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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266회 제3행정보건위원회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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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해는 했습니다. 제가 실제로 다녀봤어요. 그런데 강북구에서 수유역 이비인후과, 제가 지명은 말하지 않겠습니다만 한 군데 제가 찾은 곳은 거기였어요.

다른 이비인후과에서는 이 데시벨을 측정하려고 알아보니까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지원받기도 쉽지 않겠다 해서, 그리고 이것을 하지 않고 그냥 보청기 해주는 곳에서 측정하고 구입까지 하는데 최소 70만 원에서 90만 원, 그냥 구입하는 곳에서 그 정도이면 구입도 가능한 곳도 있더라고요. 기기가 좋고 나쁜 것의 차이는 제가 구별할 수 없으니까, 그런데 아까 말씀대로 고가로 200만 원 넘는 것도 있는데 그런 곳에서는 직접 측정해서 그 비용으로 다 해줘요.

어쨌든 지원받기 위해서 대개 어르신들이 연세도 있으시고 자녀분들이 모시고 다니지 않으면, 귀가 난청이 오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보호자가 꼭 필요하다고 해서 제가 어떤 생각을 했느냐 하면 90세 이상이면 거의 난청이 와요. 그래서 90세 이상이면 그냥 지원해 주면 어떨까.

어쨌든 조례안에는 있지만 수급대상자이고, 강북구에 1년 이상 살고, 65세 이상 이 조건에 해당하면 90세 이상은 그냥 지원해 주시면 어떨까 그런 생각도 제가 해봤어요. 한번 방법을 찾아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