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정정보도를 하라고 그러는 것은 좋은데, 그것이 구의원들한테 기분 나쁠 일은 아니지. 왜 의원들한테 기분이 나빠야 되며, 왜 강북구가 발칵 뒤집혀야 됩니까? 아니, 지금 없잖아요, 출생축하금 주는 것 없잖아요.
예산이 없어서 못 줬잖아요. 그것은 충분히 이해를 한다니까요. 서울시 첫만남권 200만원 주기 때문에 없앴어요.
한정된 예산으로 애쓰고 수고하는 것 알아요. 다만 다른 구는 주고 있어요. 그렇다면 내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강북구의 출산 정책률을 높이기 위해서 강북구만의 특색 있는 것이 없어요.
BTV가 어떤 의도로 했는지는 모르겠어요. 다만 들어와서, 우리는 구의 현 사실, 출생률을 높여야 되겠다는 의도로 한 것을 그것은 거기 집행부의 문제지이지, 왜 그것을 의원한테,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앞으로 이런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청장님도 구민이 뽑아줬지만, 구의원도 여기서 초선, 재선, 삼선까지 하고 다 구민의 대변자로서 구민들의 표를 받아서 여기까지 온 사람들입니다. 그만큼 강북구를 사랑하고, 구민을 사랑하고, 강북구의 발전을 위해서 머리 싸매고 노력하고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이라 그 말씀을, 아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