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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조양희 의원 발언

233회 제4본회의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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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3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존경하고 사랑하는 선배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미리 배부된 공지사항대로 평생교육과와 인재양성육재단의 업무보고는 2월 21일로 변경되었음을 안내해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주십시오. 그러면 먼저,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께서는 업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과장 이기운입니다. 검은 호랑이의 해라고도 한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이하여 평소 우리 구의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민원 현장방문 등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고 계시는 존경하는 조양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김숙의 부위원장님, 박해진 위원님, 이병학 위원님, 조성환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관광과 팀장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운철 문화예술 팀장입니다. 박희경 체육관광 팀장입니다. 서희진 문화재 팀장입니다. 정휘창 문화체육 시설관리 팀장입니다. 지금부터,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하고, 5-6쪽부터 22쪽까지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5-6쪽, 각종 문화예술 행사 개최입니다. 첫 번째, 제8회 계양산국악제는 금년, 4월말 계산체육공원 일원에서 국내 정상급 국악인의 축하공연 및 전국국악경연대회와 길놀이 등 제8회 계양산 국악제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상황 확산이 지속될 경우, 방역지침에 따라 행사를 연기하거나, 사회적 거리두기 행사 단계에 맞는 행사 프로그램으로 편성하여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시비 1억, 구비 2억원으로 총 3억원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 구민의 날 기념 가을음악회는 매년 10월 5일, 구민의 날을 맞이하여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함으로써 문화와 예술이 풍요로운 우리 계양의 위상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구민들에게도 자긍심을 제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행사 또한 코로나19의 확산이 지속될 경우, 방역지침에 따라, 행사를 변경 추진하거나 사회적 거리두기 행사 단계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편성하여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전액 구비로 3억 4,400만원이 되겠습니다. 세 번째, 찾아가는 음악제는 금년도에 처음 시행하는 행사로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활력을 드리고자 우리구의 주요 명소인 계양산장미원, 경인아라뱃길, 계양산성박물관, 계양산성에서 구립교향악단, 구립풍물단, 외부 공연팀 등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향후, 코로나19의 확산이 지속될 경우에는, 비대면 온라인 음악회 등으로 변경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2천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5-7쪽, 구립예술단 운영 활성화 관련입니다. 창단 12년차에 접어든 구립예술단에 폭넓은 지원을 통해 구민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고 지역문화 예술을 더욱 활성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전년도에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구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 나가기 위해 관내 아파트 단지 내 찾아가는 발코니 콘서트를 개최하고, 온라인 희망 콘서트 영상을 제작 배포, 생방송 온라인 음악회 등 코로나19로 인한 지친 구민들을 위로하고 지속적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지난해 12월 3일 구립교향악단 창단 이후 처음으로 개최한 단독공연 계양구 송년음악회 음악이 내리는 밤을 공연하여 수준 높은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는 공연을 기획하여 건전한 연말분위기 조성에 기여하였습니다. 금년도에는 4월부터 관내 20개 학교에서 펼치는 스쿨樂 콘서트 공연과 문화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누리 음악회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으며, 구민들을 위한 발코니 콘서트, 정기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다양한 공연을 기획하여 구민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방역체계를 철저히 실행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5-8쪽, 주민참여 생활체육 활성화 추진입니다. 7330 생활체육아카데미, 노인건강 체조교실, 일반 및 어르신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 등 총 4개의 사업으로, 구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 속에서 체육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함은 물론, 장애인, 노인 등 체육의 소외계층에게도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밝고 활기찬 여가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지난해에는 7330생활체육아카데미와 노인건강 체조교실에 대해 4월부터 7개 종목 17개소에서 운영하려고 하였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장애인 에어로빅, 건강체조, 자전거 교실 등 3개 종목만 진행하였습니다.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의 경우에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함에 따라 일부 수업을 비대면 화상으로 운영하는 등 상황에 따라 융통성있게 운영하였습니다. 금년도에는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을 포함 총 19개 종목 141개 생활체육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계층의 구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구민들의 생활체육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5-9쪽, 각종 체육행사 지원 추진입니다. 구청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운영은 야구를 제외한 18개 종목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작년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3개 종목만 개최하였으며, 금년에도 4월부터 코로나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매결연도시 생활체육 교류대회는 강원도 영월군과 매년 상호 초청 방문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 6월경에 강원도 영월군을 우리 구에 초청하여 체육대회 개최 등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또한, 구민 한마음 걷기대회는 인천의 진산인 계양산 둘레길을 함께 걷는 행사로, 관내주민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완주 시 메달을 주는 행사입니다. 금년도에는 대회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하여, 그동안 코로나19 상황으로 안타깝게 진행할 수 없었던 각종 체육행사 개최에 만전을 기하고, 주민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5-10쪽, 제4회 계양구청장배 전국 양궁대회 개최입니다. 