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곽인혜 의원 발언
위원 한 마디로 이 질의를 왜 드리느냐 하면 소공인복합지원센터, 청년취업사관학교는 모두 매칭사업이잖아요. 저희구가 서울시 투자심사를 받거나 아니면 공공건축심의를 받아서 저희도 구비 매칭을 해야 될 사업인데 5층에, 그때도 교수님들이 말하시는 것을 들어보면 “이 2개가 연관관계도 잘 모르겠지만 1, 2층에 과연 소공인복합지원센터만 덩그러니 있는 것보다 같이 있는 것이 좋은데 왜 같이 있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이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설명을 드렸거든요.
소공인복합지원센터가 작은 봉제지원센터를 지원하니 3, 4층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미래의 봉제사업, 그러니까 봉제라는 것이 지금 우리 구에서 일원화하고 있는 봉제, 양말 만든다거나 실밥을 뜯는다거나 너무 소규모가 아니라 디자인까지 들어가는 것을 코딩이나 이런 것 다 접목해서 4차 산업을 하고 싶다 이렇게 말씀드렸더니 그렇다고 하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하셨거든요. 그런데 5층 활용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저희가 작은도서관이라기보다는 다른 것이 들어가야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래야 선정에서도, 지금 보면 계속 문제가 되는 것이 작은도서관 활용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저희가 이번에 아쉽게도 선정이 되지 않은 이유가 꼭 이것만은 아니겠지만 좀더 구체적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때도 오셔서 계속 교수님들은 뭔가를 물어보시는데 저희는 사실 준비된 자료는 있으나 그것에 대해서 합당한 대답이 거의 없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