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그래서 저는 이분들에게 실질적으로 어떤 우리가 예우를 해드리려면 사실 이분들에게 직접 돌아가는 혜택이 커야 되거든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이분들 개개인에게 돌아오는 혜택들이 커야 되는데 이런 공간들이 여러 곳에 산재하다보니까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해요. 그래서 시설유지비나 보면 간사활동비, 이런 쪽으로 예산들이 더 많이, 크지 않은 금액 속에서 이 비율을 보면 그런 쪽으로 나가버려서 개개인분들한테는 큰 혜택이, 피부에 느낄 수 있는 만큼의 혜택이 되지 않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지금 제가 보기에는 과도기로 판단이 돼요.
조금 지나면 여러 개 단체 중에서 상당부분은 이렇게 되게 될 텐데 어쨌든 그런 부분들도 우리가 고려를 해봐야겠다, 향후에 정읍시 인구가 계속 줄어들고 하면 한 10년만 지나면 많은 상황들이 변화가 올 텐데 그럴 때는 뭔가 이런 것들도 통합을 국가보훈단체나 이런 것도 통합을 하게 되면 행사도 일괄적으로 같이 함께 할 수 있고 그다음에 견학을 간다든지 이런 것도 함께 추진할 수 있고 이렇게 된다면 전체 운영비를 줄이자는 게 아니라 전체 운영비 속에서 이분들이 개개인들이 누리는 혜택들이 훨씬 피부에 느낄 수 있도록 커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이었습니다.