제4회 계양구청장배 전국 양궁대회를 금년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계양아시아드 양궁장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2019년 제1회 대회를 개최한 후, 코로나19 상황으로 지난 2년 동안 대회를 개최하지 못하였으나, 금년도에는 성공적인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시비 5천만원, 구비 1억원으로 총 1억 5천만원입니다. 다음은 5-11쪽, 계양 산성박물관 운영입니다. 계양산성 박물관은 2020년 5월 28일 개관이후 지난해 12말 기준 총 24,735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였으며, 계양의 역사와 계양산성의 가치를 알리는 계양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해 나가고 있습니다. 금년 3월부터는 계양문화원에 계양산성박물관 운영을 위탁 추진할 예정이며, 계양역사와 관련한 특별 기획전을 기획하고, 여러 계층에게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추진함은 물론, 전시 해설과 교육프로그램을 함께 진행 할 전문 자원봉사자도 적극 육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유물자료 수집과 보존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여 계양의 역사교육과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으며, 박물관의 제반시설과 부대시설에 대해서도 수시로 적절한 관리와 보완을 시행하여 박물관을 찾는 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구민들과 함께하는 박물관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13쪽, 계양산성 복원정비 사업입니다. 2020년 5월 22일 국가사적 제556호로 지정 받은 계양산성을 2034년까지 약 42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복원 정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4월 30일에 종합정비 기본계획을 문화재청으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으며,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후 첫 복원사업인 제3차 탐방로 정비사업을 지난 7월에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제11차 발굴조사를 위한 용역 및 유지관리 사업을 지난해 11월 준공을 함으로써, 계양산성을 찾는 구민들에게 쾌적하고 안락한 편의시설을 제공함은 물론, 지속적인 산성복원을 위해 국비 14억8,400만원, 시비 6억 3,600만원을 포함 총 21억 2천만원을 지난해 12월 27일 문화재청으로부터 확정 통보를 받았으며, 계양산성의 유지관리 및 경비인력 배치를 위한 구비 3억 2천만원을 포함하여 총 25억 7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금년도에는 계양산성 유지관리 사업 추진 제10차 발굴지역 등 성곽보수 및 정비사업, 대벽 건물지 등 유구 및 탐방로 정비사업 추진, 남․서측 성곽보수 및 정비사업 추진, 제11차 발굴대상지 정비사업 추진 등 계양산성 복원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제11차 발굴조사 대상지 정비를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지난해 12월초 착수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금년도 사업 추진을 위한 문화재청 설계승인 심의 등 행정절차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계양산성 복원정비 사업에 만전을 기해 유구한 역사가 살아 숨쉬는 우리 행복도시 계양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14쪽, 문화재 활용·정비사업 추진입니다. 부평도호부 및 부평향교 등 우리 계양구 소재 문화재의 체계적인 보존ㆍ관리 및 다양한 활용사업을 통해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구민의 지역문화 향유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소요예산은 총2억 5,500만원입니다. 전년도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추진한 생생문화재,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은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총 25회 걸쳐 1,331명이 참여하여 문화재 해설, 전통놀이 체험, 국악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재의 의미를 체험하였습니다. 금년에도 꿈을 담은 계양산성 걷기, 달빛가득 부평향교 등 다채로운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우리 문화재의 관심을 고취하고 계양의 유구한 역사를 홍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재 정비 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입니다. 부평향교 문화재 보호구역 정비를 위한 종합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으로, 부평향교 문화재의 체계적인 보존 관리방안을 모색하고 향교 공터 부지 내 전통문화공간조성 등 교육ㆍ문화관광 자원으로의 다양한 활용방안을 구성하여 부평향교의 문화재적 보전가치와 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효율적인 정비 방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목조문화재에 대해 방충, 방염제 도포를 실시하여 목재의 손상을 방지하고, 해충 및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여 문화재 보존과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17쪽, 계양3동 실내체육시설 건립사업입니다. 계양3동 실내체육시설 건립사업은 2019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144억원입니다. 지난해 8월 13일 사업비 증액에 따른 인천광역시 재정투자심사 재심사를 완료하였으며, 지난 1월 18일 건축설계 당선작을 선정하였으며, 금년 10월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후 2023년 2월까지 실시계획 인가 및 토지보상을 실시할 예정이며, 토지보상 종료 후 3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2024년 5월에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현재, 총 공사비 144억원 중 시비 64억원만 확보된 상태이며, 구비 부족분 약 80억원에 대해서는 미 확보된 상태로 작전공원내 소극장 건립비와 같이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 요청할 예정입니다. 사업비 증액에 따른 예산확보에 어려움이 있으나, 지속적으로 수도권매립지 특별회계 예산을 추가 요청하는 등 추가예산 확보에 노력하여 사업 추진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5-18쪽, 작전문화공원 내 소극장 건립 사업입니다. 작전동 902번지에 위치한 작전문화공원에 클래식공연을 전문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소극장을 건립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121억원입니다. 지난 2021년 6월에 설계를 착수해서 이달 말에 준공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다소 변경되어 5월에 준공할 예정이며, 행정절차 등을 거쳐 6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2023년 10월 준공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초 사업비는 121억원으로 이 중 건축공사비의 30%인 33억원이 시비 보조금으로 이중 10억원은 교부 완료되었고, 나머지 23억원은 상반기 중으로 교부를 받을 예정입니다. 구비 부족분 79억 6,500만원에 대해서는 미 확보된 상태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 요청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설계과정에서 면적이 당초 2,557㎡에서 2,993㎡로 변경되고, 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으로 당초 121억원보다 약67억 5천만원 정도의 사업비 증액이 불가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향후, 예산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여 본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이하여 저를 포함한 문화체육관광과 전 직원들은 금년 한해도 구민들이 문화와 예술, 체육관광을 통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조양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양희위원장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숙의 위원님.

