁금하기는 하더라고요. 그런 일이 없도록 잘 좀 해서 채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밑에 보시면 신규사업 좀 볼게요. 계양기록보관소 VR서비스해서 변화하는 계양의 모습을 VR로 구현 후 기록보관소에 탑제하여 PC, 스마트폰으로 이용한다고 했는데, 어떤 식으로?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계양기록보관소에서는 4천여점을 관리 운영하고 있는데요. 타지자체에서도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참고로 인천시 일부 구에서도 벤치마킹하겠다고 연락 온 사항이고요. 저희가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라고 해야 되나요. 업데이트라고 해야 되나요. 높은 버전을 이용해서, VR서비스라는 것은 뭐냐면 360도 카메라 그거를 들고 다니면서 지역의 명소를 직접 찍을 겁니다. 찍어서 저희가 기록보관소에 올려놓으면 컴퓨터나 PC만으로도, 저희 명소라고 하면 계양산성이라든지, 박물관, 공원, 무장애길, 장미원, 꽃마루 이런데 찍어서 올려놓으면 집에 있는 PC나, 요즘은 스마트폰을 많이 보니까요. 그것만으로도 사실 그 지역에 대해서 자세하게 볼 수 있는, 그런 식으로 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숙의위원

계양의 모습, 관광지라든가 계양산이라든가 볼 수 있는 그런 것을 탑제해서, 한번 탑제하면 업그레이드는 없고, 그냥 볼 수 있는 건가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필요하면 수정해서, 수정한다는 것은 바뀐 내용이라든지 모습이 변했다든지 그런 경우에는 그 모습을 다시 올릴 수가 있는 거니까요.

김숙의위원

계양구 모습만 탑제하는 거네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지금 생각하게로는, 계양구 모습만 하고, 구청이나 의회 사무실 구조 그런 것까지도 상세하게 올릴 수 있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계양구홈페이지 들어가면 누구나 다 볼 수 있는 거네요?
회선

김회선자치행정국장

위원장님, 제가 보충설명 드려도 될까요?

조양희위원장

네, 설명해 주세요.
회선

김회선자치행정국장

지금 VR에 대해서 과장이 설명했는데요. 평면에 나와 있는 사진의 모습이 아니라 항공촬영 된 영상이 제공됩니다. 예를 들면 드론에서 찍은 영상이 입체적으로 하늘에서 내려 본 모습으로 제공이 되기 때문에요. 장애가 있어서 계양산성이나 이런 데를 올라가시지 못하는 분들에게는 입체적인 화면을 제공하기 때문에 현장감 있고 사실감 있어서 잘 전달이 될 것 같습니다.

김숙의위원

계양구 모습만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행사라든가 구민들 행사도 탑제해서 볼 수 있는 건가요?
회선

김회선자치행정국장

지금은 시작단계기 때문에요. 발전이 되면 그런 것까지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계양기록보관소에 모든 기록들을 보관해 가지고 운영을 하는 거잖아요.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누구나 볼 수 있게 한건가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VR코너 말씀하시는 거예요?
병학

이병학위원

아니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보관소 같은 경우는 저희 홈페이지 들어가시면요. 계양기록보관소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거기를 클릭하면 장소별로, 시대별로 분리를 해 놨습니다. 들어가시면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모든 것을 구청홈페이지에 올려놨다는 거잖아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저희가 홈페이지 통해서, 구홈페이지에는 사진 용량이 크고 하기 때문에요. 링크를 걸어놓으면 바로 계양기록보관소로 넘어가는 서버가 있습니다. 그쪽으로 넘어갈 수 있게 해 놨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홍보는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나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홍보도 언론사 통해서 홍보했던 사항입니다. 지역광고로 나가고 있는데요. 지난 7월, 8월해서 지역언론사, 카카오톡을 통해서 계양기록보관소를 운영하고 있다는 홍보를 했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일부 자치단체에서도 저희한테 어떤 식으로 운영을 했는지 문의가 들어오는 거고요.
병학

이병학위원

언론사 같은 곳에 홍보하면, 사실 우리 지방지를 보는 대상은 한정되어 있잖아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일반 구민들이 그 지면을 접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기록보관소라든가 VR을 통한 거동불편자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좋은 거잖아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좋은 사업인데, 이것을 누구나 쉽게 접근해서 쉽게 볼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쉽게 접근해서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것에 대한 홍보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지난 7월, 8월쯤에 문서는 전국 지자체에 보내서 우리가 이렇게 운영한다고 홍보했고요. 계양기록보관소에는 계양산 메아리에도 운영하고 있는 거를,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보니까 우리 계양기록보관소 같은 경우 제작 운영하는데도 적은 예산이 아닙니다. 2억이 넘는 예산을 들여서 운영을 하는데, 이 부분들을 구민들이, 특정인들이 보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일반구민들,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볼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대책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계양기록보관소 VR서비스는 구홈페이지에 초기화면에 띄워놓으면 괜찮을 거 같아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계양기록보관소는 코너를 만들어놨고요. VR코너를 운영하게 되면 바로 링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정보통신기반시설 구축 마지막 보시면요. 그간 추진사항에 보시면 전화녹취록시스템 설치해서 올해 했는데, 라이선스는 200개 중에 어느 종류입니까?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라이선스는 서버상에 200개 전화선으로, 쉽게 말씀드리면 전화선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200개 해당부서에 전화를 걸게 되면 자동으로 연결음에서, 이거는 녹취를 한다는 자동음성이 나오고.

김숙의위원

연결선이에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네, 연결선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전체 선이 연결된 것은 아니네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저희가 200개를 구입했는데요. 잠시만요. 저희가 169개가 부서에서 사용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전부서가 다 사용하고 있는 건가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169개를 직원들이 사용하고 있고요. 이중에서 이번에 코로나 관련해서 고발 증거자료, 아동학대 증거자료, 고질민원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처를 하기 위해서 녹음파일을 해당부서에 제공했습니다.

김숙의위원

7건 제공 했다는데, 7건이 건수가 됐다는 거잖아요? 문제가 돼 가지고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그렇습니다. 하다보면 민원인하고 마찰도 있고, 저희가 심한 경우 에는 대처를 해야 되기 때문에요.

김숙의위원

증거자료로 사용하는 건가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네, 증거자료로 제공한 겁니다.

김숙의위원

제일 큰 건은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코로나 건이 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거기에 대한 민원사항.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네, 코로나 관련해서 고발도 해야 되고 하는 사항이 발생하면 증거자료가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저희가 제공한 상태입니다.

김숙의위원

이상 잘 알겠고요. 홍보미디어과는 여러 가지 네트워크라든가, 홍보, 안전총괄과, 동사무소 모든 과하고 연결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구에 대한 홍보도 많이 해 주시고, 전산업무 시스템 등 문제 없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김숙의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성환 위원님.

