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안양숙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버스 하는 데도 1억 6,900, 1억 7,000이 들어갔어요. 그렇죠? 그것도 거의 이렇게 들어갔는데 이번에 이 돌봄 택시 바우처도 똑같은 금액이에요.
물론 필요하겠지만 도에서는 지금 여러 개를 활용하고 여러 개에 다 하는 가시적인 사업을 지금 많이 내놓고 있고 특구로 하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군에서 어디에 돈이 들어가야 되는지 또 어디에서 필요한지를 한번 저는 정확하게 좀 점검을 하시고 했으면 좋겠고, 지금 1차 추경에서 사업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 부분을 개선해야 될 사항도 정말 잘 파악을 해야 되는데 지금 이런 사업이 도에서 다양하게 더 많은, 온 마을이나 많은 사람들에게 주고자 해서 지금 이렇게 자꾸 확장해서 또 하는데 이거에 대해서 우리 군에서는 50%를 준다고 해서 그냥 받는 게 아니라 그 50%도 우리 군에서의 예산이 다른 데 어디 게 또 들어가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것을 좀 점검을 해보셔야 되지 않나라는 게, 이번 예산안을 보면서 제가 여기 핑크색으로 돼 있는 게 전부 다 저출생에 관한 거예요. 이번에 K-보듬과, 그다음에 K-보듬은 하반기에도 그거를 보고 모니터링을 하면 되는데 그거를 지금 1개월 하고 있는 중에 지금 융합 돌봄 특구라고 해서 2차 추경 때 또 이렇게 넣었다는 거는 도에서 하는 게 이렇게 가시적인 효과가 정말 많거든요? 그 부분에서 실질적인 건 우리 군에서 한번 점검해 봐야지 주민들이 정말로 필요한 것을 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