김숙의위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는 전년도 2년 가까이 코로나19로 인해서 많은 사업들을 진행 못하고 했는데, 올해도 보니까 코로나19로 인해서 여러 가지 행사가 많이 조정이 될 것 같아요. 몇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5-8쪽에 보시면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사업에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코로나로 인해서 사업을 못했는데, 비대면으로 화상으로 해서 참여를 한다고 했는데, 작년도에 참여도가 어땠나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작년 같은 경우는 지난해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지만 장애인만 노틀담에서 비대면으로 했고요. 어르신들 같은 경우는 연세가 있고 하다보니까 나머지 기간에서도, 직접 참여하는 비율은 저조했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김숙의위원

올해 같은 경우도 코로나가 너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 장애인외 비대면 계획이라든가 그런 사업 계획은,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일단은 저희들이 예산 작성할 때는 오미크론 확산됐고, 매스컴에서도 독감 수준으로 간다고는 나왔지만 확산 추이를 지켜봐가면서 작년같은 경우 강사님들도 뽑아놨지만, 코로나 확산이 2단계, 3단계가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운영은 저조한 면이 있습니다. 금년에는 나아지리라고 보고 언제나 스텐바이 할 수 있도록 준비는 해 놓고, 코로나 추이에 따라서 유동적으로 진행할 수밖에 없다 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일반 체육사업에 대해서도 코로나로 인해서 못하면 비대면으로 한다는 거지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할 수 있는 종목이 있을 거고요. 실내 같은 경우는 어렵다고 보고, 실외같은 경우는 오픈되어 있고 하니까 그쪽으로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5-9쪽에 보시면요. 구청장 종목별 생활체육대회가 지원 나가고 있는데, 야구가 제외 됐잖아요. 야구회는 어떻게 된 건지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조양희 위원장님도 그렇고, 박해진 위원님도 전화가 왔었는데요. 야구동호회도 전화가 왔었는데요. 제가 한번 물어봤어요. 야구동호회가 2021년도에 없어졌는데 구성할 의향이 없느냐 하니까 나름대로 준비는 한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희들이 개입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도 해 왔는데 계양구에 야구장이 2개가 있는데, 야구장이 조성됨과 동시에 없어졌으니까 야구동호회가 있어야 되지 않느냐 해서 나름대로 단체별로 해 가지고, 금년도 상반기 중에 구성은 한다고 얘기는 들었습니다.

김숙의위원

많은 예산을 들여 가지고 없던 야구장 2개까지 건립해서 했는데, 동호회가 없다는 사실이 좀,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빨리 얘기해서, 체육회에 등록해서 심사 받아서, 야구가 있어야 되지 않느냐 저희들이 제안을 했습니다.

김숙의위원

야구장이 2개 있는데, 아라뱃길 쪽에 있고, 거기는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나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작년에 말씀드렸듯이 공원녹지과에서 계약을 하고, 저희들한테 금년 1월 1일부터 넘어와서 하고 있는데요. 지금 마찬가지로 계약을, 예약을 받아서.

김숙의위원

관리자체가, 제가 지나가다 봤는데요. 바닥을 하면 불균형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관리를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일단은 저희들이 1월 1일부로 운영을 받았는데, 어제 5개 재계약 할 때도 마찬가지지만 체육회에서 불편하다, 이것을 유지·보수를 해야 될 거 같다고 오면 업체를 해서 해 줄텐데, 현재로서는 체육회에서 불편하니까 보완해 달라는 것은 없었고요. 저희들이 현장 나가서 있다고 하면 선제적으로 대응해서 조치할 수 있는 부분은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나가보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5-17쪽에 보시면요. 계양3동 실내체육시설 건립, 예산이 처음 시작할 때 50억이상, 여러 가지 자재비라든가 인건비 상승 요인도 있을 텐데, 예산이 상당히 많이 늘어났습니다. 사업기간도 22년도에 준공 예정이었는데, 사업기간도 길어지고 있는데, 구 예산도 미확보 상태라 1회 추경에 반영한다고 하셨는데, 추진계획을 보니까 22년도 1월에 설계용역 시행을 했거든요. 이 내용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설계는 공공시설과에서 1월 24일인가 발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어제 계양3동 설계용역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었고요. 설계가 나오면 10월에 준공 설계가 나오면 하는데, 예전에 작년에 박해진 위원님이 지적하셨듯이 최대한 공기를 당겨야 공사비도 절약할 수 있지 않느냐 했지만, 일단 밑에 보시면 본공사 계약 심사하고 일상감사 등 행정절차, 먼저 선제적으로 대응을 하려고 해도 일단 예산이 확보가 된 상태에서 바로 착공할 수 있기 전에 진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일단은 진행하기 위해서는 설계준공과 동시에 그전에 예산이 확보가 돼야 저희들이 계약심사나 일상감사를 할 수 있겠습니다. 용역이 준공이 돼야 정확한 공사금액이 나오니까 이 공사 금액에 대해서 타당한 건지를 계약심사도 해야 될 거고, 일상감사도 의뢰해야 되는데, 금액이 정확하게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선제적으로 진행하기는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숙의위원

64억에 대한 거는, 수도권매립지 특별회계 확보가 된 상태인가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받았지요.

김숙의위원

받은 거고, 예를 들어서 예산이 추가로 늘어나니까 처음 예산이 90억이었는데, 90억에서 50억이상 늘어났는데, 제가 봤을 때는 사업기간이 2024년도 준공 예정으로 나와 있는데, 기간이 길어지면서 사업비가 늘어나는 추세거든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예전에는 개발제한구역 내에 법이 개정되기 전이기 때문에, 2019년 추진할 때는 1,500제곱미터 미만으로 계획을 잡았던 거거든요. 업무보고 때도 수차례 말씀드렸지만, 그런데 2019년 5월 20일 개정되면서 3천제곱미터로 더블로 늘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추다 보니까 공사지가 90억에서 144억으로 늘었고요. 이것도 늘었지만, 위원님들이 매번 지적하지만 준비하는 부서에서 열심히 준비한다고 하지만, 행정절차는 잘 순항하고 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예산이기 때문에, 예산이 조속히 확보될 수 있도록 예산부서하고 협의하고, 작년 같은 경우도 시수도권매립지 특별회계를 90억에 대한 64억을 받았으니까, 144억에 대한 증액분에 대한 비율도 달라고 요청했는데, 시 관련부서에서는 긍정적으로 했었어요. 가능할 거 같다고 했는데, 예산담당관실에서 삭감된 부분이 있고요. 금년에도 3월 중에 다시 한 번 요청을, 공문을 보내서 다시 요청할 예정에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22년도 10월에서 23년도 2월까지 토지보상 시행을 한다고 나와 있는데, 토지보상에서도 애로사항이 상당히 많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인가가 나야 행정절차에 돌입하고 해야 되는데, 설계가 나와야만, 용역이 준공돼야 저희들이 인가가, 승인이 돼야 우리가 보상을 본격적으로 들어갈 수 있거든요. 저희들이 추진하려해도 할 수 있는 권한이 없기 때문에, 지금은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절차 별로 진행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예산확보라든가 이런 것도 시비를 많이 확보하셔서 진행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5-18쪽에 보시면요. 작전문화공원 소극장 진행이 잘 되고 있어요. 23년도 10월 준공예정인데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구비 미확보로 추경예산에 반영한다고 하셨고, 건축비가 333억인데, 시비로 해 가지고, 이것에 대해서 확보가 어떻게,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추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1월 17일날 박남춘 인천시장님께서 우리 계양구청을 방문했을 때, 업무보고 때 보고를 드렸고요. 작전서운동에서, 너무 추우니까 작전서운동 2층에서 소극장에 대한 브리핑을 했거든요. 했을을 때에도 증액부분 30%는 주겠다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19억 7천만원 정도는 추가로 요청 할 거고요.

