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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임활 의원 발언

253회 제2경제도시위원회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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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동국대를 언급한 것은 미디어센터처럼 그런, 재발방지를 위해서 질문을 드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드리겠습니다. 미래자동차 패트리 안전배터리 기술 확보, 이런 사업이 있는데 전 세계적으로 보면 자동차 2차 전지는 상당한 진전을 이루어었고 그 다음에 차세대에는 수소자동차, 그런 부분이. 특히 대기업 같은 경우에는 한국에도 삼성 SDI, LG 화학, 세계적으로 알아줄 정도로 앞서가 있습니다. 500원 짜리 주식이 70만 원, 몇 십만 원 가는데요.

이제 이렇게 차세대 배터리안전, 그걸로 이런 사업을 추진해서 벌써 선점해 가고 있는 세계적 기업도, 다행스러운 것은 국내 대기업들이 자동차전지 부분에는 선도적인 지위를 확보하고 있고 기술력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단순히 용역이나 공모사업이나 이런 지역에 중소기업업체들의 요구, 그런 것이 있겠지만 글로벌시대의 세계적인 부분, 국내의 시장흐름이라든지 미래에 대한 그런 전체적인 흐름을 분석, 이런 것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렇게 사업을 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대기업에서 앞서가고 있는데 용역, 밧데리 한다는 자체는 미래가 없어 보인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거시적인 관점에서 사업을 진행해야 되는 부분도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재검토도 한번 해 보시고 거시적으로 접근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