조성환위원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3-5페이지 보면, 구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홍보활동 전개에서 보면 홍보미디어과를 보면 구의 구정에 주요시책을 홍보하고 이해도 할 수 있도록,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많은 일을 하고 계시는데요. 그런 것에 보면 구정소식지에서 보면 계양산메아리가 지면 쪽에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저도 계양산메아리를 봤는데요. 계양산메아리같은 경우 들어가서 보니까 장미원이나 꽃마루 같은데 현재 상황같은 것을 사진과 함께 게재를 했더라고요. 아이들이 새롭게 축하탄신방 해서 사진도 올리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지금 열심히 하고 계시는 것도 중요한데, 다양해서 읽을거리들이 많기 때문에 이분들이 그것을 제치고 이거를 봐야 되는 상황인데, 이것에 대해서 약간 미흡하다, 볼거리나 흥미 같은 것이 조금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편집회의를 하잖아요? 그러면 몇 분이서 어느 분들이 하고 계시지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편집위원회가 당초에 9명이 구성되어 있다가 기간이 만료돼서 두명은 해촉이 됐고, 7명으로 구성돼서 운영 중인데요. 사실 올해는 편집위원회를 하지 못했습니다. 코로나도 있고 해서 편집위원회를 구성을 못했는데요. 코로나가 잠잠해 지거나 그러면 편집위원회를 구성해서 편집 같은 경우 좀 더 심혈을 기울일 수 있지 않을까 보고 있거든요. 코로나19 이후에는 좀 더 편집하는데 신경을 쓰겠고요. 그 다음에 계양산메아리가 16면이 발행되고 있습니다. 구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진이라든지 구민이 투고하는 거, 명예기자까지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운영하면서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지면이 한정되다 보니까, 물론 저희구의 행정도 홍보해야 되고 구민이 알아야 될 사항, 안내사항, 필요한 사항도 알려야 되는 사항이다 보니까 지면할애가 부족상황입니다. 이런 것도 좀 더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

정보도 중요하지만 흥미도 중요할 거 같습니다. 신비기자단 21명이 활동하고 계시는데, 그분들이 취재한 사항이 많이 반영되고 있는데, 몇%나 반영되고 있나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신비기자단은 구홈페이지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거고요. 신비기자단은 계양산메아리에는 투고를 안 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신비기자단은 블로그 쪽에 치중하고 있는 사항이네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블로그로 해서 SNS쪽으로 해서 글을 많이 올리고 있고요. 저희 계양산메아리에는 계양산메아리 명예기자가 있습니다. 8명이 구성돼서 운영 중에 있는데요. 그분들이 투고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모바일에서도 보면 카카오톡 친구가 보니까 27,000명이라고 했는데, 들어가서 보니까 28,000명 정도 되더라고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28,600명 정도 인거 같습니다.

조성환위원

32천명 정도, 4천명 정도 구독자를 늘리려고 하는 상황인거네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잠정적으로 32,000명 예상하고 있고요. 물론, 더 많이 가입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홍보도 많이 하고, 그래서 저희가 그와 관련해서 이벤트를 다양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이벤트도 중요하고, 친구나 이런 것도 중요한데, 카카오톡 친구도 28,000명이고, 페이스북도 9,993명이에요. 그것이 친구 맺기나 이런 것도 중요한데, 페이스북에서 들어가서 보니까 내용들이 대부분 이번에 코로나 확진자 수나 이런 것들이 많이 있어서 이분들이 흥미가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좋아요나 댓글 올린 분들이 3명 정도 밖에 관심이 없는 거 같아요. 친구 맺는 것도 중요한데, 이분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야 될 거 같은데, 다른 좋은 방법이 없나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저희가 소셜미디어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블로그나 이런 것은 이웃추가가 17,800명 정도 됐고요. 인스타그램이라든지 페이스북 유투브까지 해서 구독자까지 확인해 보면 약3만명 정도가 이웃추가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방문자 누계를 보면 350만명 정도가 방문을 했었습니다. 저희도 보면 댓글 같은 거를 많이 추가하고 그랬으면 하는데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그러면 이벤트를 하는데, 이벤트를 하면 효과가 있습니까?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아무래도 저희가 추석 때 달님께 소원을 빕니다. 그런 이벤트를 진행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는 댓글이 엄청 많이 달렸었습니다. 정확한 숫자는 확인을 안했는데요. 댓글이 600명정도 이상 달렸다고 하더라고요. 저희가 특별한 시기에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면 댓글도 많이 달고 방문도 많이 하는데요. 평소에 부족한 것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이벤트를 다양화해야 되지 않을까.

조성환위원

이벤트 쪽에 다양화를 해야 될 거 같아요. 저번에 보니까 구민의 날도 거기에서 좋은 댓글 선택해서 선물주고 그런 행사가 있었는데요. 저도 보면서 우리 구민들이 댓글을 이렇게 많이 하나 해서 봤는데, 거기에 이벤트가 행사가 있으니까 댓글을 많이 달더라고요.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니까, 어차피 문자로 와요. 확진자가 몇 분이고, 전국적으로 다 알고 있는데, 페이스북에도 올라오는 것이 대부분 그거더라고요. 처음에는 몇 번 보다가 알고 있는 사실인데 특별히 들어가서 볼 필요가 있나, 거기다 댓글을 달 필요가 있나 하다 보니까 참여도가 낮은 것 같은데, 이벤트 등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알겠습니다.

조성환위원

계양구청 홈페이지 들어가 보면, 다른 구청에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어요. 그 구를 알리는 홍보영상 같은 것을 많이 게재해서 손쉽게 클릭이 되고, 되다보면 우리도 각 행사에서 가서 보면 의원님들 행사에 가보면 우리 구의 홍보영상이 나오잖아요. 그거를 보면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아요. 계양구에 살고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우리 계양구가 저렇게 좋은 곳이 있고, 가볍게 생각했었는데 저런 영상을 보니까 저런 그런 것이 있고, 구민으로써 뿌듯함이 있는데, 우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영상을 어떻게 봐야 되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홈페이지에 영상을 바로 올리지는 않고 있고요. 필요할 때마다 팝업창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홍보영상이라든지 이런 거는 팝업창에 보통 10개 내외로 올려지고 있습니다. 그것 중에서 홍보영상을 클릭하게 되면, 팝업창은 주로 홍보사항, 긴급하게 구민들이 알아야 될 사항을 위주로 팝업창을 올리고요. 구에 대한 홍보영상은 바로 올리지는 않고 있는데요. 그것도 저희가 홍보영상을 흘리는 방안, 이것도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

LG헬로비젼은 시청율이 낮잖아요. 낮다보니까 어떻게 보면 계양구청 홈페이지에 들어오는 분들이 더 많을 수가 있어요. 그럼 거기에서 LG헬로비젼에서 나온 알쓸계모나 이런 것들 중에서 우리 구에 홍보영상이 있는 것들을 영상을 쉽게 클릭해서 볼 수 있도록 이런 것도 하나의 홍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많은 영상을 올려줬으면 좋겠어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홍보 관련해서 동영상이나 블로그 같은 경우는 링크를 걸어놓고 있거든요. 저희 홈페이지 매인화면 보시면 블로그 표시돼 있고, 유튜브 표시돼 있고, 페이스북 표시 돼 있고 합니다. 거기를 클릭하게 되면 계양구 홈페이지 홍보영상이나 신비블로그 기자들이 올려놓은 링크 글을 다 볼 수가 있는 상황인데요.