김숙의위원

333억에서 19억을 더 증액을 해 주겠다는 건가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확보가 121억에서 188억 5천만원으로 늘거든요. 늘은 부분에 대해서, 총 늘어난 부분 거기에 30% 19억 7천만원을 받겠다는 겁니다.

김숙의위원

19억을 시에서 지원해 주겠다는 거예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업무보고 때 시장님 있는 데서 예산담당관님이 답변을 했거든요. 30%는 주는데 추가적으로 더 달라고 할 때는, 다각적으로 이외 지원금은 다각적으로 검토해 보겠다는 말씀을 했습니다.

김숙의위원

알겠습니다. 소극장이 오랫동안 계획했던 건데, 예산확보에 신경 많이 쓰셔가지고, 시비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양희위원장

김숙의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조성환 위원님.

조성환위원

조성환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저도 간단하게 한두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각종 문화, 예술행사 개최에서요. 사업들이 굉장히 많아요. 코로나가 어떻게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상황에서 전체적으로 계획을 잘 세워놨는데요. 이제는 상황이 더 좋아질 수 있지 않나 해서 2022년도에는 행사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고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민의 날 가을음악회 개최가 있는데요. 구민의 날을 보면 행사 중에 제일 큰 행사잖아요. 코로나가 발목을 잡다보니까 계약에 대한 가수섭외에 대해서 말씀이 있었는데, 신중하게 계약해 주시고요. 우리가 매인계약을 하잖아요. 지역방송사하고 두 방송사를 통해서 매인계약을 하고 있는데, 지금 한쪽에 기존에 있던 방송사에서 계속 계약이 되고 있는 상황이지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그건 아닙니다. 저희들이 공고를 내 가지고 저희들이 참여하는 업체에 대해서 평가를 해서 하는 겁니다. 작년 같은 경우 3군데가 참여를 했는데, 저희들이 하나까지는 제한했는데 계약단계에서 코로나가 심해지니까 저희들이 취소를 하는 바람에 예산 낭비는 없었고요. 저희들이 공고를 내서 특정업체를 지정해서 수의계약 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들이 공고내서 참여하는 업체해서 제안서 받아서 어느 업체가 타당한가를 하고, 수행능력이라든지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업체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전체적으로 매인으로만 줄 수밖에 없는 상황인가요? 세분화 돼 가지고, 불꽃놀이는 따로, 이분이 이쪽에서 계약을 받아서 하청을 주는 상황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을 분리해서는 계약이 안 되나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금년에도 한다고 하면 불꽃놀이는 화학류 자격증이 있는 업체가 해야 되거든요. 그 업체가 없으면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의원님 말씀하신대로 저희들이 불꽃놀이하고 금년도에 한다고 하면 분리 발주 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

그렇게 하다보니까 매인으로 받고, 하청을 받고, 거기에서 경쟁이 또 있고 그렇더라고요. 원청에서 수익을 남기고 주다보니까 어떻게 보면 그 사업이 축소가 될 수밖에 없고, 이분들이 많은 이익을 갖고 직접 들어가서 계약을 해서 한다면 더 행사를 크게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부분은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조성환위원

야구장 운영에 대해서 나왔는데요. 지금 계양야구장, 갈현야구장이 개장이 돼서 구민들이 기대를 가지고 있었어요. 야구인들 생활체육인들이, 그런데 지금 보면 야구협회도 사라졌지만 야구동호인들이 보면 계약하기도 어렵다보니까 계약만 따는 팀이랄까요. 가상의 팀이 있더라고요. 그거를 계약을 받아가지고 그 계약을 자기들이 잡은 것에 대해서 다시 파는, 영리목적으로 이런 것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정작 우리 구민들이 운동장을 활용해서 게임하거나 할 수 없고, 빨리 계약을 잡는 그런 가상의 팀이 존재하다 보니까 피해를 우리 구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은 파악이 되고 있나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 것은 없다고 말씀드리고요. 위원장님, 속기에서 제외 좀 해 주시겠습니까? 잠시 마이크를 끄고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조양희위원장

네, 속기사는 기록을 잠시 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35분 기록중지

10시 40분 기록시작

속기사는 계속해서 기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환위원

과장님께서 전체적으로 파악을 잘하고 계시니까 그렇게 마무리할거고요. 갈현체육야구장, 계양야구장이 마무리를 한다면 많은 구민들이 새롭게 개장을 했으니 만큼 이분들이 와서 편리하게 활용하고 운동을 해서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성환위원

