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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재오 의원 발언

269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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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기세까지, 심지어 관리비까지 다 해 주잖아요. 왜 대답을 않고 그래요. 그런데 여기다가 시민을 위해서 활을 사주고 한다면 예산만 있다면 다 좋겠지.

예산만 많다면. 우리가 자립도가 다른 지자체같이 100%가 넘음사 다 해 주면 좋겠지. 근데 우리 자립도 8.9%예요.

지금 인건비는 1,130억이 나가. 지금 시설사업소가 그런다고 해서 이렇게 방대하게, 그러면 아까 김은주 위원님 말씀같이 모든 단체들 게이트볼도 사주고 다 사줘야지. 최소한도 우리가 이용하는 건물은 우리 시에서 지어줬으면 분담하는 것은 회원들이 전기세 정도는 내서 관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야 시민들도 똑같은 동등한 권한이 있는 거지. 다 해 주고. 그러면 여기만 해 주면 다른 데 다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축구장에 축구장도 많이 사서 줘야 하고 야구장에 야구공. 일반 시민들한테 많이 사서 줘야....... 이런 문제가 생겨요.

올릴 때 신중하게 올려줘서, 그리고 분명히 제가 말씀드렸어요. 개소식 때 활을 사주자고 제안하길래 절대 그것은 안 됩니다 했어요. 더 이상 얘기할 것 없고요.

좌우지간 시설사업소 보면요. 우리 지금 전체 정읍시가 우리 시설이 지금 현재 건물 이런 것이 645개예요. 지금 그 돈이 관리비가 600억이 넘어.

이 시설을 하면서 역할을 시민을 위해서 해 주면 좋지. 그대신 알뜰하게 이용을 해야지. 조경관리용 차량 구입도 보면 다 용역하고 예산을 보면 조경수 방제 용역을 줘버려.

용역으로 다 줘놓고 뭣을 또 하겠다는 얘기예요? 다 예산 섰잖아요. 일일이.

다. 여기서 일일이, 부분이 아닌데 그래서 정말로 이런 부분이 있어요. 아까 야외운동기구도 지금 시에 보면 농촌에 보면 시에 보면 서지 않을 자리가 서가지고 방치하고 녹나가지고 있는 자리가 한두 개가 아닙니다.

이용을 안 해 가지고. 심지어 우리 지자체에서 어디까지 해준지 알아요? 야외운동기구를?

그런 부분이 있어요. 잘 관리하고 역할을 해야 해요. 예산을 세워서 한다고 해서.......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