조성환위원

그런 것도 좋은데, 다른 구청을 보면 두 칸으로 되어 있어요. 화면에 나와 있어요. 클릭만하면 됩니다. 링크가 걸려있다 해도 이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거지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어떤 말씀인지 알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올려놓은 홍보영상을 한번 홈페이지에 바로 들어가게 되면 바로 뜰 수 있도록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양희위원장

조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해진 위원님.
해진

박해진위원

박해진 위원입니다. 답변하시는 것을 보니까 업무파악이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많이 부족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3-5쪽, 계양산메아리를 많이 질의하고 계시는데, 2019년도하고 2020년도, 2021년도 것을 자료를 보면 모바일 구독자수가 유독 2020년도에 비해서 2021년도는 조금 떨어지는 감이 있더라고요. 5,834명밖에 구독자가 늘어나지 않았어요. 앞으로 이런 부분은, 조금 전에 32,000명 정도로 목표를 세워보겠다고 했으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네,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올해 비해서 내년도 예산이 좀 늘어나나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저희가 예산이 크게 늘어나는 사항은 아니고요.
해진

박해진위원

올해 1억 7,200만원인가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홍보미디어과 전반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홍보 쪽만 말씀하시는 겁니까?
해진

박해진위원

구정소식지,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구정소식지는 변화가 없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올해는 2억 3,200만원이었나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2억 3,700만원이었고요. 저희가 올해는 2억 3,200만원이었습니다. 그리고 본예산 기준으로요. 그 다음에 내년에 2억 3,700만원으로 편성하고자 하는 건데요. 주로 늘어나는 분야는 이벤트 쪽을 해서 아무래도 많이 가입도 하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이벤트 쪽으로 해서 500만원 정도가 올라가 있는, 증액을 할 계획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내년에 디엠발송은 올해하고 똑같이 1만부 정도.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디엠발송은 11,000부 정도하고 있고요.
해진

박해진위원

내년에도 그렇게,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네, 그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계양산메아리가 4만부 정도, 내년에는 똑같이 4만부 정도로,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지금으로써는 올해와 동일하게 4만부 정도 제작할 계획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모바일과 계양산 메아리가 중복되지는 않나요? 그런 것은 파악이 안 되지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모바일 가입자가 계양산메리도 받아볼 수는 있을 겁니다. 통장님들 통해서 배부하는 과정에서 모바일 가입자는 비치되어 있는 것은 가지고 가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중복이 됐을 때는 숫자만 늘어나는 거잖아요.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은 숫자도 숫자지만 누가 얼마큼 보느냐가 중요한 거잖아요. 아직 도 1만부 정도를 줄였지만 아직도 가보면 어떤 아파트라든지 이런데 가보면 지금도 쓰레기통으로 버려지는 것이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4만부도 줄여야 된다. 모바일로 구독자가 늘어나게 되면 지면은 줄이는 것이 맞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나머지 디엠발송을 늘렸으면 좋겠다, 본 위원 생각은.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그 사항에 대해서는요.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 수요조사를 다시 한 번 하겠고요. 10월에 계획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수요조사하고 동에 들어가는 것을 줄이더라도, 디엠발송 희망자를 파악해서 발송을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우편요금은 그대로 작년하고 올해하고 똑같이.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우편요금은 내년도 것은 아직 결정은 안됐는데요. 지금 현재 한부당, 디엠발송 한건당 나가는 것이 290원에서 300원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내가 잘못 알고 있나요? 어찌됐든 내년에도 변동은 없을 것이다.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크게 뭐.....,
해진

박해진위원

오늘 업무보고가 사실 10월달도 있고, 내년 정례회 때도 나올 것이고, 임시회 때도 나올 것이고, 3번에 걸쳐서 특별하지 않으면 이 사업들이 계속 나올 겁니다. 단지, 이 예산에 관련해서는 변동이 있겠지요. 올 예산편성 과정에서 변동이 있을 테고, 이런 사업은 앞으로 할 것이라고 알고 있고, 계속 앞으로 3회 정도는 똑같은 얘기들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건데, 이 정도하고 다시 예산편성 할 때 다시 한 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네,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3-7쪽 보면, 유튜브 생중계 방송장비를 구입했는데, 그 구입한 후로 이 건수가 165건이 구입한 후 입니까? 아니면 하기 전 것까지 해서 165건 인가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유튜브 게시물이라고 하는 것은 소셜미디어 쪽에서 올린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생중계는 몇 건이나,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생중계는 5건을 했습니다. 최근에 했던 것이 구민의 날 기념 음악회를 했는데요. 호응이 좋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저도 봤는데요. 내가 보고 나간 뒤로 더 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147명 정도가 본 것을 보고 나왔는데, 그때가 거의 끝물이었던 거 같은데, 그 정도인 것 같습니다.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저희가 끝나고 나서 링크를 걸어놨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생중계 할 때 147명이 시청을 했다. 의원들 얘기가 그거였거든요. 어떤 의원은 카톡으로 홍보가 됐었다는 얘기도 하는데, 이런 것이 있을 때는 홍보가 되었으면 좋겠다. 저도 개인적으로 문자를 받았기 때문에 알았는데요. 홍보가 안 됐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듭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구민들한테 많은 홍보를 해 주시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음악이라는 것이 다 달라요. 듣고 보는 음악들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계층들이 시청할 수 있는, 들을 수 있는 음악을 제공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생중계 방송장비도 마련했는데, 구민의 날을 위해서 그런 행사를 하든 뭐를 하든, 우리 청소년들이 보면 가수의 꿈을 꾸고 엄청 노력하는 아이들이 많은데요. 그런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콘서트도 열어서 유튜브로 중계를 해 준다고 하면 청소년들한테 인기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이런 것도 생각해 볼 필요는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사실은 저희가 유튜브 생중계는 부서에서 요청이 왔을 때 가서 하는 건데요. 음악회라든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다양한 장르는 어느 부서에서든지 개최를 해야만이 되는 사항이고요. 그 다음에 큰 행사같은 경우 유튜브 생중계는 저희 장비로는 부족합니다. 왜냐면, 특수효과라든지 음향 등도 다 들어가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한계가 있는 상황이고요. 저희가 혹시라도 문화체육관광과 이쪽에서라도 스쿨락콘서트 등을 개최하게 되면 거기까지도 가서 생중계하는 것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생중계 아니더라도, 계양에 들어가면 청소년들을 위한 것이 많이 있더라, 그것이 홍보 아니겠어요. 계양구 홍보해봐야 똑같은 것들만 보여주는 거잖아요. 그렇게 함으로써 계양구에서는 이런 거를 해, 우리 어르신들이이나 저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많이 안 봐 져요. 젊은 층에서는 많이 볼 수 있겠지요. 젊은 층을 위한 콘텐츠를 개발할 필요는 있겠다.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네,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아무튼 고생 많이 해 주시고요. 저는 이상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병학 위원입니다. 남상진 홍보미디어과장님이 오신지가 얼마 안 됐는데, 답변하시는 것을 보니까 업무파악을 소상하게 하고 계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노력했다는 것이 보여집니다. 저도 몇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 같은 것이 새롭게 구정소식지 부록제작이라든가 가상현실서비스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새롭게 홍보하는데 사업을 해서 그 사업을 해서 진행을 하고 계시고, 그 다음에 7쪽에 보면요. 미디어매체를 활용한 홍보확대에서 추진계획을 보면 내년에 지역방송매체를 활용한 구정홍보 추진, 구 이미지 주요시책 행사 광고영상 제작 송출한다고 하는데, 공동주택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 설치를 하는 거지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미디어 보드판에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엘리베이터 내에 아파트 자체적으로 방송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쪽에 요청을 해서 홍보영상자료도 송출할 수 있도록,
병학

이병학위원

기존에 공동주택에 설치되어 있는 미디어보드에, 그것이 상업 영상이잖아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일종에 관내 아파트 주변에 상가 등을 홍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알아야 될 사항에 대해서도 홍보를 하고요.
병학