마지막으로 유소년축구장이 94% 공정률을 보이고 있어서 우리가 현장답사도 갔었는데요. 곧 개장을 앞두고 있는데, 운영을 어떻게 하실 것인지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지난해 의회동의안 받고 업체는 체육회로 선정이 되어 있습니다. 예산도 금년 3월 당초에는 2월 15일, 2월 20일날 준공한다고 해서 저희들이 3월부터 예산을 편성해서 위원님들이 반영을 해 줬는데요. 저희들이 지금 계약을 하면 사람만 뽑아 놓고 예산만 낭비기 때문에, 의원님들도 현장을 보셨지만 공공시설과하고 정확한 준공 날짜를 업무연찬을 통해서 정해지면, 위원님들도 알다시피 유소년축구장은 5월말 받잖아요. 저희들이 4월 중하순에는 체결을 해서 4월 중으로 체결해야 4월 중으로 관리 인력을 뽑아서 5월부터 준공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요. 박촌체육문화센터 같은 경우도 저희들이 3월초에는 계약을 해서 준공과 동시에 구민들이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저희 관련부서에서는 최대한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

유소년축구팀이 몇 팀으로,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생활체육회, 계양구 체육회에서 관리하는 유소년 축구팀은 없고요. 서운 거기 보면 시 땅을 빌려서 개인적으로 사용은 하고 있지만 저희들이 되면 저희들도 유소년축구장이 되면 많이 이용해야 되니까 사용 협조 오면 체육회하고 협업해서 유소년축구장을 이용하는데, 작년에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각급 학교에 저희들이 문서를 시달해서 이렇게 좋은 구장이 조성이 됐으니까 각종 코로나로 인해서 실내체육관이 있었지만 활동 못 하지만 실외가 되어 있으니까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에도 문서를 시행한다고 보고드린 바가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유소년축구팀들이 어느 정도 개인사업자 식으로도 있고, 비영리단체로도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 그분들이 최대한으로 겹치는 시간을 피해서 많은 분들이 활용해서, 혹시 계양구 유소년축구협회나 이런 것은 계획은 없는 거지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체육회에 알아본 결과는 없습니다. 유소년 축구장애 생겼으니까 축구활성화 차원에서 생길 수 있다고 보고요. 왜냐면 부평초등학교에 축구선수단이 있으니까 긍정적으로 발전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배려를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조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해진 위원님.
해진

박해진위원

간단하게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잘 받았고요. 계양산성 박물관 관련해서 앞으로 계속 유물전시라든지 자료전시가 어느 정도 완료가 되면 향후 계획, 운영하실 때 그것만 할 것이 아니라 그림전시라든지, 공간이 허락한다고 하면 그런 부분도 생각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풍물단원들 보면 갈등이 있었는데, 그거는 어떻게 됐나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내용은 위원님들이 너무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요. 저희들이 1년 계약을 했고요. 그 때 해약 된 것이 아니고 임기만료 돼서 문제가 생기니까 8월달에 재계약을 안 하고 6개월 훈련장 체제로 갔었는데, 코로나19 상황에서 제대로 훈련도 못했고, 마찬가지로 저희들이 관여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공고를 내서 합법적으로 했지만 의외로 심사위원님들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해서 성적이 좋았고요. 하면서 그분한테 저희들이, 어제 예술팀장이 감독 불러서 얘기를 했는데요. 예전에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단원과의 소통시간을 확보해 달라, 그래서 해결방안을 강구하겠다고 감독한테 확약을 받았고요. 공연에 대한 연출, 안무 등에 대해서는 적극 참여하되, 공연출연은 중요한 공연을 제외하고는 상세하게 맡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그거까지는 얘기가 됐고요. 그 다음에 수업시간을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단원들 마음이 상할 수 있는 고성과 말, 행동은 삼가겠다. 그 다음에 무조건 오디션 해 왔는데, 오래된 단원들을 인정하면서 적정하게 순환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고요. 그 다음에 정기공연 등을 준비함에 있어서 단원들이 원하는 수업과 관련해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구청과 논의해서 맞는 강사를 초빙해서 수업하는 방안도 강구하겠다. 주기적으로 단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자주 갖겠다고 해서 저희들도 지켜보고요. 만약에 이것이 안 지켜지면 올연말에는, 그때는 배제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1년간은 위원님들이 지켜봐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o 위원 박해진 상호간 신뢰 문제거든요. 우리 단원들이 문제 삼았던 것들이 편파성라든지, 공정, 소통으로 가장 큰 문제가 소통문제를 많이 꺼내 들었던 거 같아요. 소통이 안 되니까 자기 흔한 말로 끼리끼리문화라고 하지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그 사람을 내 보내고 뭐하고 이런 얘기들이 많이 들리는데,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것들로 인해서 불화가 있었던 것도 사실인 거 같더라고요. 저도 감독님을 만나 뵈었는데, 그 분 말씀도 들어보니까 자기가 그런 부분도 시인할 줄 알고, 충분히 단원들 간에 신뢰를 쌓을 수 있는 부분은 가지고 계시는구나를 느꼈습니다. 지도 감독하는 부서다 보니까 다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5-17쪽, 김숙의 위원님이 얘기 했습니다만 계양3동 실내체육시설 건립사업에서 건축설계 당선작이 발표가 됐네요? 어디가 됐나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체크해 온다는 것을, 체크를 못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팀장님이 한번,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계양구에 있는 건축사인데요. 잠시 후 확인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설계용역시행하고 설계용역 준공시기가 왜 이렇게 길지요. 10개월정도인데, 짧게 하면 실시계획인가가 빨리 날 수 있을 테고, 토지보상이 빨리 이루어 질 수 있을 거 같은데, 이렇게 긴 이유가 뭐에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공공시설과에 실시설계를 의뢰를 합니다. 공공시설과에서 관련법규 검토해서 잡는데, 저희들이 최소한 210일정도 줘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하기 때문에 그 분야에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구청장님도 항상 너무 길게 주지 말아라, 최대한 당길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최대한 당기고 해 달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저희들도 보고는 그렇게 했지만 의원님들이 우려하는 것처럼 공공시설과하고 다시 한 번 협의를 해서 설계기간을 단축할 수 있으면 최대한 단축, 그전이라도 완성이 되면 저희들이 납품서를 받아서 할 거 같고요. 해성건축사사무소입니다.
회선

