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행정관리국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어제 뉴스 보니까 재산세도 줄어들고, 법인세도 줄고, 소득세도 줄고, 그래서 내년 예산을 역대 최저증가폭으로 해서 2,8%인가로 돈이 줄어들어서 증가폭을 최소로 했다는 뉴스를 봤어요. 저희 구도 예외는 아닙니다.
어제 기획경제국장님 말씀하실 때 저희도 재산세 감액이 125억 9,0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하나하나 보면 다 해 줘야 되는 건이에요. 아까 디지털정보과도 말씀드렸고, 지금 강북문화재단도 했지만 이렇게 인건비를 추경으로 한 달, 두 달 해 주다보면 내년에 다 고용해야 되는 이런 인건비인데 돈을 증가시켜 놓으면, 가정살림도 마찬가지입니다.
줄이는 것은 쉽지 않아요. 국장님, 계속 이렇게 증가를 시켜야 되는데 강북구에 재산세는 이렇게 줄고 어떠한 대책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