이병학위원

우리 구에서 구 행사 영상을,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영상자료를 관리사무소 통해서 제공해서 거기서 홍보할 수 있도록, 물론 이거를 하는데도.
병학

이병학위원

가능한가요? 거기서 해 주나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이것도 무상으로는 안될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비용을 지불해야,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어느 정도 예산을 반영해야 되는 상황인데요.
병학

이병학위원

27개소 382대를 하겠다는 거지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하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잠정적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예산이,
병학

이병학위원

협의를 해 봐야 되잖아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예산이 반영이 되면 예산 반영된 거 가지고 아파트에서 연간계약을 할 계획이고요. 계약하는 과정에서 금액이 어느 정도 소요되는지.
병학

이병학위원

저는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저희 담당자가 아파트를 방문해서 협의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공동주택 엘리베이터에 많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계속 영상이 나오고 있는데요. 거기에 이런 홍보를 한다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거는 공동주택관리사무소하고 비용문제라든가 설치 할 것인가, 안할 것인가, 협의과정이 남았다는 거지요. 만약에 한다면, 뽑아 봤나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저희가 미디어 보드판을 설치한 아파트만 대상으로 해서 잡은 거고요.
병학

이병학위원

예산 같은 거는 안 뽑아 봤지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저희 관내에 예산은 정확하게....., 제가 자료를 좀 보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미디어보드에 우리의 홍보물을 적용시켜주는 건데, 비용은 사용료만 주면 되지 않나 생각드는데요. 어차피 예산심의 할 때 나오는 거니까 그때 하도록 하고, 지금은 이 사업이 그런 사업을 하겠다는 보고잖아요. 그것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때 자세한 것은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홍보미디어과 같은 경우 제가 보면 행정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전산장비라든가 암호화장비 교체, PC교체, 노후 침입방지 시스템 교체해서 예산자체가, 물론 소모품이니까 내구연한이 되면 교체를 하는 것으로 올라올 수 있겠지요. 실질적으로 내구연한이 다 됐다고 그래서 충분히 더 사용할 수 있는 데도 불구하고, 장비가 고가지 않습니까?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뒤쪽에 보면 하드웨어 서버, 스토리지, 백업시스템 등 4억씩 가는 장비들인데, 그래서 내구연한이 지났다고 무조건 교체를 해야 된다고, 물론 그렇게까지는 안하겠지만 우려스러운 부분에 있어서는 내구연한이 지났으니까 이거는 교체해도 된다고 올리는 거하고, 이것을 제대로 통신담당하시는 팀장님이하 담당하시는 분이 정말 정확하게 봐서, 내구연한은 지났지만 사용상의 문제가 없다면 그 장비를 최대한 사용을 하고 교체하는 것이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고요.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하드웨어 서버 4대, 스토리지, 백업시스템 이것 관계에서는요. 한건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온나라시스템이 1.0시스템을 사용 중인데요. 2014년도에 구축이 되다보니까 8년 정도 사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행정안전부에서 내년 2022년말 종료되고, 2023년부터는 온나라 2.0을 구축해서 사용하도록,
병학

이병학위원

행정안전부하고 연계된 장비들은 같이 따라 가줘야 맞다고 보여지고, 그거 외에 PC라든가 노후 침입방지시스템은 소모품이잖아요. 이런 것들은 말씀드린대로 사용이 가능한지 안한지 선별해서 숫자가 100대 이렇게 나가는 거니까 상태가 좋은 거를 선별해서, 점차적으로 교체해 나가는 거잖아요. 그 내용은 알고 있지만 예산절감차원에서 파악을 하고, 교체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알겠습니다. 저희가 올해 개인PC 106대를 구매 했는데요. 이 PC 내구연한이 5년 밖에 안됩니다. 저희 구에서는 예산도 여의치 않고 해서 최대 7년, 8년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새로 구입하는 것은 직원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고요. 연식이 오래된 것은 구민들을 위한 교육장으로 옮긴다든지, 마이크를 끄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이크 중단)

조양희위원장

속기사는 기록을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12시 28분 기록 중지

12시 29분 기록 시작

속기사는 기록을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잘 알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양희위원장

이병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적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본위원장도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3-7쪽입니다. 미디어매체를 통한 홍보 강화에 있어서 현황을 보니까요. 블로그 구독자가 전년대비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전년에는 15,620명, 올해는 17,610명 정도 200명 정도 구독자를 늘리겠다는 거고, 그 다음에 페이스북 같은 경우 작년에 976만 800명인데, 200명정도 늘어난 거고, 인스타그램도 2,252명인데 전년도 300명 정도, 유튜브 3,246명인데, 289명에서 300명 정도 늘어났고, 계양산메아리, 카카오톡이 구독자가 32,000명인데, 22,000명 정도로, 작년에 22,000명인데 32,000명 정도로 늘리겠다는 건데, 그거와 연계해서 보니까, 밑에 보면 미디어매체를 활용한 홍보확대 해서 소요예산이 2020년도 보니까 1억 3,344만 6천원을 했어요. 전년도 같은 경우 1억 6,762만 5천원인데, 3,417만 9천원 정도가 전년보다 삭감된 예산인데, 예산은 3,400만원 삭감하면서 이런 홍보강화를 하는데 가능한지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저희가 미디어매체를 통한 홍보로 해서 2021년도 예산은 약4,900이었습니다. 저희가 1억 3,300을 올린 거는요. 저희가 외주를 해 가지고 영상을 제작한다든지 그런 방향으로 할 계획입니다. 외주를 주다 보면 전문영상 제작업체가 제작하면서 영상의 질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저희가 예산을 이렇게 요청할 계획입니다.

조양희위원장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홍보미디어과는 사람으로 말하면 얼굴이잖아요. 구에 대한 행정이라든가 전반에 걸쳐서 어떻게 홍보할 건가,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어떻게 청취를 해서 어떻게 알리고 해결할 건가, 이런 것에 대해서 포커스를 맞춰야 됩니다. 사람의 얼굴과 비교하면 사람이 로션 바르고 스킨을 바르고 립스틱을 바르면 사람이 예뻐지잖아요. 그래서 미남도 생기고 미녀가 생기는 건데, 우리가 어떻게 홍보를 할 것이냐 이런 것에 대해서 강화하는 건데, 어느 기업이든 마찬가지에요. 마케팅 비용을 강화하거든요. 일반기업들도, 우리구나 시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어떻게 계양구를 홍보해 낼 건가, 우리 구민들과 함께 호흡을 어떻게 맞춰갈 것인가 이런 것에 대해서 포커스를 맞춰야 되겠다. 저는 이런 부분들을 상당히 강화할 필요가 있다. 지금은 시대가 홍보시대잖아요. 우리 구민이 30만 정도 되는데, 30만 구민들이 우리 구에서, 우리 의회에서 일어나는 일정을 모르고 하는 사업들을 모르고 있는 사실이 현실입니다. 계양산메아리나 블로그를 통해서 일정부분 소수, 제가 봤을 때는 1만명도 모를 거라고 판단됩니다.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홍보를 강화해 낼 것이냐에 대해서 고민을 해 주십사 당부 드리겠습니다.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가을음악회하고 구민의 날 행사를 했잖아요. 구민의 날 행사는 구청에서 약식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가을음악회는 줌으로 해서 홍보를 하고 있는데, 조성환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같은데, 홍보를 하게 되면 댓글을 달고 이벤트 행사를 하는 것이 맞나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댓글 이벤트를 진행했고요. 댓글해서 무작위로 추첨한 상태입니다. 추첨을 해서 그분들한테 상품권, 커피 모바일을 발송해 주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장