김회선자치행정국장

위원장님, 제가 보충설명드리겠습니다. 설계용역 관련해서 기간이 길어지는 이유가, 설계를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다른 설계 건 등 그런 요구사항이 많아지다 보니까 전반적인 설계기간이 길어진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모든 비용들이 다 올라간다. 예산이 더 투입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한달이라도 길이지면 길이진 만큼 예산이 더 올라갈 수 있고 그래서요. 이런 것들은 최대한 짧게 잡는 것이 좋다. 짧게 잡아서 빨리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되고, 설계용역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보면 우리 1회 추경에 나머지 예산 부족했던 것들을 하겠다. 추계한 금액이잖아요? 정확한 금액은 아니잖아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계양3동 같은 경우는 거의 맞다고 보고요. 설계가 나와 봐야 조금 가감은 있을 수 있겠지만,
해진

박해진위원

용역이 준공이 돼야 정확한 금액이 나올 거 아니에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네.
해진

박해진위원

그런 상황인데, 한 가지 물러보고 싶은 것이, 토지보상 관련해서 법적인 문제인가요? 사업인가가 나야 만이 토지보상을,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관련부서에서 해당부서니까 저희들이 A라는 토지 지주한테 토지보상 협상을 하려고 해도 저희들이 실시계획인가가 나야만 저희들한테 권한이 생긴다고 보시면 될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권한 때문에 그런 거예요. 법이 만들어져 있는 거예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네.
해진

박해진위원

법이 그렇게 만들어져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면 이해하겠지만 법이 고쳐져야 되는 겁니다.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안됐다 그러면 저희들이 작년부터 계속 토지주하고 협의가 들어갔을 텐데요.
해진

박해진위원

사업부지는 정해 놓고, 아직 보상협의도 못하고 있잖아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못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러면 부지는 만들어놓고 보상협의는 못하고 있어, 그러면 계속 땅주인 입장에서는 나 아니면 여기는 다른 데 부지 알아보지도 못해 그러니까 땅값이 1천원이면 살 수 있을 것을 1,100만원도 될 수 있겠다, 이렇게 된단 말에요. 지금 우리 계양구 같은 경우는 모든 준비를 다하고 있는데, 그 사람이 만약에 원래 1천만원정도면 돼 그 주변 땅이, 그런데 1,200만원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할 겁니까? 못 합니까?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탁상감정 20년도에 했을 때는 11억 정도 나왔습니다. 그 이후에 테크노벨리가 발표가 되면서 그분들이 주변지 땅값이 많이 상승했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인가가 나면 당초 저희들이 탁상감정한 11억원보다는 많이 상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분들이 그 토지주 입장에서는 기존에 주변 땅 값 오른 거 플러스 매도에 대한 기대감 이거는 100% 가지고 있을 거란 말에요. 그 기대감 때문에 땅값이 더 올라갈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법 때문에 그렇다면 결국은 사업비가 보상금액 때문에 더 많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단 말에요.
회선

김회선자치행정국장

위원님, 제가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일단 실시계획인가 자체는 사업승인을 받기 위한 전제조건이고요. 그거는 법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이 선행이 돼야지만 이 사업에 대한 진행을 할 수가 있는 거고요. 말씀하신 토지거래가격에 대한 상승요인 때문에 전체적인 비용이 올라간다는 것에 대한 것은, 그런 요인도 있겠습니다만 감정평가라는 공식적인 절차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실거래 가격이라든지 공시지가라든지 여러 가지 요인을 파악해서 보상가가 책정되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요.
해진

박해진위원

보통 보면 신도시가 생기든 관에서 어떤 사업을 할 때는 감정가 세군데 잡아서 평균 내서 하는 거잖아요. 그것은 알아요. 이분들 같은 경우 보통 보면 우리가 관에서 해 주는 것보다 적으니까 더 달라는 것들이잖아요. 만약에 안 주면 수용하는 거예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1차, 2차까지 협의 해 보고 안 되면 법원에 공탁금 걸고 공탁금에 따라서,
해진

박해진위원

매년 그런 식으로 하다보니까 사업은 사업대로 늦어지고 전체적으로, 바로 그런 거 하나하나가 사업인상요인이 발생을 하는 것들이잖아요. 그래서 법이 그렇게 된 건지 아니면 토지주하고 보상문제는 미리 다른 것들을 통해서라도 이루어질 수 없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회선

김회선자치행정국장

그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법을 바꿔야겠네요. 이런 부분들이 관에서 공공시설을 짓는데 문제들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요. 유소년축구장 같은 경우도 일부 공탁까지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충분한 보상가 기준을 둔거에요. 아니면 대략 어느 정도 감정가가 이 정도 나올 것이다라는 것을 가지고 들어가는 건가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보상가는 탁상감정이 4개....., 나머지 구 땅도 있고, 국토교통부도 있지만 그거는 업무협의하면 되는 거고, 4명이 있습니다. 4명인데, 감정가가 11억이니까 50% 올라도 16, 17억이 되지 않을까 보고 있는데요. 정확하게 감정가가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잘 알겠습니다. 작전문화소극장 이런 부분들도 우리 계양구가 넉넉하지 않은 살림인 줄 압니다만 공사들이 이왕 시작하는 거니까 절차에 따라서 빨리 시행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박해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학 위원님.
병학

