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위원 1회 접종으로 완료되는 것이지요. 저도 깜빡 속아서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자료를 찾았는데, 이것이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마취통증학과 교수님이 발표하신 최근 논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상포진은 평생 유병률을 기준으로 3명당 1명꼴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85세까지 생존하는 인구에 대해서는 50% 가까이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면 “2.8%의 유병률이니까 필요성을 못 느낀다.”, 그러면 한 번 예방주사 맞으면, 대한민국 지금 평균 연령이 며칠 전에 제가 83.4세인가로 봤어요. 85세까지 산다고 볼 때 2명 중에 1명은 걸린다는 거예요.
그것을 제가 65세 이상, 취약계층 이상, 1만 명이 안 되는 강북구 어르신들을 위해서 조례안을 좀 하자. 제가 지금 기억하기로는 서울에 한 15곳 정도에 조례가 있었고, 여러 곳이 60세 이상 1년 이상 거주하는 주민이면 다 주사 놔주는 성동구, 서초구, 노원구, 노원구 조례는 지금 기억하기로는 65세 이상인가, 열심히들 하고 있어요. 그러면 2.5%를 이제 61세로 진입하는 세대도 있고, 85세를 지나서 86세로 가는 세대도 있습니다. 2.5%, 2.6% 이쪽 저쪽이면 20년을 단순히 산술적으로 몇 %인가 한번 더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