저도 답답한 면이 없지 않아 있는데, 구민들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구민들이 스타벅스를 주고 댓글을 달면 추첨을 해서, 의원님 알고 계시냐고 해서, 저는 제 상임위인데도 불구하고, 아마 여기 의원님들도 모르시는 분들이 다수라고 판단돼요. 이런 것들도 조금만 소통하면, 홍보를 하고 구민들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필요한데, 이런 부분이 미진하다. 이런 것에 대해서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탁드리고 실은 것은, 가을음악회 때도 구청장님은 축하메시지를 음성녹음으로 해서 보낸 것은 알고 있습니다. 계양구의회 의장님은 없더라고요. 담당과에서 놓친 것인지, 문화체육관광과 담당일 거라고 판단되는데, 이런 부분들도 담당하는 부서가 놓치면 주무부서에서 왜 안 올렸는지 정도는 할 수 있는 부분이 돼야겠다. 세심하게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홍보미디어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홍보미디어과장님, 각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35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김영심입니다. 항상 계양구민의 행복과 구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계신 조양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보고에 앞서 민원여권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채영미 민원여권팀 주무관입니다. 임정애 가족관계등록 팀장입니다. 김은순 기록물관리 팀장입니다. 민원여권과에 대한 많은 관심과 고견을 부탁드리면서,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업무 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6-3쪽부터 6-4쪽까지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6-5쪽, 구민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입니다. 본 사업은 공무원의 친절마인드를 강화하고, 민원서비스 향상과 각종 민원시책을 원활히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직원 친절교육과 특이민원 응대교육을 부서별 및 온라인 비대면으로 실시하였으며, 외부전문기관을 통해 전화친절도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종합점수 89.9로 우수로 평가되었습니다. 또한, 전입자를 위한 생활안내 책자를 제작 배부하였습니다. 2022년도 추진계획으로는 상·하반기 친절교육, 청내 아침방송을 계속 추진 할 계획이며, 친절 및 민원처리 마일리지에 따른 포상금 지급과 외부전문기관을 통한 고객만족도 조사를 통해 민원행정서비스의 문제점 파악과 개선사항을 강구하여 구민이 만족할 수 있는 친절서비스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민원편의시책으로는 무인민원창구 및 야간민원실 운영, 전입자를 위한 생활안내 책자 제작 및 민원시책 홍보물 제작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2022년도에도 구민들에게 필요한 민원 편의시책들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6-7쪽, 민원실 환경개선사업입니다. 민원실내 북카페와 통합민원 대기공간을 분리하고, 북카페와 인터넷 라운지 등을 재배치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소요예산은 3,800만원입니다. 예산이 반영되는 대로 종합추진계획을 수립, 공사를 완료하여 구민중심 민원 편의를 향상하고자 합니다. 6-8쪽, 주민등록 및 인감업무 관리입니다. 2021년 9월 1일자 우리 계양구 인구는 11만 6,611세대 29만 5,492명으로 1인 가구는 43,761세대입니다. 차세대주민등록 정보시스템 2차 구축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등록 장기거주 불명자 사실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차세대 주민등록 신규 사업으로 비대면 주민등록 사실조사시스템과 주민등록모바일 확인서비스 운영을 하며, 주민등록의 정확성 제고에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민원서비스 업무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점검을 하여 주민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민원처리를 할 수 있도록 민원창구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6-10쪽,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구민편의 증대를 위한 무인민원발급기를 점검 및 관리하는 사항입니다. 현재 무인민원발급기는 24대 설치되어 있으며, 주민등록등·초본 등 112종을 발급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계양1동 청사신축에 따라 무인민원발급기를 장기보건지소로 이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동행정복지센터내 옥외부스를 점검 수리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 계양1동, 2동 청사 신축에 따라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전설치하고, 발급민원발급기 발급민원 종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이용률 제고에 노력하겠습니다. 6-12쪽, 보안성 강화된 차세대 전자여권발급 추진입니다. 2021년 9월 1일 기준 여권발급은 1,577건으로 여권발급에 따른 대행수수료수입은 4,166만 5천원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여권발급은 2019년 대비 90%이상 감소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 여권의 위변조에 대응하기 위해 보안성을 강화한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에 레이저 각인된 차세대 전자여권이 2021년 12월 중 전면 발급될 계획입니다. 코로나19 백신접종에 따라 해외여행이 증가 할 경우 그동안 감소되었던 여권발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우선 부서 내에서 인력을 조정,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13쪽, 신속 정확한 가족관계등록 사무처리입니다. 2021년 9월 1일자 계양구 가족관계등록 인구 현황은 12만 7,787명으로 그간 가족관계 등록민원을 18만 3,495건 처리하였습니다. 내년도에도 가족관계등록사무에 동담당자 교육 및 점검, 성·본창설 및 개명허가 절차안내, 가족관계 신고처리결과 문자서비스 제공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가족관계등록 사무처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6-13쪽,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운영입니다. 체계적인 기록물관리를 위해 2014년부터 표준기록관리시스템을 도입 운영하고 있으며,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유지 관리와 보존포맷 변환 및 문서보안 서버 설치소프트웨어 교체하는 등 원활한 시스템 운영관리를 통해 기록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여권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양희위원장

민원여권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김숙의 위원입니다. 민원여권과는 민원업무하고 민원발급, 표준기록 관리로 제일 중요한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외부기관 전화 친절도 모니터링 실시 종합 89점 해 가지고 평가수준은 우수로 나왔는데, 고생 많이 하셨고, 축하드립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객이 거의 없다 보니까 여권업무가 많이 줄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발급 건수가 많이 늘어나지 않았나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아닙니다. 아직 까지는.

김숙의위원

2차 예방접종하고 위드코로나로 들어가게 되면 해외 길이 많이 열린다고 하는데,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업무량이 많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홍보가 뭐가 필요하느냐면, 2년 가까이 여행객들이 없었고, 해외 출국자들이 늘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기간 만료된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부분을 홍보해 주시고. 민원여권과에서 이런 안내방송을 하고 있는 것은 없지요? 만료자에 대한.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만료자에 대한 안내는 아직 없습니다.

김숙의위원

지금부터 라도 준비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기간만료자라든가 여권발급, 미리 업무증가를, 업무량이 늘어나지 않도록, 현수막을 붙인다든가 해서 지역주민들이 미리 발급할 수 있도록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6-5쪽에 보시면, 친절 및 특이민원 응대부서 자체교육 실시에서, 직원 분들이 950명 가까이 되는데, 참석율이 91.2%인데요. 나머지 분들은 친절교육을 2차로 받게 되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넘어가는 건가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2차로 이번에 친절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김숙의위원

못 받으신 분들 추가교육이 있는 거지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네, 상반기, 하반기 나누어서 하기 때문에요. 이번에 화상으로 강사를 초청해서, 온라인으로 네 번씩 나누어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김숙의위원

830명은 화상교육으로 받은 거네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830명은 자체 교육을 실시한 겁니다. 상반기에 부서 내에서.

김숙의위원

빠지지 않도록 교육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업무도 민원업무가 처리되고 있는데, 무인발급기도 관내 곳곳에 많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민원발급기 있는 데서 건수에 대한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세가 전·출입 신고도 온라인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전입신고는 온라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각동별로 민원업무 전·출입 신고하는 건수가 전년대비해서 어느정도 되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전·출입 건수요?

