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유재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두환 국장님, 제가 덧붙이겠습니다. 우리 충북도민, 지금 어려운 사회적 약자분들 특별히 거기에 우리 소상공인, 영세 자영업자분들 풍전등화입니다.
바람앞에 촛불입니다. 지금 우리 존경하는 유재목 위원님이 짚으신 거에 우리 충북 도에서 하고 있는 정책 이것도 필요하고 더한 특별한 대책들을 제가 ’24년도, ’23년도부터 “본예산에 넣어라, 넣어라!” 제가 계속 주장했는데 특별한 대책도 없고요. 지금 이거 하고 있는 거 플러스 예산 지원이 더 많이 들어가야 됩니다.
지금 2만 8,000명뿐만이 아니고 현재 영업하고 있는 분들조차도 굉장히 어려운,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복합 경제 위기 상황이에요. 그중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정부 탓도 있고요.
충북도 탓도 있고요. 그중에서 가장 큰 이유 중에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면 최저시급이 인상된 거 또 주휴수당 올라간 거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유통구조가 온라인에서 이런 산업유통구조 이런 것들이 변화하는 거에 정부에서 규제 제대로 못해갖고 공룡 배달 이런 폼을 만드는 거 이런 거에 대한 여러 가지가 지금 복합적이에요. 이런 것들을 풀기 위해서 굉장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제가 이거를 밤마다 공부를 하고 하는데도 어려움이 너무 많아요. 우리 도 자체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그렇지만 우리 선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은 예산을 세워서 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2회 추경에 해야 됩니다. 제가 안 그래도 이따가 또 제 질의할 때 하려고 했는데 지금 존경하는 유재목 위원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덧붙였습니다. 또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옥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