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안양숙 의원 발언
위원 지정을 해서 내려왔다고 하는데 지금 이 돌봄이 꼭 필요한데 필요한 것에 대해서 30년이나 10년 30년 50년 100년을 이렇게 보고해야 되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것인데 지금 여기에 보면 예산을 세워서 예산이 곳곳에 진짜 16억 3천 정도 지금 이렇게 많이 들어가 있으면서 160억인가 160억이에요? 16억 16억, 17억 가까이 되는데 이 예산이 곳곳에 들어가 있으면서 지금 기존에 있는 것에 가중하거나 부가해서 같이 이렇게 하려는 경향이 있어요. 그거의 장단점이 분명한 것이 있겠지만 장점보다는 지금 단점이 많아서 되지 않았던 사업을 지금 반복하고 있는 것들이 너무나 많아요.
근데 지금 전문가가 있는데 전문가를 활용하지 않고 온 마을 돌봄이라고 해서 지금 취지는 참 좋은데 그것이 정말 전문성이 있는지 정말 부모나 사람들이 수요자나 이런 사람들이 정말로 요구하는 것인지 그 방향성을 정확하게 읽지 못하고 한 것들이 너무나 많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정말로 점검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지금 모든 예산에 그런 것들을 살펴보지 않고서. 모든 예산에 도지사님이 발표한 지 겨우 지금 한 달 지났나요?
그 상황에서 지금 이게 막 확산되듯이 이렇게 다 뿌려져 있어요. 이거는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요. 검토를 해봐야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거에서는 제가 115페이지요. 지금 여기 행정지원실의 예산을 보면 우리가 이제 평생교육에서 평생교육에 지원되었던 그런 예산들이 지금 여기 평생 우리가 평생... 지역 평생교육 도시 뭐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