이병학위원

15쪽 보겠습니다. 부평향교 종합정비 기본계획수립 금년에 신규사업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추진사항에 보면 부평향교와 공터 활용방안 협의, 공터를 어떤 식으로 활용을 하신다는 건가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본예산 편성 할 당시에 위원님들이 질의했던 사항인데, 저희들이 구에서 일방적으로 하지 말고, 향교 의 견을 들어서 종합적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저희들이 향교에 문서를 보냈고요. 향교에서 온 것이, 전시관, 유교문화 등 전통문화 자료를 전시할 수 있는 전시관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 다음에 교육장, 서예, 사군자, 한문 등 강의 할 수 있는 사무실이 있는 교육장이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고요. 그 다음에 사무실, 지금 있는 사무실을 그쪽으로 해서 유교 전통문화 관련 시설 세가지가 설계에 올려줬으면 좋겠다. 계획서에, 용역에 이런 이런 시설이 들어 왔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해서요. 저희들이 청장님께 보고 드리고, 같이 이런 내용까지 용역을 시행을 해라, 이렇게 해 가지고 1월 27일날 재무과에 계약의뢰를 해 놨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유교체험 이런 것을 거기에 건립을 한다는 건가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내용까지 포함해서 용역을 해 달라고 하는 거지요.
병학

이병학위원

용역만?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오면 향교 정모님이 왔었는데, 땅은 기부채납까지 생각하고 계시고, 그렇지만 거기.....,
병학

이병학위원

정모님은 한번은 주차장도 말씀하시던데.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용역이 나와야 되지만 저희들한테는 주차장은 별도니까 이 세가지를 중점적으로 답장을 하셨고요. 용역이 나오면 시에서 시비가 적기 때문에, 이것이 나오면 시비를 받아서, 구비는 재정이 약하니까 어렵고, 시지정문화재기 때문에 향교하고 시비를 받아서 복원할 수 있는 사업이 되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용역결과를 보고 판단을 해야 될,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용역결과는 10월인데요. 청장님이 최대한 당기라고 해서 금년 상반기말이면 나올 것 같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알겠습니다. 앞서서 박해진 위원님, 김숙의 위원님께서 질의했던 부분인데, 작전문화공원에 소극장건립, 지금 예산이 문제에요. 증가된 부분도 있고, 이것이 지하1층, 지상3층 건물인데, 여기에 토지를 매입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토지를 매입하는 것도 아닌데, 건축비가 많이 들어가나요? 다른 시설에 건물보다는 굉장히 많이 사업비가 들어가거든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작년 1월 1일날 와서 보니까 당초에 121억 예산 산정할 당시에, 그때는 감리비가 3억원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2월 12일, 어제지요. 공공시설과에서 67억 5천만원이 증액 될 거라는 거를 공공시설과에서 받은 건데요. 감리비가 25억정도로 늘었습니다. 그 다음에 건축비가 당초 92억원에서 135억으로 늘었기 때문에 금액이, 토지까지 매입을 한다고 했으면, 조금 전에 박해진 위원님처럼 기아급수적으로 늘어났겠지요. 토지는 시 땅이기 때문에 괜찮은데, 건축비가 2, 3년 지연되다보니까 물가상승, 인건비 상승, 면적 증가분이 있다 보니까 부득이하게 설계과정에서,
병학