김숙의위원

네. 작년대비 몇% 정도 늘어나고 준 것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설명할 수 없으면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전·출입현황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숙의위원

2020년도, 2021년도 전·출입건수, 온라인 전·출입, 무인발급기 각대별로 발급건수, 작년하고 올해 대비해서 부탁드리겠습니다. 6-14쪽이요.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운영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기보존기간이 영구, 준영구, 30년, 10년, 5년이하로 있는데, 보존기간이 끝났을 경우 어떻게 처리가 되지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위원회를 개최해서 5년이하 같은 경우는 폐기합니다.

김숙의위원

영구 같은 경우는 시스템으로 관리,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저희가 기존에 종이문서도 전자 처리된 문서들은 이중 보관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을 작업을 해서 작업까지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이상 마치겠는데요. 당부의 말씀은, 온라인시대기 때문에 민원업무 친절, 예전에는 민원업무를 동사무소나 구청에서 했는데, 갈수록 온라인시스템으로 바뀝니다. 전·출입도 그렇고 여러 가지 민원서류발급도 그렇고, 앞으로 서류발급도 점점 더 늘어날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에는 일반 몇 가지는 각동사무소, 구청가서 발급 받은 것이 있는데, 앞으로는 모든 것이 다 온라인으로 바뀌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기존에 있는 온라인 발급하는 전·출입이라든가 그런 것을 홍보를 많이 하셔 가지고, 아무래도 그러면은 업무량도 많이 줄 거 아니에요. 홍보를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김숙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해진 위원님.
해진

박해진위원

지금 현재 종이문서로 돼 있는 거를 전자문서로 바꾸는 작업 하고 있지 않나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저희가 기존에 종이문서도 이중보관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도 계속 작업을 하고 있고요.
해진

박해진위원

데이터화 시키고 있는 거지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데이터화 하고 있고요. 기존에 전자적으로 처리되는데, 온나라에서 되는 자료들도 저희가 열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보존 포맷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PDF 그 파일로 작성이 돼야지 나중에 그거를 일반주민들도 열람할 수 있고 하기 때문에요.
해진

박해진위원

보관은 따로 하고 문서만 이렇게 전자문서로,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보통 10년 이상은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이상입니다.

조양희위원장

박해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성환 위원님.

조성환위원

조성환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6-5페이지, 구민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제공인데요. 추진배경을 보니까 고객만족을 위해서 친절교육실시 및 친절다짐 청내방송 등을 통한 친절마인드 제고 등 다양하게 구민들에게 친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6-6페이지 보면, 추진계획에 보면 공무원친절마인드 강화에서 외부전문기관을 통해서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 설문조사를 계속했는데, 지금 코로나19 때문에 제대로 직접조사를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전년도에 보니까 2년에 한번씩 진행하시나 본데요. 2017년도에 만족도 조사결과를 보니까 85.4점이에요. 2015년도에는 72점에서 점차적으로 만족도조사 결과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 우리 구 민원행정서비스를 이용한 20대이상 주민들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되어 있는데, 어떤 식으로 만족도조사를 합니까?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전문조사기관을 통해서 상반기에도 전화친절도도 했는데요. 20년도에는 코로나19로 못했습니다. 22년도에도 대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문면접원이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전화도 하고 대면도 설문도 하고, 전화는 1,200명 정도, 대면설문은 800명 정도로 해서 계획은 잡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2년에 한번씩 계획을 잡고 있고, 지금가지 2년에 한번씩 한 거지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전화친절도하고 격년제로해서, 올해는 전화친절도로 했기 때문에 내년에는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조사를 해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반영해서 친절교육도 하고 시책도 추진하고 할 계획입니다.

조성환위원

공무원 상대 전화응대는 외부기관에서 설문조사를 하지요? 그거는 몇 년에 한번씩 하는 거예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2년에 한번 씩하고 있는데요. 전화친절도 같은 경우에는 2019년에84.7 나왔고요. 올해 21년에 89.9 나왔고요.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조사는 2015년에 72.2, 2017년에 85.4, 2020년도에는 코로나19로 삭감됐고요. 2022년도 계획을 올린 겁니다.

조성환위원

타구에서 보니까 타구 조사방법에는 처리기한 2일 이상 유기한 대상자에게 문자서비스를 이용하고, 문자에 링크된 주소에서 주민이 직접 만족도도 조사하고, 방문민원인에게는 무인단말기로 해서 이용해서 조사를 하는데, 항목이 보니까 굉장히 많아요. 친절도, 신속도, 정확성, 전문성, 공정성 9개 항목, 14개 항목에서 오산 쪽인가 그쪽 단체는 분기별로 분석하고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노력을 하고 있는데, 2년이면 너무 긴 시간이 아닌가요? 2년마다 한번씩 한다면 다들 친절하니까 특별히 조사를, 예산을 잡아서 많이 하는 것도 예산낭비라고 볼 수도 있지만 2년은 너무 길다는 생각, 다른 쪽에 타지자체는 분기마다 하는 단체도 있는데, 먼 느낌이 있는데, 이런 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반영을 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

기간을 좁혀서 1년에 한번 정도는 해서 교육을 시키면서 반영을 시켜야 될 것 같아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1년에 한번씩 하는 방안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조성환위원

6-11페이지 봐 주세요.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인데요. 지금 추진계획에서 보면 계양 1, 2동에 청사신축으로 인해서 무인단말기 이전 설치해야 되는 상황이고, 계양1동 무인민원발급기 옥외부스는 처분할 건가 보네요. 내구연한이 지나서 발급기를 처분하려는 거예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보관하는 것도 문제가 있고요.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조성환위원

유지·보수 암호화장비 추가 계약이라고 되어 있는데, 하단에 보면 무인민원발급기가 10개소에요. 외부에 무인민원발급기인데, 이것을 유지·보수 계약을 하는데, 별도로 보면 주민센터에 보면 옥외부스를 설치되어 있는 것이 있지요. 그거하고 따로 따로 계약이 돼서 이거를 따로 계약을 합니까?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그거는 아니고요. 암호화 장비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설치될 때 들어있지만 유지·보수를 기존에는 홍보미디어과 쪽에서 추진을 했는데요. 22년부터는 담당처리부서에서 하게끔 되어 있어서 저희가 22년 예산에 반영 할 예정입니다.

조성환위원

그러면 유지보수는 주민센터 옆에 옥외부스에 있는 것도 같이 하면서 암호화 장비만 따로 추가 계약하는 건가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그건 아니고요. 유지·보수 금액에 암호화 장비 관련해서 추가금액이 반영 될 예정입니다.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10개소에 140만원정도 추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조성환위원

옥외부스는 몇 시까지 운영되고 있지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옥외부스는 오후 6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야간에도 운영하고 있지 않나요? 6시면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받을 수 없는 상황인가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24시간입니다. 제가 착각했습니다.

조성환위원

야간에 보면 이런 문제점들이 있는 것을 보면 야간에 더울 때는 에어컨도 설치되어 있으니까 시원하고 해서 학생들이나 청소년들이거기에 들어가서 쉰다든지, 어떻게 보면 나이드신 분들도 거기에서 쉬고, 문제점이 방역이 제대로 안돼서 방역의 문제점이 있다는 민원도 있는데, 어떤 식으로 관리하고 계세요? 관리하는 직원이 있습니까?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담당자는 한명이 하고 있고요.

