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정말 대책이 없는 것인지 찾아봤어요. 그래서 그 대책을 세워달라고 해서 저도 그 조례를 바꾸느라고 지원으로 바꿨어요. 그래서 본인이 맞고자 원하신, 제가 알아보니까 보통 13만 원 상하로 금액이 그러한데 취약계층 이상이신 분들한테는 많이 부담이 되겠다 싶어서 제가 그것을 해주려고 했었는데, 그래서 그 다음에 제가 부작용에 대해서 “그러면 다른 구는 이렇게 많이 하고 있는데 어떤 대책 없이 그냥 하는 것이냐?”,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맞고자 원하시는 분에게 금액으로 지원해 주는, 맞고서 신청하든지 원하시든지 해서 지원해 주는 것으로 그것을 돌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정말 대책이 없는지 자료를 한번 찾아봤어요. 이것은 의약과 얘기인 것 같은데, ‘국가예방접종 비대상 백신’ 이렇게 해서 여기 대상포진이 나와 있습니다. 구제책이에요. ‘대상포진 백신’, 이 제도가 무엇이냐 하면 “보상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서 운영하는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를 통하여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의약과장님, 있지요?
이것은 의약과 소관인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