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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병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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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학교 시설사업비가 제가 한번 각 시군별로 이렇게 파악을 해 봤더니만 대체로 골고루 했다 이거보다도, 모르겠습니다. 우리 진천 교육장님도 오셨는데 우리 청주가 115억이고 충주가 한 65억, 제천 27억, 보은이 20억, 옥천 7억, 영동 6억, 괴산증평이 38억, 음성이 21억, 단양이 16억 이렇게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시급성이 물론 각 지역마다 다 급한 것들이 많은데, 우리 진천 교육장 엄청 열심히 하신 것 같아요. 95억씩 이렇게 또 학교시설 사업비를 가져가시고.

충주지역. 또 이렇게 영동이나 옥천은 물론 소규모, 더 소규모겠지만 너무 작게 책정이 된 것 같고, 사실 환경 개선 사업비 같은 경우는 각 시군별로 다 학교마다 시급성은 다 있거든요. 그런데 유독 충주나 진천 쪽에 이렇게 집중적으로 많이 책정된 것은 왜 그러신지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