조성환위원

너무 늦은 야간에 청소년들이 여러 명이 앉아서 있다면 어떤 식으로 대처를 해야 되는 거예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고장 났을 경우 유지보수로 나가는 거 외에는,

조성환위원

그거 외에는 따로 예산이 잡혀있는 경우는 없는 상황이에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

늦은 시간에 학생들이나 청소년들이 앉아 있고, 음주도 할 수 있고, 그거에 대한 대처방안도 마련해야 될 것 같습니다.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양희위원장

조성환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박해진 위원님.
해진

박해진위원

첫 업무보고 자리인가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네.
해진

박해진위원

아직 업무파악이 안되신 거 같은데, 첫 업무보고는 한 장 한 장 다 들쳐가면서 해 봐야 만이 다음 정례회 때 정확히 답변도 할 수 있거든요. 오늘은 업무보고 자리니까 한 두 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6-8쪽, 주민등록 및 인감업무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6-9쪽에 보면 추진상황에, 우선 주민등록장기거주 불명자 사실조사 실시를 2022년 1월 18일부터 3월 15일까지 있는데, 100세이상 고령 장기거주 불명자 50명 중에 48명이 직권말소가 됐어요. 그러면 2명은 어떻게 된 건가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한명은 사망 확인이 돼서 사망말소를 했고요. 한명은 해외에 거주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장기거주불명자 그대로,
해진

박해진위원

바로 밑에 장기거주불명자 850명 중에 529명이 직권말소가 됐는데요. 나머지 321명은 소재가 파악된 건가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대부분 해외거주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거주불명자들이 보면 자가는 아닐 거 아니에요. 자가는 아니고, 다른 사람 세대에 주민등록만 이전해 놓고 이런 상황인가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그런 상황에서 1년이 지나면 동주민센터 행정복지센터 주소로 옮겨놓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장기거주불명자로 5년 정도 관리를 하고,
해진

박해진위원

이 인원이 주민자치센터에 등록돼 있는 인원이라고 보면 되나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그렇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앞으로 선거 관련해서 또 한번 조사를 해야 되잖아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이 추진사항은 행정안전부에서 그동안에 건강보험이나 이런 것들을 한번도 이용하지 않고 의료기관을 이용하지 않는 이런 것들을 조회를 해서 명단을 저희한테 내려준 인원이고요. 그 인원 중에서 저희가 정리를 해서 직권말소 한 사항이고, 나머지는 해외거주로 확인 되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잘 알겠습니다. 바로 밑에 본인서명 사실 확인 제도가 있는데요. 현재 우리가 계양구에 해당 인구수 대비 몇% 정도가 본인 서명 사실 확인 제도를 이용하고 있는지 파악 되나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본인서명 확인제도가 신고를 하거나 이런 것이 아니고요. 단순하게 임감증명서를 발급 받아야 되는데 그거를 본인서명서로 발급받은 현황인데요. 지금 인감을 요구하는 기관에서 인감을 요구하는 사례가 많다보니까 특히, 부동산 매도용이나 차량매도용 같은 경우에 금융기관이나 이런데서 요구하기 때문에 아직은 실적이 높지 않고요. 그렇기 때문에 국정지표로 채택이 돼서 지금 여기에 있는 현황은 매도용만 현황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본인서명 사실 확인 제도를 하려면 일단 인터넷으로 처음에는 등록이 안 되거든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등록하는 것이 아니고요.
해진

박해진위원

그러니까 일단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서 내가 이거를 이용하겠다 해서 1차 서명을 해야 되요. 사실 확인을 해야 된다니까.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아니요. 그래서 발령나고 나서 저도 민원실에서 발급을 받았습니다. 인감대신에 인감같은 경우는 인감을 소지하거나 인감을 바꿀 경우 개인 신고를 하거나 사전에 신고하거나 소지하거나 이런 행위를 해야 되는데,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주민등록등·초본 발급 받듯이 발급하면서 본인이 서명하면 바로,
해진

박해진위원

처음 이거를 발급받으려면 일단 이거에요. 본인서명사실확인 제도를 처음....., 전자문서발급이 불가하다고, 전자문서발급이 불가하기 때문에 최초 행정기관을 발문을 해서 발급시스템 사용 의사하고, 내 얘기 들어보세요. 사용의사하고 이용신청을 하면 그때 가서 인터넷, 민원24시에 등록할 수 있는 거거든요. 이 제도가 인감도장을 도용하고, 많은 사고가나기 때문에 사실확인서를 가지고 전자식으로 하자고 한 거거든요. 인감도장 대신에 사용하고 있는 건데, 내가 왜 이 얘기를 하냐면 2012년도에 도입된 건데요. 우리 계양구를 보니까 8월말 기준이 3.56%더라고요. 그리고 앞으로 평가목표를 1.26% 상향해서 4.82% 정도로 제도를 유용할 수 있도록 한번 해 보겠다, 이렇게 올라왔어요. 그래서 이 제도가 사실 이거를 처음에 도입할 때 문제점들을 해 소하기 위해서 만들었던 제도인데, 지금 우리 계양구가 해당 인구 대비해서 몇% 정도 될까, 몇% 정도가 이 제도를 이용하고 있는지 그게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거든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저도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발급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민원실에 나가서 직접 발급을 했는데, 사전에 신고하는 절차가 없기 때문에 누구나 발급을 받을 수 있고요. 대신에 인감증명서, 저희가 동행정 평가할 때 반영을 해서 매도용을 제외한 전체 건수는 6%정도 예상을 하고요. 6%라는 거는 본인서명과 인감을 플러스해서 합계를 한 다음에 본인서명을 대비해서 몇 건 발급해서 그 비율이 얼마나 되나 그거로 산정을 한 겁니다. 그래서 전자서명확인서 제도를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요. 여기있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인감대신에 발급되는 것을 얘기하는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본인서명사실확인 제도가 어떻게 보면 전자제도에요. 수동으로 인감도장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아니고, 행정기관에 가서 나는 앞으로 인감도장을 쓰지 않고 이것으로 사용하겠다 한거란 말에요. 그래서 그거를 2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거를 하게 되면, 그거를 어떤 인감도장 도용이라든지 다른 사람들이 와서 인감을 발급받아서 부동산을 매도한다거나 이런 것들을 막기 위해서 이 제도가 생긴 거거든요. 그래서 2012년도에 생겼다고 제가 했었잖아요. 그래서 이 좋은 제도가 2012년도에 도입됐는데, 우리 계양구는 어느 정도 이 제도를 이용하고 있는지 이거를 물어봤던 거고요.
회선

김회선자치행정국장

위원장님, 제가 보충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조양희위원장

네, 말씀하세요?
회선

김회선자치행정국장

의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정확하고요. 12년도 12월달부터 이 제도가 시행이 됐는데, 발급률 같은 경우를 보면 전국적인 수치가 5. 58% 정도 되고요. 인천은 4.17%, 계양구는 4.22% 정도 발급이 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지금 현재 이 자료도 잘못됐네요?
회선

