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자, 책임자가 잠정합의를 노사가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또 윗선의 눈치를 보다 보니까 결과적으로는 위에서 추인을 안 해 주니까 못한 거잖아요. 그런데 책임지지도 못할 거를 노사가 합의를 해 주느냐 이거죠. 그래서 우리 후보자께서 만약에 TP원장으로 채택이 되셔서 가신다고 치면 전에도 전력이 노사관에 대해서 제가 봤을 때는 부적절한 부분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생각을 달리하셔서 TP원장으로 갔을 때 노사관계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분명하게 생각을 하시고 가셔야 돼요. 그래서 TP가 아까 말씀하실 때 보니까 아주 좋은 직장으로 내가 여기를 다닌다라는 걸자랑스럽게 얘기할 수 있는 그런 직장으로 만든다고 하셨는데 그러려면 노사가 정말 함께 노력을 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노사가 함께 노력을 안 해 주고 직장 분위기가 좋아지겠어요?
그리고 원장 후보자께서 이력도 그런 이력이 있기 때문에 지금 TP의 노동자 조합원들은 아마 그렇게 달갑게 생각하지 않을 거예요, 제가 보지는 않았습니다마는. 그래서 만약에 채택이 돼서 가신다고 그러면 첫 번째 노사문화를 정말 획기적으로 개선을 하고 노사가 늘 함께하는 그런 노사문화를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