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노윤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자꾸 이 4개를 가지고 강북구를 대표하는 캐릭터라고 이야기하시는데, 이 캐릭터를 홍보함으로써 많은 주민들, 우리 구민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이 봤을 때 혼돈이 올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물론 많은 것들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야심차게 하신 것은 저도 이해가 가요.
또 저도 잘하셨다고 하고 싶어요. 캐릭터 하신 것은 잘했어요. 하지만 네 가지를 해놓고서 왜 3개만 하느냐에 이야기할 때는 예산 문제다.
그러면 예산편성을 하셔서 4개를 다 하세요. 단, 이 네 가지 중에 ‘강북구를 정말 대표할 수 있는 캐릭터가 무엇이냐?’를 물을 때 ‘네 가지가 다다’ 이것은 생각을 해보세요. 하나 더 확인하겠습니다.
스크린도어, 아까 최인준위원님께서 간단하게 여쭤보셨는데요. 지하철역 앞에 많은 분들이 서 있기 때문에 그 앞에 하시겠다 이런 얘기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