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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재오 의원 발언

269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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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부분이 있어요. 예산이 중복되는 예산들이 보면 이렇게 보면 시설사업소 우리 정읍시 이번에 1조 300억이 되는데 과연 이 예산들이 누구한테 써지든가 다 필요합니다. 어떤 사람들 예산이란 것은 다 필요해요.

그러나 그 예산이 써질 때 과연 시민들한테 얼마만큼 도움이 되는가 신중하게 집행부에서 생각하고 생각해서 예산을 의회에다 올려야지. 깎아놓으면 깎으려고 한다고 시민을 통해서 단체를 통해서 압력이나 넣고. 그러면 쓰겠어요?

우리는 압력에 굴하지 않지만 그런 부분이 있잖아요. 당장 여기 회의 끝나면 전화 쭉 해 가지고 무슨 의원이 반대했으니까 그 의원 설득하라고. 시설사업소가 한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전체적인 우리 정읍시 지금 집행부에서 하는, 그 역할을 하고 있어요. 우리가 신중하게 보고 깎을 부분은 깎을 것이고 세워줄 부분은 세워줄 부분인데 좌우지간 앞으로 예산을 올릴 때 신중해서 꼭 필요한 예산을 올리고 우리 시민들한테 필요한 예산을 올려줬으면 쓰겠어요. 물론 신중하게 올렸겠지만.

그런 부분이 중요합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