이병학위원

그렇게 되면 총 사업비가 180억이 넘는 거네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188억 5천만원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국비 확보는 우리가 확보할 수 있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국비는 해당 사항이 안 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공원을, 공원녹지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건축을 2층이상 지을 수 가 없으니까 이거를 문화부지로 변경해서 소극장을 건립하는 거지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지금 전체적인 면적은 우리가 극장을 소극장을 건축하는 것이 2,970제곱미터이고, 전체 부지면적은 7,458이란 말에요. 나머지 부분은 어떤 식으로,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공원하고 같이 연계해서 하는데요. 그 부지 빼고는 문화공원 부지라고 보시면 될 겁니다. 다시 맞게 공원을 새로 조성하는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 사업비는 소극장건립비 플러스 공원 조성비까지 포함이 되는 건가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다 포함이 된 겁니다. 당초 121억원 있을 때 공원조성비가 10억원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 당시에 실질적으로 건축비는 111억원이었고요. 만약에 188억 5천만원이 됐을 때는 1억 8천만원 정도가 공원조성비로 더 증액이 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알겠습니다. 이렇게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 이런 절차에 의해서 건립하다 보면 계양에 문화적으로는 소극장을 건립함으로써 많은 구민들한테 혜택을 주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잘 조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도 같은 경우 보면 우리가 지난해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만 예기치 못한 코로나로 인해서 문화체육관광과에서 추진하던 각종 행사라든가 문화예술행사, 체육행사 이런 부분들이 불투명하게 정상적으로 진행을 못했잖아요. 금년에도 4월달 같은 경우 계양산국악제 개최라든가, 구민의 날 가을음악회 개최 이런 부분들은 축하공원이라든가 가을음악회를 하게 되면 사전에 섭외를 해야 되잖아요. 늘 얘기가 많이 나왔던 거지만 계약을 해 놓고 취소가 되는 바람에, 계약금 가지고 출연료를 달라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계약과정에서 그런 부분도 명확하게 해서 만약에 취소됐을 때는 거기에 대해서 부담을 주지 않는 그런 쪽으로 잘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저도 몇 가지만 말씀드리고, 문화체육관광과를 마치고자 합니다. 우리 의원님들이 여러 가지 문화체육관광과 업무에 대해서 진지하게 말씀드렸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팀장님들은 잘 숙지해서 차질이 없도록 진행해 주시면 좋겠고요 저는 박해진 위원님이 지적하셨는데, 풍물단장이 내정이 됐잖아요. 내정되기까지는 단원들이 불협화음이 있어서 단장 밑에서 같이 단원으로써 활동을 못 하겠다고 해서 문제 제기가 됐었잖아요. 과장님도 그 내용을 잘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유야 어쨌든 간에 모집을 해서 불신임을 받던 단장이 새로 단장이 됐잖아요. 과장님께서 1년 동안 잘 지켜보고, 단원들과 화합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를 관찰해 보겠다고 했는데, 이런 부분들이 어떠한 하나의 리더가 잘못됨으로 인해서 집단단체가 해체되고, 불협화음이 난다는 것은 문제가 있잖아요. 과장님께서 잘 지켜보시겠다고 하니까 그런 부분을 관심있게 해 주십사 당부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는 이병학 위원님도 지적하셨는데, 향교 부분, 공터를 어떻게 활용할 건가, 용역을 향교에서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 작년에도 그렇고 재작년 2년 동안 거기 비가 오고 작년에도 비가 많이 왔는데, 물이차고 비가 오다 보니까 잡목들이 내 키만큼 자라 있었고, 우리 구 예산으로 제거해 주겠다. 모기, 해충 이런 것들이 많으니까 방역해 주겠다, 다 거부했었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잘 절충이 돼서 거기에 대한 교육장이라든가 회의실 여러 각도로 설계용역 검사 실시용역이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실상 제가 제 지역구라서 그런 것이 아니고, 계산1동을 보시게 되면 상당히 낙후되어 있어요. 그리고 그 주변에 주차시설이 없습니다. 계산1동 와서 복지센터 앞에 주차장 8면 만드는 것도 1억이상, 8억이상 소요돼서 단독주택을 사 가지고, 아마 여기 위원님들도 반대를 많이 하셨어요. 주차장 한면 만드는데 1억이상 투자해서 만들어야 되느냐, 그쪽 지역이 보시면 아시겠지만 향교주변으로도 주차시설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시설물들이 들어오게 되면 주차시설이 더 부족 할 거라고 생각되는데, 그런 것도 실시용역하실 때 참고를 해서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없고, 주민들의 요구가 어떤 사항이 필요한지 그것까지 감안해서 설계용역하실 때 참고를 했으면 좋겠다는 판단이 듭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이야기하겠습니다. 업체가 선정되면 주차시설까지 포함해서 광범위하게 넣을 수 있도록,

조양희위원장

1동 동장이 아직 내정이 안 되셨는데, 주민들이 그 주변에 대해서 요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도 같이 함께 고민해 주셨으면 좋은데, 서로가 향교 목적에 맞게끔 하고 주민들도 활용할 공간을 하게 되면 주민들도 좋아하지 않을까 판단이 돼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마지막으로 문화체육관광과는 구민들의 건강과 문화, 예술 여러 가지 복지 측면으로 사업을 하시는 부서고, 이런 것들이 잘 됨으로 인해서 구민들의 행복지수가 높아지고, 건강도 증진될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문화체육관광과는 힘든 부서라고 생각해요. 사업이 많고, 이런 부분을 잘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마지막으로는 갈현체육공원 야구장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관리자가 선정되어 있지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선정되어 있습니다.

조양희위원장

저는 이런 부분들이 최소한 우리 상임위 정도는 관리자가, 우리 상임위잖아요. 예산이 편성되고, 예산만 편성해 주고 누가 관리자가 된지도 모르고 이런 부분이 아쉽더라고요. 과장님도 일이 많으셔서 그런지 몰라도 최소한 그 정도는 우리 상임위 정도는, 폭넓게 계양구 의원들도 같이 공유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유념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박해진 위원님.
해진

박해진위원

추가 질의는 아니고요. 예산관련해서 예산을 삭감하든 증액을 하든 의회에서는 어느 한 개인이 삭감하고 어느 한 개인이 증액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협의를 통해서 전체가 다하는 겁니다. 내가 황당한 얘기를 들었었는데요. 부평향교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할게요. 부평향교 예산이 얼마 올라왔었지요? 올라온 것이 삭감이 된 것이 있었던 거 같은데, 어느 누가 그런 얘기를 했는지 박해진이가 다 삭감했다고,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만 내가 삭감을 했던, 누가 삭감을 했던, 누가 제안을 했던 이것은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협의를 통해서 결정한 사항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기운

이기운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 때 반영되고 저희들이 얘기한 사실은 없고요. 정모씨가 찾아왔습니다. 와 가지고 의회에서 삭감했다며? 이렇게는 얘기를 했는데, 오히려 저는 역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해진 위원님이 그나마 그래도 1,400으로 한다는 것을 100 올려서 1,500만원으로 한 거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확인해 보시면 아는데, 그거는 오해실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과장이나 직원들이 그렇게 했다는 것이 아니고, 내가 그래서 오죽했으면 속기록 좀 보시지 그랬냐는 말씀을 드렸는데요. 내가 그런 얘기를 했어요. 차라리 이런 얘기를 들을 것 같았으면 전액삭감을 했어야 했다. 차라리 전액삭감 해 놓고 이런 얘기 들었으면 좋았겠다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 어찌됐든 이 예산관련해서 이런 부분들은, 자치도시 뿐만 아니라 기획주민복지위원회도 그렇고, 모든 전국에 있는 국회도 마찬가지일거고, 그거는 어떤 개인이 삭감하자해서 삭감하는 것이 아니라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의회에서 협의를 통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양희위원장

박해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님, 문화체육관광과장님, 각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회의는 2월14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으며, 도시재생과, 건축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33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5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