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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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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원장추천위원회의 심사위원님들이 다 전문적인 분야의 외부위원님들입니다. 그래서 서류든 면접이든 1위 하신 이유가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아까 제가 여러 가지… 제가 산업경제위원회에 3년 있었습니다.

그래서 출연기관 관련돼서 너무 많은 것을 알고 또 출연기관 관련돼서 이번에 저희가 저희 산업경제위원회의 출연기관이 6개가 있는데 5개 관련돼서 조례를 개정했습니다. 그 부분은 여러 가지 운영이나 또는 행감 때 산업경제위원회 위원님들이 지적한 사항들 여러 가지를 총망라해서 저희가 조례를 개정을 했는데요. 그때 저희가 노조분들 또 관계기관분들 다 간담회를 제가 다 했습니다.

그때 지금 기억나는데 TP, 테크노파크 노조 위원장님이 굉장히 우수하신 분이시더라고요. 그분이 여러 가지 질의를 했고 최종적으로 건의를 할 때 우리 TP원장이 우수하신 분이 오셨으면 좋겠다, 탁월한 경영 능력을 가지고 우리 테크노파크를 운영했으면 좋겠다. 왜 그러냐 하면 이미 우리 지금 테크노파크에 우수한 인재가 많다 그 말씀을 해 주셨거든요.

그런데 우리 후보자님 답변사항에 그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3년 동안 우리 테크노파크를 지켜봤을 때 지금 시점에서 필요한 거는 많은 예산 확보보다는 그 사업의 질이나 또 정부 정책 기조랑 맞는 거 이런 부분들이 중요하다고 보고요. 지금 TP 예산 현황을 봐도 별반 차이 없습니다.

저희가 여러 가지로 국책 사업비가 줄었지만 TP가 많은 노력을 해서 예산 확보도 많이 해서 최근 5년 정도의 예산 이게 큰… 별 변동은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딱 우리 수행계획서에 봤을 때 제가 늘 주장하고 공감하는 게 제너럴이 아니고 스페셜, 저는 이게 지금 우리 충북에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스타기업과 유니콘기업 이런 기업들을 지금은 집중 육성해야 될 때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우리 TP가 지금 ’97년도에… 아, 잠시만요. 2003년도다. 그렇죠?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