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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남희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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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작은 도서관도 아무래도 소규모로 운영이 되지만 접근성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이 좀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아무래도 농촌지역에는 많이 이용자가 아마 감소될 경우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작은 도서관이 있음으로 해서 우리 시민들의 마음이 풍요로움을 거기서 책 한 권이라도 빌려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참 좋아요.

그래서 도서관이나 책이 있는 곳에 어떤 데는 카페가 있어서 굉장히 좋더라고요. (의사직원을 바라보며) 화면 한번 띄워주실래요? (자료화면 띄움) (자료화면을 보며) 비교견학 갔을 때 완도수목원에서, 보면 책 카페에요.

그래서 아마 책도 많이 기증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민들께서 정말 감명 깊었던 책도 우리 시민들하고 나눠보고 싶을 때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북카페를 이용할 수 있는 저런 공간도, 작은 도서관도 지금 동별로 또 농촌지역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벌써 보면 14개에요. 그런데 아양산 같은 경우도, 정읍사 같은 경우도 굉장히 많은 시민들은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고 가면서 책을 보고 또 기증도 하고 또 조금 새 책도 좋지만 조금 낡은 책들도 보면 정말로 오래된 책일수록 보면 정감도 있고요, 귀한 책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런 북카페를 한번 우리 도서관에서 한번 생각해서 장려하면 좋지 않을까, 그런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