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병천 의원 발언
위원 진천, 괴산, 음성 이렇게 있는데, 아까 오전에서도 말씀드렸어요. 이게 물론 교육지원청에서 하는 것하고 유아교육진흥원에서 하는 것하고 차이는 있겠지만 아이들한테 가는 거거든요. 유보통합이라는 것은 어린이집, 유치원 같이 아이들한테 뭔가 좀 앞으로 유아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성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보통 보면 다 체육대회 아니면 놀이체험 이거 위주로 다 예산을 하셨더라고요.
오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사실은 선생님들 교육이 형성이 되어야만, 그 교육이 올바로 되어야만 아이들한테 또 그게 전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는 아직 처음 단계니까 아마 예산이 내려왔길래, 특교로 내려왔기 때문에 이렇게 뭐 해야지 하면서 체육대회 편하게 돌리신 것 같은데, 물론 체육대회 좋아요. 좋은데 차라리 이걸 저기 증평군이다 그러면 증평군 모든 아이들이 다 할 수 있는 행사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청주시, 충주시 이거 갖고는 예산 턱없이 부족하거든요.
사실은. 그러니까 이런 거는 유보통합에 관련돼서 앞으로 정말 유치원하고 어린이집하고 갭이 워낙 크기 때문에 쉽지만은 않아요. 그런데 이런 것을 각 교육청에서 교육장님들이 조금 더 생각을 많이 하셔 갖고 유보통합이 가는 길에 교육장님들의 많은 힘을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