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임병운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 이후에 새로운 노조가 생기고 비노조가 있고 여러 가지 있다고 쳐도 제 생각에는 지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제가 충북 노사정위원회 위원이고 노사 분쟁갈등 위원입니다. 그래서 노동 현장에도 자주 가고 하는 상황인데 대부분의 갈등이 노측보다는 사측에 위반사항의 사례가 많아요.

그렇다 보니까 그런 노사갈등이 계속 많은데 결과적으로는 노사갈등이 어떻게 벌어지느냐 하면 회사 직장 분위기도 벌어지고. 그렇죠? 그러다 보면 어쨌든 파업도 가고 그래서 쟁의활동의 시초가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노사갈등은 사측의 책임자가 어떻게하느냐에 따라서 노사갈등이 없이 원만하게 회사가 잘 운영이 된다, 그리고 직장 분위기도 굉장히 좋아진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TP에서 노사분규가 일어난 것 아시죠?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