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이유 아십니까? 본래는 많았습니다. 이게 권력자리라고 서로 하려고 하다가 이렇게 된 겁니다.
주민자치위원들이 본래 하기로 한 사람이 못 하고 다른 사람이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하니까 전부 탈퇴를 해 버린 거예요. 이것을 서로 하려고 한다니까요. 월성동은 제가 잘 알잖아요.
이것을 본래 주민들이 다음에는 이 사람 하려고 다 준비해 놨는데 이 사람이 주민자치를 위해서 열심히 안 하는 사람이 하려고 튀어 나오니까 이 사람 다 탈퇴를 해 버린 거에요. 억지로 12명도 맞춰놓은 겁니다. 할 사람이 없다뇨.
이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고 그리고 말 그대로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들이 자치적으로 할 수 있도록 자기들이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하다 보면 불만들이 많아요. 그 사람, 그래서 나도 들어가서 일하고 싶다고 하는데도 이분들이 지금 보면 기존에 하고 있는 사람들이 들어오려고 하는 사람들을 막 막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꾸 왜 그런 말씀들은 안 듣고 위원장들 말만 들어가지고 지금 집행부에서 이런 것을 하세요.
실질적으로 한번 알아보시라니까요. 지금 월성동 이야기가 나오니까 그렇죠. 월성동 모르고 12명 한다니까요.
할 사람이 없어서 그런 게 아니고. 이것 서로 하려고 한다니까요, 위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