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가보면 기가 찹니다. 그 허허벌판에 그 사람 하나 잘 없습니다. 모르겠습니다.
봄이나 꽃이 피고 하면 좀 있을까 몰라도 가보면 그 해 놓은 농구장인가 뭐 다 일어나고, 거기 들어가는 진입로도 겁이 나서 못 들어갈 정도로 관리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또 금방 설치했는 강동이라든지 또 산내 원두숲이라든지 이런 데 보면 서면에 또 해 놨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어떤 효율성이나 이런 면에서는 우리가 실제 이야기 하면 지 돈 같으면 그 짓 안 합니다. 그렇게 안 만들 겁니다.
자기 돈 같으면. 그런데 주민들이 이용하도록 편하게끔 해야 되는데 이게 어떻게 된 건지 효율성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 가지고 체육공원 관리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쓰잘 데 없는 시설들 지금 개·보수만 자꾸 할 게 아니라 부실한 것은 주민들의 어떤 인구라든지 이용현황을 파악하셔가지고 실속있게끔 바꾸시는 게 좋습니다.
오히려 운동기구 한 열 개를 갖다놓는 게 낫지, 거기다가 무슨 농구장이 필요하고 족구장이 필요합니까? 누가 거기를 합니까? 그거는 1년에 사용해 봐야 한두 번 사용하는데, 그런 불필요한 것을, 이것을 하고 있는 거에요.
이게 지금. 그래서 얼마나 수많은 예산낭비가 들어가는 겁니까? 현황을 한번 파악을 해 보시라니까요.
얼마나 가보면 그렇게 하는지.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오늘 야외운동기구설치 이것에 제가 곁들여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현황파악을 이 체육공원도 하시길 바랍니다.
하셔서 그 안에 설치되어 있는 시설물이라든지 이용도라든지 다른 운동기구라든지 파악하셔 가지고 지금 자꾸 개·보수만 할 게 아니라 다시 리모델링을, 집도 그렇잖아요. 오래 있으면 리모델링을 해야 되잖아요. 오히려 주민들한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리모델링을 하십사 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