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덕규 의원 발언
위원 차라리 이런 식당거리를 제외하고 예전에 경주의 전통적인 먹거리 골목이 뭐냐 하면 신라백화점 사거리가 옛날에 돼지국밥사거리였습니다. 원래 명칭이 거기에 돼지국밥집이 죽 나열이 돼 있었어요. 그런데 그게 식당보다는 상가가 더 가성비가 있다 보니까 전부 식당을 치우고 상가로 가버렸고 그다음에 팔우정로타리, 해장국 거리가 특화된 거리였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사라져가는 부분들이 그런 것을 중점적으로 육성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찾든지 해야 되지, 경주의 대표음식 많지요? 연잎밥도 대표음식 될 수도 있고 지역별로 잘 되는 집 많잖아요. 그거를 굳이 대표음식이라 해서 찰보리 막국수, 만두, 떡갈비가 경주의 대표음식이라고 어디서 결정하는 것입니까?
굳이 이거를 지금 안그래도 숲머리 장사 잘 되지요. 고기집도 있지만 굳이 이거를 하나씩 해서 그렇게 해서 숲머리에 우리가 뭐해주는데요? 혜택을 뭐해 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