김회선자치행정국장

제가 설명드린 것은 9월 1일 기준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국장님 설명이 맞다고 하면, 이 자료가 잘못된 거 같고, 그렇게 되면 1.26% 상향 필요하겠다고 하면 5%가 넘는 수치가 나오잖아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1.26을 포함해야 4.82%가 되는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어느 분이 맞는 거예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제가 다른 것은 몰라도 이것만큼은 확실히 파악을 하고 왔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현재 5.2%라고 하는데,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그거는 전체고요. 지금 여기 있는 것은 매도용, 저희가 표시를 안했을 뿐이지 매도용에 대한 겁니다. 국정평가 지표로 채택된 거 말씀드리는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본인서명확인제도 관련해서 물어본 거고, 일단 이 자료가 맞다는 건가요? 제가 확인하고 왔습니다.
나중에 다시 한 번 자세하게 알아봅시다. 그 다음 추진계획에 보면 주민등록모바일 확인서비스 운영이라고 있는데요. 2021년도 현재주민등록자 신규가입자가 몇 명 정도가 되나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9월 1일 현황 말씀드렸듯이 29만 5,492명이 9월 1일자 주민등록 인구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주민등록 인구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올해 주민등록을 새로 하신 분들이 몇 명 정도 되시는지.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주민등록증은 14천명 정도입니다. 신규가 2천명 정도 됩니다. 매년 예산을 18,000명을 잡고 있는데요. 1만 5천, 많으면 1만 6천명정도,
해진

박해진위원

내년은 어느 정도로,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주민등록도 변화를 하기 때문에요. 재발급은 다른 데서도 다 발급할 수 있지만 신규발급 같은 경우에는 해당 관내에, 그러니까 그 동에 살면 저희 계양구내에서 발급받을 수 있고요. 내년부터는,
해진

박해진위원

잠깐만요. 내가 물어보는 거는 그게 아니고요. 올해 2021년도 1월 1일부터 2021년도 9월 31일 현재 주민등록 신규가입자가 몇 명이 되느냐, 주민등록증 신규 등록자가, 이거를 물어보는 겁니다.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신규요? 전년도 12월부터 파악했는데, 신규는 2,700명 정도.
해진

박해진위원

내년은 어느 정도 예상하세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2,900명정도, 그 전, 후가 될 거 같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왜, 물어보냐면요. 주민등록모바일 확인서비스 운영한다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운영하는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저희한테 지금 떨어진 사항은 없고요. 행정안전부 계획에 올해 주민등록모바일 확인서비스 운영을 하겠다, 이렇게 해서, 일단 상시 소지해야 하는 이런 불편을 해소하고, 분실했을 때 도용되거나 악용되거나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휴대전화로 신분확인을 하는 거고요. 일단 주민등록증에 수록된 사항을 본인이 정부24나 이런 것을 통해서 본인확인을 하게 되면 신분확인 번호나 QR코드 이런 것을 수신을 해서, 그거를 수신하게 되면 수록된 사항들을 화면에 표시해서 그거로 대신할 수 있도록 바뀔 예정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주민등록증 대신에 전자주민등록증을 사용한다고 보면 되잖아요. 예를 들어서 핸드폰에 주민등록증을 넣는 거예요. 그래서 필요할 때 그 핸드폰에 전자주민등록증을 보여주면 되는 거고, 앞으로 그런 것들이 전자시스템으로 발전을 하기 때문에 이번 것도 그렇게 만드는 것 같은데, 이 사업을 시행하게 되면, 제가 이런 얘기를 하고 싶어서 그래요. 이 사업을 하는데 성과를 낼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 갖고 있는 복안이 있어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스마트폰에 내장되는 것이 아니고, 본인확인 인증절차를 거쳐서 주민등록 성명이나 번호, 주소, 발급기관 이런 것들을 화면에 본인인증을 거쳐서 보내온 것을 보여주면 되는 거고요. 저희가 생각하기로는요.
해진

박해진위원

주민등록증에 들어가 있는 내용들이 거기 다 들어가는 거잖아요. o 민원여권과장 김영심 네, 그렇습니다.
그거를 전자주민등록증이라고 보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일단 얘기를 하시고, 말씀해 보세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죄송합니다. 그렇게 되면 휴대폰을 분실했을 때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행정안전부에서는 모바일 신분증과는 다르다고 홍보를 하고 있고요.
해진

박해진위원

우리가 알기 쉽게 얘기하는 거니까.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그것에 대해서 홍보는 신규발급이나 재발급을 하게 될 경우에 본인이 방문을 하게 되면 이거를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그분들이 편리하게 모바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특히 젊은 층에 강조해서 홍보를 할 예정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기존에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으신 분들한테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겁니다. 홍보하는 방법이, 그 다음에 신규등록자들한테는 그 자리에서 민원대에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 다음 연로하신 분들이 계시잖아요. 연로하신 분들 같은 경우는 요양보호사든 방문서비스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우리 계양구에 각 부서들이 하고 있는 일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렇게 하시는 분들한테 가서 그런 제도를 활용하게 만들어준다고 하면 어르신들이, 혹시 치매에 걸리신 어르신들도 계시잖아요. 그런 분들한테 가서 누구든지 핸드폰만 있으면 누구든지 그 분 신원이 확인될 수 있는 이런 방법도 될 수 있을 거 같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여러 가지 홍보방법이 있을 것이다. 이런 좋은 제도들은 그런 홍보를 많이 해서 도움을 줘서 많이 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줄 필요는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이상입니다.

조양희위원장

이병학 위원님.
병학

이병학위원

민원여권과는 사업부서가 아니고, 민원인들과 접하는 민원부서기 때문에, 예산도 꼭 필요한 예산외에는 특별한 것이 없다고 생각이 들고, 친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친절이고, 여러 방면으로 친절도 서비스만족도 조사도 해 나가고 있고, 내년에 새롭게 민원여권과에서 구성하는 것이, 민원실 환경개선사업, 우리 구를 찾는, 사실 민원여권과 민원실은 우리구의 얼굴입니다. 외부에서 들어왔을 때 구민들이 처음에 마주하는 그런 부서가 민원여권과인데, 내년에 환경개선을 하기 위해서 예산 계획을 세우고 예산도 편성을 하셨습니다. 금년도 8월 10일 민원실 현장시찰해서 연수구청, 영등포구청을 다녀오셨는데, 다녀오셔서 우리도 어떻게 환경개선하면 좋은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연수구청 같은 경우에는 1억이상 예산을 투입해서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저희 같은 경우에는 북카페하고 민원대기 공간을 분리해야 되겠고요. 그리고 기존에 민원대기실 의자 이런 것들을,
병학

이병학위원

면적이 넓으면 크게 북카페도 구분하고, 업무공간, 민원인의 대기실, 휴게공간 이런 것들을 하겠지만 지금 한정된 면적에서 개선을 해서 치울 거 치우고 새롭게 의자나 테이블을 재배치해서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도록 그렇게 하시겠다는 거지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네.
병학

이병학위원

적은 예산인지 큰 예산인지 견적을 받아봐야 알겠지만, 어찌됐든 공간분리를 해서 계양구청을 찾는 구민들이 들어가서 카페분위기,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서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양희위원장

이병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간단하게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민원여권과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민원여권과 팀장님이 코로나19로 인해서 후유증이 있어서 참석을 못했는데,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민원여권과는 구민과 밀접한 접촉을 통해서 업무를 수행하고 계시는데, 구민들도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상당히 지쳐 있잖아요. 우리 관계공무원 여러분들도 상당히 지쳐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래도 항상 웃음 잃지 마시고 친절마인드로 대해 주십사 당부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님께서는 2020년, 21년 전입현황과 21년도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위치와 발급현황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님, 민원여권과장님, 각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은 모두 마치고, 내일은 문화체육관광과, 평생교육과, 인재양성교육재단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여러분, 3시간 반 동안 업무보고를 받고, 질의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31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 28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